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모평)가 6월 9일 실시된다. 6월 모평을 목전에 앞둔 시점, 입시업체 진학사의 도움을 받아 의미와 대비 방법을 짚어봤다.
6월 모평은 지난 3, 4월 학력평가와는 달리 출제 범위가 확대되고 졸업생들도 응시할 수 있어 수능과 근접한 난이도로 전국 단위에서 자신의 위치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첫 번째 모의고사다.
경기도교육청은 이달 12일 시행 예정이었던 '4월 전국연합학력평가' 일정을 14일로 재조정했다고 4일 밝혔다.
14일 시행하는 4월 전국연합학력평가는 전국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경기도교육청이 출제하고 주관한다. 평가 영역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과학) 등 5개 영역이다.
황윤규 미래교육정책과장은 “4월 전국연합학력
올해 첫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모의고사가 4월 17일로 연기된데 이어 6월 모의고사도 6월 18일로 2주 연기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31일 고3학년과 졸업생 등을 대상으로 하는 평가원 주관 6월 모의고사를 6월18일에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개학 연기에 따라 6월 학력평가는 당초 6월4일에
이투스가 4월 학력평가를 토대로 수시와 정시 지원 전략을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험은 변화된 수능 체제가 적용된 두 번째 시험이다. 한국교육평가원은 국어를 A형, B형으로 나뉘어 진행되던 수준별 수능을 폐지하고 한국사를 필수 과목으로 지정했다. 수학 역시 출제 범위를 변경해서 수험생들은 이번 모의고사를 통해 2017 수능까지 학습 방향을 세우는데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 기본계획’ 발표 이후 첫 수능 모의고사인 4월 전국연합학력평가가 9일 실시됐다.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한 이번 시험은 국어, 수학, 영어, 탐구 등 4개 영역에 걸쳐 진행됐으며, 전국 1855개 고교 3학년 학생 52만여 명이 시험을 치렀다.
고등 온라인 교육 사이트 메가스터디(www.megastudy.net)는 9일
2013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이 19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하면서 수험생들의 마음이 조금 느슨해지기 시작하는 시기다. 이 시기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하느냐에 따라 올해 수능이 좌우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D-100이나 D-30에 비해 D-190이란 말이 낯설게 들릴 수도 있지만 실질적인 변화를 도모하기 위해 D-190만
'담임선생님의 멘붕'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담임선생님의 멘붕'이라는 제목으로 한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4월 학력평가에서 전영역 꼴찌를 한 학급의 성적표로, 담임교사는 성적표 밑에 "축하합니다. 드디어 우리 반이 모든 영역에서 최하위를 차지하고 말았네요.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의 불성실이 모여 아름다운 결실을
비상교육의 대입브랜드 비상에듀(www.visangedu.com)가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하는 4월 모의고사(4월 10일)의 무료 SMS 등급컷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등급컷 서비스는 시험 종료 후 가장 빨리 자신의 등급을 확인해 볼 수 있는 방법이다. 자신의 영역별 점수를 파악한 수험생이 응시한 영역과 점수를 SMS(1544-7663)로 보내면
메가스터디는 오는 10일 시행되는 고3 전국연합 학력평가를 앞두고 온라인 풀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시험 전까지 지난해 4월 학력평가 기출문제와 해설강의를 다시 볼 수 있는 프리체크(Pre-Check)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험보기 기능을 통해 기출문제를 직접 풀어볼 수 있고 영역별로 오답률이 가장 높았던 5개의 문제도 따로 점검해 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