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코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9억 원으로 흑자전환했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273억 원으로 2.79% 늘었다. 다만, 당기순손실은 42억 원으로 적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지엔코 종속회사의 영업이익이 증가했다"며 "투자자산의 지분법 손실 증가로 인해 당기순손실은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성진건설 박흥순 사외이사 중도퇴임
△한미반도체, PTI에 25억 규모 반도체 장비 공급
△금비, 온양공장 라인 1기 가동 재개
△남광토건, 자사 보통주 7668주 취득 결정
△[조회공시]신일산업 경영진 횡령 혐의 피소설
△KB자산운용, 국동 최대주주로… "단순 투자 목적"
△조선내화, 포스코와 1554억 규모 공급계약
△보령제약, 싱가포르·우즈벡서
유진투자증권은 28일 대상에 대해 3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을 것이라며 투자 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9800원에서 1만5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정성훈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1.7% 증가한 2800억, 영업이익은 67% 급증한 215억원을 기록할 것이고 당기순이익은 흑자 전환해 시장
이수화학은 3일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39억200만원으로 전분기대비 234.5% 증가했으며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097억8700만원으로 전분기대비 3.7% 감소했으나 전년동기대비 16.1% 증가했다. 순이익은 24억2300만원으로 전분기대비 흑자전환했으며 전년동기대비 7558.7%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