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지난달 21일 25사단 비무장지대(DMZ) 군사분계선(MDL) 이남에서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 폭발로 우리 장병들이 큰 부상을 입은 사건과 관련해 “북한군의 명백한 도발이자 정전협정 위반”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그 의미가 우리 군을 겨냥한 북한군의 ‘공격’인지에 대해서는 확답을 꺼렸다. ‘도발’이지만 ‘공격’인지는 알 수 없다는 것이다. 전 GOP사단
최근 북한군이 동부전선 21사단 관할 군사분계선(MDL) 지역에서 우리 군의 경고사격에도 상습적으로 월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장도영 합참 공보실장은 12일 정례브리핑에서 최근 동부전선의 북한군 월선 상황과 관련해 “동부전선의 한 개소에서 40여회 이상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며 “적 병력이 순찰도로를 따라 이동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고 지금도
유엔서 공개 사과 촉구…군은 지뢰 제거·추가 대응 확대
정부가 비무장지대(DMZ)에서 군 장병 3명이 다친 북한 지뢰 폭발 사건에 대해 외교·군사 대응을 확대하고 있다.
차지훈 주유엔대사는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총회 제1위원회 일반토의에서 북한에 “공개 사과와 함께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했다. 북한 측은 한국이 책임을 전가하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군사분계선(MDL) 이남에 수백 발 이상의 북한 지뢰가 매설돼 있을 가능성에 대해 “그렇게 보는 부분이 있다”고 7일 밝혔다.
강 장관은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변하면서 “유엔군사령부와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강 장관은 “지난달 21일 폭발이 일어난 25사단 지역 지뢰는 다
합동참모본부가 비무장지대(DMZ)에서 지난달 21일 발생한 지뢰 폭발과 관련해 북한군이 군사분계선(MDL) 이남에 매설한 수지반보병지뢰로 최종 확인됐다고 밝혔다. 합참은 북한을 향해 우리 군 장병이 큰 부상을 입은 것에 대해 사과하고 정전협정을 위반해 매설한 지뢰를 제거하라고 촉구했다.
권대원 합참 차장은 5일 25사단 지뢰 폭발 최종 수사결과 브리핑
합참, 발사체 제원·사거리 분석 중…지난달엔 ‘화성-11마’ 개량형 시험 김여정, 전날 李대통령·정동영 대화 제안 비난…남북 긴장 속 추가 발사
북한이 3일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 최근 비무장지대(DMZ) 북한군 지뢰 폭발로 우리 군 장병 3명이 크게 다친 사건을 두고 우리 군이 북한에 사과와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한 가운데 발사가 이뤄지면서
합동참모본부는 29일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현장조사를 실시한 결과 북한 수지반보병지뢰 1발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이날 "군과 유엔사는 합동으로 25사간 DMZ 작전 간 지뢰 폭발 상황 관련 현장조사를 실시했다"며 "오늘 투입된 인원은 우리 군 작전병력, 유엔사 군정위(비서장 등), 조사기관 등 총 30여 명으로 구성됐고 21일 당시 작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 관련 군은 북한군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권대원 합동참모차장은 28일 현장조사 후 열린 중간조사 결과 브리핑에서 “오늘 현장 확인에서 식별한 화구 형태와 폭발 당시 화염에 대한 작전 인원의 진술, 피해 인원의 부상 정도를 고려 시 폭발 원인은 아군의 지뢰는 아닌 것으로 추정된다”며
오세훈 서울시장은 23일 비무장지대(DMZ)에서 지뢰 추정 폭발 사고로 다친 장병들 쾌유를 빌고 사고 원인에 대한 조사를 촉구했다.
오 시장은 이날 본인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로 군 장병들이 당한 부상 소식에 마음이 무겁다.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빌며, 가족들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강신철 국방장관이 서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지뢰 추정 폭발로 부상을 입고 치료 중인 장병과 가족들을 위문했다고 국방부가 23일 밝혔다.
강 장관은 이날 오전 국군수도병원 국군외상센터에서 부상 장병 및 보호자와 면담했다. 그는 "작전 수행 중 전우를 구하기 위해 부상을 입은 여러분이 진정한 영웅"이라며 "치료와 지원을 끝까지 책임지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부영그룹이 육군 수도방위사령부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부영그룹과 수도방위사령부는 이날 수도방위사령부 본관 방패전사 홀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체결했다. 행사에는 부영그룹 최양환 사장, 박현순 전무와 어창준 수도방위사령관(중장), 지영준 참모장 등 양측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부영그룹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서부전선을 관할하는 육군 25사단 최전방 부대에서 비무장지대(DMZ) 수색작전 도중 폭발 사고가 발생해 장병 3명이 다쳤다.
21일 군 당국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25사단 장병들이 DMZ에서 수색작전을 수행하던 중 지뢰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장병 2명이 중상을 입는 등 모두 3명이 부상해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hy가 16일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장병들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육군 제25보병사단(25사단)을 방문해 총 2000만원 상당의 위문금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hy는 1978년 25사단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48년간 매년 부대를 찾아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해왔다.
hy는 계속해서 25사단과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우호 관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기획예산처는 27일 경기 파주시 25사단 70-1대대를 찾아 인공지능(AI)·드론 기반의 유무인복합체계 시범운용 현장을 점검하고 병역자원 감소와 미래전 양상에 대응한 첨단전력 투자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인구구조 변화로 인한 병역자원 감소가 가시화하는 가운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최근 중동 지역 군사충돌에서 확인된 AI·드론 등 첨단
hy는 8일 육군 제25보병사단(25사단)을 방문해 총 2000만 원 상당의 위문금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hy는 1978년 25사단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47년간 매년 부대를 찾아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해오고 있다.
hy 방문단은 25사단 관할 상승전망대와 최전방 GP를 탐방한 뒤 부대로 이동, 한기성 25사단장을 비롯한 군 간부와 환담
hy가 21일 육군 제25보병사단(이하 25사단)을 방문해 총 2000만 원 상당의 위문금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hy는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군 사기진작을 위해 1978년 25사단과 자매부대 결연을 맺었다. 이후 매년 직접 부대를 방문하며 46년째 소중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hy는 위문금과 함께 자사 건강기능식품, 음료, 스낵
현대로템이 차륜형지휘소용차량의 안정적인 전력화를 위한 집중 지원에 나선다.
현대로템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5월까지 5개월간 차륜형지휘소용차량 배치 부대를 대상으로 기술지원 및 교육훈련 등의 지원 활동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차륜형지휘소용차량은 지휘관 및 참모가 탑승해 이동 중 실시간으로 전투지휘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차량이다. 네트워크 기반
윤석열 대통령은 국군의날인 1일 전방 25사단 전망대를 찾아 "여러분이 안보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것이 바로 우리의 경제와 산업을 일으키는 지름길이라는 점을 명심하고, 자부심을 갖고 소임에 임해달라"고 밝혔다.
특히 윤 대통령은 망원경으로 북한군의 초소를 직접 관찰한 후 '북한이 도발할 경우 철저하게 응징하겠다'는 최성진 사단장의 보고에 "1초도 기다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