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성, 우슈 도술 2위⋯오후 곤술서 메달 도전 [아시안게임]

입력 2026-09-23 10:02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우슈 국가대표 이하성. (출처=네이버 이하성 프로필 캡처)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우슈 국가대표 이하성. (출처=네이버 이하성 프로필 캡처)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던 이하성(충북개발공사)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우슈 남자 도술ㆍ곤술에서 메달에 도전한다. 먼저 치른 도술 경기에서는 2위에 올랐다.

이하성은 23일 오전 9시 시작된 우슈 투로 남자 도술 경기에서 9.706점을 받아 출전 선수 10명 가운데 2위를 기록했다. 동작 완성도 5.00점, 연기력 2.706점, 난도 2.00점을 받았다.

중국의 가오샤오빈이 9.786점으로 선두에 올랐다. 이하성과는 0.080점 차다. 일본의 이마이 마호가 9.693점으로 3위에 자리해 이하성을 0.013점 차로 뒤쫓고 있다.

이하성은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장권 금메달리스트다. 이듬해인 2015년 세계우슈선수권대회 남자 장권에서도 정상에 올랐고, 2017년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검술에서는 은메달을 획득했다.

2018 자카르타ㆍ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는 장권 2연패를 노렸으나 착지 실수로 12위에 그쳐 메달을 따지 못했다. 이번에는 도술ㆍ곤술에서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메달을 노린다.

메달을 가를 곤술 경기는 이날 오후 2시 30분 시작될 예정이다. 남자 도술ㆍ곤술은 두 경기 점수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84,000
    • +0.84%
    • 이더리움
    • 3,061,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357,100
    • -2.32%
    • 리플
    • 1,595
    • -1.79%
    • 솔라나
    • 123,100
    • +0.82%
    • 에이다
    • 251
    • +0.4%
    • 트론
    • 434
    • +0%
    • 스텔라루멘
    • 209
    • -0.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13%
    • 체인링크
    • 14,800
    • +1.23%
    • 샌드박스
    • 58.37
    • -1.4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