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은 충청남도 공주시 신관동 350번지 일원에서 ‘공주 신관동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를 오는 3월 공급할 예정이다고 5일 밝혔다.
‘공주 신관동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공주시에서 7년 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다. 아파트 규모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3층, 5개동, 총 475가구다. 면적별 가구수는 전용면적 기준 △59㎡ 289가구 △74㎡ 145가구
경기도 시흥 배곧신도시에서 시흥 배곧 3차 호반베르디움 및 이지더원 등 중견 건설사들의 ‘분양대전’이 예고된 가운데 배곧신도시 최대프리미엄이 예상되는 ‘한신休플러스’가 오는 3월 분양을 앞두고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배곧지구 B10블록 대지 6만5358㎡에 들어서는 배곧신도시 ‘한신휴플러스’는 지하 1층~지상 29층 규모다. 전용면적별로 △68㎡ 232세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포스코건설․SK건설)이 시공하는 왕십리뉴타운 3구역이 ‘센트라스(CENTLAS)’라는 독자적 브랜드를 개발해 오는 3월 본격적인 일반 분양에 돌입할 예정이다.
왕십리 센트라스(CENTLAS)는 ‘중심이 되는’, ‘가장 중요한’ 이란 의미의 ‘센트럴(Central)’과 ‘지상낙원’을 뜻하는 ‘아틀란티스(Atlantis)’를 합쳐
2호선 뚝섬역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지식산업센터 ‘서울숲 에이타워’가 오는 3월 분양에 나설 계획이다.
‘서울숲 에이타워’는 한일이앤아이 위탁을 통해 국제자산신탁이 시행하고 포스코A&C와 포스메이트가 시공하는 지식산업센터로 성공적인 분양을 위해 27일 분양홍보관(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14-72번지)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사전 마케팅을 시작했다.
올해 1분기에 청약통장 가입자가 가장 분양받고 싶어 하는 인기 단지는 어디일까.
최근 한 부동산 정보업체에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수도권에서는 위례신도시에 들어서는 단지가, 지방에서는 세종시 공급 물량이 높은 인기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는 만 20세 이상 닥터아파트 회원 1155명을 대상으로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201
정우성 열애설
배우 정우성이 열애설이 휩싸이면서 정우성의 집으로 알려진 ‘라테라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최고급 빌라로 가장 낮은 분양가는 19억원, 제일 비싼 집은 55억원 정도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우성은 고급스러운 내부 인테리어에 한강 조망권, 철저한 사생활 보호 시스템 등을 갖춘 라테라스 1501호를 지난 201
충주, 원주, 태안, 영암·해남 등 4개 지방 기업도시 개발 사업에 속도가 붙으면서 지역 일대 부동산시장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기업이 중심이 되어 해당 지역을 특정 산업 중심의 ‘자급형 복합 신도시’로 만드는 기업도시는 혁신도시와 함께 지방 부동산시장의 ‘블루오션’ 지역으로 꼽힌다. 혁신도시가 ‘공공기관 이전’을 통한 도시발전을 핵심으로 한다면 기업도
조선업이 바닥을 쳤다는 전망과 함께 대형 조선소를 끼고 있는 경남 거제, 울산 등의 주택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조선업체 직원뿐 아니라 협력체 직원 등 종사자 수가 증가하면서 주택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외국 근로자들도 함께 증가하면서 임대수택 수요도 크게 늘고 있어 안정적인 투자처로도 각광받고 있다.
실제로 지난 6월 분양한 ‘거제 경남 아
분양시장에 온기가 감돌고 있는 ‘대구·부산’ 지역에서 하반기에 2만여 가구가 신규 공급될 예정이다.
대구, 부산 지역은 올 상반기 가장 높은 순위 내 청약마감률을 기록한 탑 2 지역이다. 부동산정보업체 조사에 따르면 대구와 부산은 각각 85.71%, 77.78%의 청약마감률을 보이며 분양시장 돌풍의 핵심지역으로 떠올랐다.
분양시장 호황과 더불어 미분양
분양성수기를 맞아 수도권에서는 ‘알파룸’ 전쟁이 치열하다. 최근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실수요자 비중이 높아지면서 알파룸 역시 진화하고 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알파룸’이란 주방과 거실 사이의 ‘덤’과 같은 존재였다. 4베이 발코니 확장 등으로 넓게 뺀 거실과 주방공간을 활용해 주부들만의 공간인 ‘맘스오피스’, 주방일을 하며 자녀 공부를 봐주는 ‘스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11일 상가분양공고를 통해 하남미사 A11블록 등 3개 단지에서 18개 신규 상가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미사강변도시는 서울 강동과 경계를 이루고 있어 서울접근성이 뛰어난 지구라고 LH는 설명했다. A11블록은 지구내 입주 초기 단지로 단지내 수요 확보가 용이할 뿐 아니라 도로변을 따라 상가가 배치돼 외부수요 흡수에도 유리하다고 덧
1분기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1순위 청약자수가 10만명을 넘었다. 전년 동기 대비 3.6배 늘어난 수치다. 통상 1~3월 분양시장이 전통적인 비수기인 점을 감안할 때 이와 같은 열기가 2분기로 연결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2일 닥터아파트가 2014년 1분기(1~3월) 분양실적을 조사한 결과 53개 단지, 2만4609가구가 분양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2
광교, 동탄신도시 등으로 대표되는 2기신도시 분양이 시작된 지 올해로 10년째를 맞았다. 판교·위례신도시가 수도권 청약열기를 견인하고 김포한강신도시에는 노후한 일산신도시나 서울에서 수요자가 모여들면서 미분양이 동났다.
이같은 2기신도시의 성적표는 베드타운에 그쳤던 1기신도시의 단점을 보완해 신도시 개발 초기단계부터 뛰어난 입지에 교통과 주거는 물론 생산
정부가 지난 2월 ‘전월세 임대차 선진화방안’(전월세 대책)을 발표한 이후 부동산 시장이 술렁거리고 있지만 아파트 분양시장은 여전히 호조세를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이는 주택 시장의 경우 수년 전부터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이번 대책에 따른 피해가 비교적 적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실제 지난 달 분양 시장 열기는 여전히 뜨거웠다. 부산에서 고분양가
역세권 아파트의 인기는 자명한 사실이다. 대중교통의 편리성은 청약 결과와 매매가 시세를 좌지우지한다. 모든 생활인프라가 계획적으로 세워지는 신도시에서의 인기는 남다르다.
신도시 아파트의 수요자들은 주변 대도시 출퇴근을 목적으로 하는데다 상권도 역세권을 중심으로 형성되기 때문이다.
역세권 역시 마찬가지다. 신도시일수록 동일한 역세권이라도 지하철역과의 거
삼성물산이 ‘래미안 부평’과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봄 분양시장에 뛰어든다. 모두 1000가구가 넘는 랜드마크급 대단지인 데다 입지·상품 특장점이 뚜렷해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5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인천시 부평구 부평5구역으로 재개발한 ‘래미안 부평’은 7일부터 분양을 시작한다. 지하 3층, 지상 최고 33층 18개
삼성물산이 '래미안 부평'과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봄 분양시장에 뛰어든다.
4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인천시 부평구 부평5구역으로 재개발한 '래미안 부평'은 이달 7일부터 분양을 시작한다. 지하3층~지상 최고 33층 18개동 총 1381가구 규모다. 일반 분양분은 전용면적 84㎡ 77가구, 114㎡ 47가구로 구성됐다.
단지 인근
대형 주택건설업체가 다음달 1만3180가구를 분양한다.
한국주택협회가 회원사를 대상으로 3월 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13개사 18개 사업장에서 전월대비(1만584가구)대비 24.5% 증가한 1만3180가구를 공급할 예정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전월대비(1만584가구)대비 24.5% 증가했지만 전년동월(1만6708가구)보다는 21.1%가 감소했다.
3월에 아파트 분양물량이 2만5천가구가 쏟아진다. 이는 지난 2005년 이후 9년 만에 최대물량이다.
26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2014년 3월에 전국에서 분양예정인 아파트는 37곳, 2만5443가구로 조사 됐다.
전년동기(24곳, 1만7263가구) 대비 47% 늘었다. 2005년 2만6천가구가 분양된 이후 최대 물량이다. 권역별로 △수도권 14곳,
경남기업이 시공하고 군인공제회가 시행을 맡은 ‘동탄2신도시 경남아너스빌(A-101블록)’이 오는 3월 일반분양을 시작한다.
‘동탄2신도시 경남아너스빌’은 총 4개동이 지하 2층, 지상 27~32층의 초고층으로 시공된다. 전용면적 기준 △84㎡A 124가구, △84㎡B 110가구, △84㎡C 110가구 등 총 344가구가 모두 중소형 단일면적으로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