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2026시즌 정규리그가 28일(한국시간) 끝났다. 포스트시즌은 30일 와일드카드시리즈로 시작한다. 김하성이 속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송성문이 속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와일드카드시리즈부터 나서고, 김혜성이 속한 LA 다저스는 디비전시리즈에 직행했다.
와일드카드시리즈는 3전 2승제로 열린다. 아메리칸리그(AL)에서는 휴스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이틀 만에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지만 안타를 생산하지 못하며 4경기 연속 침묵했다.
김하성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전날 경기에 나서지 않았던 김하성은 다시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방망이가 3경기 연속 침묵했다. 두 차례 타석에서 안타를 만들지 못한 뒤 경기 중 대타로 교체됐다.
김하성은 14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와 원정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첫 타석에서는 컵스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부상 회복이 예상보다 더딘 것으로 보인다. 부상자 명단(IL)에 오른 뒤에도 아직 타격 훈련을 재개하지 못한 가운데 미국 현지에서는 당초 알려진 것보다 상태가 좋지 않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미국 스포츠 전문지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13일(현지시간) "오타니가 마이애미 말린스 원정에 동행하지 않은 채 로
LA 다저스가 오타니 쇼헤이의 부상 공백을 메우기 위해 ‘특급 유망주’ 호수에 데 파울라를 메이저리그(MLB)로 부른다. 오타니는 최근 이어진 오른팔 통증으로 결국 부상자 명단(IL)에 오른다.
다저스는 10일(한국시간)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 경기를 마친 뒤 오타니를 15일짜리 IL에 올리기로 결정했다.
오타니를 대신해 빅리그의 부름을 받은 선수는 21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하루 휴식 뒤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지만 안타를 생산하지 못하며 타격 침묵을 이어갔다.
김하성은 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원정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
전날 필라델피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상대로 안타를 추가하지 못했다. 김하성(애틀랜타)은 경기에 나서지 않으면서 두 한국인 메이저리거의 맞대결도 성사되지 않았다.
이정후는 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애틀랜타와의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하루 휴식 뒤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지만 안타를 생산하지 못하며 2경기 연속 침묵했다.
애틀랜타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 경기에서 연장 10회 접전 끝에 3-2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김하성은 이날 9번 타자 유격수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선제 결승타를 터뜨리며 팀의 4연패 탈출에 힘을 보탰다.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함께 태극마크를 달았던 한국계 선수 셰이 위트컴은 샌프란시스코 이적 후 처음으로 빅리그 경기에 나섰다.
샌프란시스코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하는 한국인 타자들의 흐름이 엇갈리고 있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타격감을 끌어올리며 3할 타율 회복에 다가선 반면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과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은 좀처럼 출전 기회를 넓히지 못하고 있다.
이정후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부상 재활을 마친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메이저리그 복귀 절차를 밟는다. 다만 복귀 후에는 주전 유격수가 아닌 백업 내야수로 기용될 가능성이 크다.
MLB닷컴의 애틀랜타 담당 기자 마크 보우먼은 1일(현지시간) 김하성의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 일정이 종료됐으며, 애틀랜타가 김하성을 선수단에 남겨 백업 내야수로 활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신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빅리그 데뷔 첫 3안타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며 연속 경기 안타에 실패했다.
송성문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원정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전날 캔자스시티 로열스전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교체 출전한 경기에서 장타를 기록하며 3경기 만에 안타를 추가했다.
이정후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 경기에서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308에서 0.309로 올랐다. 이정후는 올 시즌 320타수 9
이정후가 두 경기 연속 침묵했다. 소속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도 토론토 블루제이스 선발 딜런 시즈의 호투에 막혀 9회 가까스로 노히트노런 패배를 면했다.
이정후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홈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세 경기 연속 선발 출전 기회를 이어갔지만 안타를 추가하지 못했다.
송성문은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에 9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전날 경기에 이어 두 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선발 기회를 잡아 장타와 타점을 기록했다. 반면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안타 없이 경기를 마쳤다.
송성문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텍사스 레인저스와 원정경기에 8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과의 ‘코리안 더비’에서 시즌 4호 홈런을 쳤다.
18일(한국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정후는 이날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와의 서스펜디드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1득점을 기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과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나란히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15일(이하 한국시간) 뉴시스에 따르면 애틀랜타는 한국시간으로 이날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와 원정 경기에서 1-8로 졌다.
김하성은 메츠와 3연전 앞선 두 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했지만 안타를 기록하지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