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웬수' 유호정이 다시 연애하고 싶다는 발언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유호정은 1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 출연해 40대 여배우로서의 일상을 소개했다.
방송 중 유호정은 "연애를 하면서 풋풋한 감정을 느끼고 싶다"고 밝힌 것.
이어 "다른 남자와 연애하고 싶다는 것이 아니라 연애하는 감정은 남
“너 진짜 예뻐졌다”
“넌 늙었다”
“우리 나이에 다 그렇지”
“아니, 우리 나이보다 늙어 보인다구…”
로맨틱 코미디 MBC 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에서 앙숙관계로 나오는 두 여주인공 천지애(김남주 분), 양봉순(이혜영 분)의 불꽃 튀는 코믹 대사들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연일 화제다.
드라마‘내조의 여왕’은 신데렐라를 꿈꿔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