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운(대천서중)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요트 남자 소년부 딩기에서 막판 역전에 성공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최지운은 3일 일본 아이치현 가마고리시 가이요 요트하버에서 열린 대회 남자 소년부 딩기 경기에서 12차 레이스까지 순수 벌점 25점을 기록해 최종 1위에 올랐다.
극적인 역전 우승이었다. 최지운은 마지막 두 차례 레이스를 남겨둔 시
한국 남자 하키 대표팀이 개최국 일본을 꺾은 기세를 몰아 아시안게임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민태석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일 오후 7시 일본 기후현 가카미가하라 그린스타디움에서 말레이시아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하키 준결승을 치른다.
한국은 조별리그 A조에서 4승 1패, 승점 12를 기록해 인도에 이어 조 2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한국 테니스 남자복식 남지성(당진시청)-박의성(대구광역시청) 조가 동메달을 확보한 가운데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남지성-박의성 조는 1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야마 공원 테니스센터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테니스 남자복식 준결승에서 대만의 허천루이-쉬위시우 조와 맞붙는다.
남지성-박의성 조는 30일 열린 8강에서 태국의 프루치야 이사로
3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지만, 메달 표시는 없었는데요. 한국 육상 남자 계주팀은 예선에서는 결승행을, 결승에서는 메달을 확인해야 했죠. 트랙 위에서 달리는 것만큼 결과를 기다리는 일도 숨 가빴습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는 판정 이후의 승부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혼성 계주에서는 다른 팀과 충돌한 한국이 홀로 트랙을 다시 달렸고, 배드민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펜싱 대표팀이 남자 에페와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나란히 준결승에 진출했다. 두 종목 모두 최소 동메달을 확보하면서 한국은 이번 대회 펜싱 남녀 단체전 전 종목에서 메달을 따내게 됐다.
전하영(서울특별시청), 김정미ㆍ서지연(이상 안산시청), 최세빈(대전광역시청)으로 구성된 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27일 일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던 이하성(충북개발공사)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우슈 남자 도술ㆍ곤술에서 메달에 도전한다. 먼저 치른 도술 경기에서는 2위에 올랐다.
이하성은 23일 오전 9시 시작된 우슈 투로 남자 도술 경기에서 9.706점을 받아 출전 선수 10명 가운데 2위를 기록했다. 동작 완성도 5.00
윤지환(강원특별자치도청)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배영 50m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윤지환은 21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경영 남자 배영 50m 결승에서 24초54를 기록해 10명의 출전 선수 가운데 세 번째로 레이스를 마쳤다.
5번 레인에서 출발한 윤지환의 반응시간은 0.56초였다. 24초49를 기록한 왕쯔청(중국)과는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이란을 완파하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결승에 진출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국제농구연맹 랭킹 57위)은 18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준결승에서 이란(28위)을 77-51로 꺾었다.
이로써 한국은 금메달을 획득했던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주장 강소휘(한국도로공사)가 부상 재발 위험을 감수하고 8년 만의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첫 경기에서 팀 내 최다 14점을 올리며 몸 상태에 대한 우려도 어느 정도 씻어냈다.
강소휘는 16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D조 조별리그 1차전 홍콩과의 경기에서 14점
SBS가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역대 명승부와 선수들의 뒷이야기를 되짚는 특집 예능을 선보인다.
16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되는 SBS 특집 예능 ‘나고야 갈고야’ 1부에는 전현무와 배성재, 박주호, 박태환, 황재균, 아사코가 출연한다.
SBS 정식 캐스터로 데뷔하는 전현무와 베테랑 캐스터 배성재를 비롯해 2014 인천 아시안게임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12년 만의 정상 탈환을 노리는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에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부상으로 조별리그 두 경기에 나서지 못한 여준석(시애틀대)의 몸 상태가 호전된 가운데 최준용(KCC)도 합류를 앞두면서 토너먼트를 앞둔 대표팀의 선수 운용에도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14일 연합뉴스TV에 따르면 대한농구협회 관계자는 전
한진이 일본 아이치·나고야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의 국내 방송 중계 장비 국제운송을 맡는다. 지상파 3사의 장비 인수부터 일본 국제방송센터(IBC) 반입, 대회 종료 후 국내 회수까지 전 과정을 담당한다.
한진은 8월 초부터 서울 여의도·상암과 경기 일산 등에 위치한 지상파 3사 주요 방송센터에서 중계 장비를 순차적으로 인수했다고 8일 밝혔다.
인수한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설 야구 국가대표팀의 코칭 스태프 구성이 마무리됐다. 올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대표팀 코칭 스태프로 활동했던 인사들이 다수 합류해 아시안게임에서도 호흡을 이어간다.
한국야구위원회(KBO)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25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코칭 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대표팀 지휘봉은
한진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방송 중계 장비 운송을 전담하며 글로벌 스포츠 물류 전문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다.
한진은 국내 방송사로부터 중계 장비를 수거한 뒤 맞춤형 실링 케이스를 활용한 특수 포장 작업을 거쳐 미국 댈러스 국제방송센터(IBC)까지 항공 운송하는 전 과정을 수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회사는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이용대(37)가 그룹 에이프릴 출신 배우 윤채경(29)과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오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9일 스포티비뉴스가 두 사람이 약 1년째 교제하고 있다고 보도하자 윤채경 소속사 PA엔터테인먼트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용대 측은 별도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랜드 '스파오', 장애인 고용 앞장서...패럴림픽 단복 제작 첫 참여프로스펙스, 페럴림픽 시상식 단복에 태극 색감·냉감 기능성 소재도
2024 파리 하계올림픽을 앞두고 국내 패션기업이 제작한 국가대표 단복과 유니폼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그간 국가대표 단복은 패션 대기업이 맡아왔지만 최근엔 젊은 층이 선호하는 국내 SPA(제조·유통 일원화) 업체들도
'배구 여제' 김연경이 국가대표 은퇴 경기를 한다. 이 자리에는 한국뿐 아니라 해외 배구 스타 선수도 출전한다.
대한배구협회는 18일 "6월 8~9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김연경 국가대표 은퇴 경기를 연다"고 밝혔다.
김연경 국가대표 은퇴 경기는 내달 7일 미디어데이와 전야제로 시작한다. 내달 8일은 김연경의 국가대표 은퇴 경기를 치른다.
경기에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선수들의 활약이 빛나고 있다. 한국 국가대표팀의 연이은 메달 소식으로 예상보다 더 좋은 성적이 기대되고 있다. 이처럼 좋은 성적에는 금융권의 지원도 부각되고 있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다수의 금융지주들은 개별 종목에 대한 후원이나 선수들에 대한 직접적인 후원으로 선수단 응원에 나섰다.
KB금융그룹은 여자골프
이번 주말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1년이 미뤄진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이 개막합니다.
21일 항저우에 입성한 한국 선수단은 이번 아시안게임 ‘종합 3위’를 노리고 있는데요. 한국은 39개 종목 1140명을 파견합니다.
역대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은 종합순위 2~3위의 성적을 기록해 왔는데요. 올해에도 금메달 최대 50개 이상 획득이 목표입니다.
허일후 아나운서가 17년간 몸담은 MBC를 퇴사한다.
17일 허일후는 자신이 진행하는 MBC 표준FM ‘정치인싸’를 통해 “17년 정도 다녔던 MBC를 퇴사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허일후는 “7월 6일 자로 퇴사하게 됐다. 작은 IT 벤처로 이직을 하게 됐다”라며 “오랫동안 해보고 싶었던 새로운 일에 도전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