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허훈(부산 KCC)과 안영준(서울 SK) 등을 합류시켜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에 나선다.
6일 대한민국농구협회에 따르면 5일 열린 제11차 성인남자 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 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2라운드 윈도5에 출전할 최종 선
한국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필리핀과 마지막 담금질에 나선다. 두 차례 맞대결은 9월 수원에서 열리며 티켓 선예매는 25일부터 시작한다.
대한민국농구협회에 따르면 ‘하나은행 초청 2026 남자농구 국가대표 평가전’은 9월 4일과 6일 경기도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다.
첫 경기는 9월 4일 오후 7시에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 예선 한일전 홈경기 티켓이 예매 시작 2분 만에 휠체어석을 제외한 전 좌석이 동났다.
23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농구월드컵 아시아 예선 한국-일본전을 둘러싼 치열한 티켓 경쟁을 전하는 글이 잇따라 올라왔다.
팬들은 예상 밖의 치열한 예매 경쟁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 작성자는 “24년 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