나진상가 12·13동 이달 착공⋯11개 구역 중 8곳 개발 추진570m 공중보행통로 조성⋯용산국제업무지구와 연계
서울 용산전자상가가 AI·정보통신기술(ICT) 중심의 신산업 거점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첫 공사에 들어간다. 2023년 서울시가 개발 구상을 발표한 지 3년여 만이다.
11일 서울시에 따르면 용산전자상가 일대 11개 특별계획구역 가운데 나진
서울시는 11일부터 21일까지 ‘2025년 대상지 공모형 민간투자사업(민관동행사업)’ 참가 등록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민관동행사업은 서울시가 지난해 전국 최초로 도입한 제도로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을 근거로 저이용 시유지에 민간의 창의성과 자본을 결합해 시 재정 부담 없이 사회기반시설을 공급하는 방식이다.
이번 공모는 생활SOC 중
100년 만에 시민 품으로 돌아온 서울 종로구 송현동 부지에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도심 속 '정원형 공원'이 들어다.
서울시는 송현문화공원과 주차장 설계 발주를 시작으로 공원 조성을 위한 본격 작업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서울시는 2025년 말까지 설계를 마무리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공모 진행 중인 '이건희 기증관(가칭)'과 동시 착
현대백화점면세점이 대형버스 460여대가 동시에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했다. 또, 외부 교통전문기관과 협업해 교통개선 대책방안도 사전에 수립했다.
현대면세점은 대규모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면세점 후보지인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과 인근에 자체 주차장(59면)과 인근 탄천 주차장(400면)에 대형버스 459대가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했다고 17
400년 전 창문 내부 외부 비교
400년 전 창문 모습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된 가운데, 내부의 모습이 포착돼 비교되고 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400년 전 창문'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 '400년 전 창문'은 인도에서 지어진 한 이슬람교 사원의 외벽 창문으로 이 사원은 인도 서부 구자라트주 아마다바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