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협력업체 상생협력 강화와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위해 기흥 중앙연구소에서 ‘제2회 르노삼성자동차 동반성장 아카데미’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1,2차 협력업체와 르노삼성은 한 자리에 모여 인재육성과 상생협력을 위해 머리를 처음으로 맞댔다. 행사에는 1차 협력업체 95개사, 2차 협력업체 55개사 등 총 150개사가 참여했다.
정재찬 공정거래위원장이 재임 기간에 불공정 하도급 관행을 개선해 대ㆍ중소 상생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최근 정 위원장이 갤럭시노트7 생산중단과 현대자동차 파업 등의 여파로 혹시 있을지 모를 원청업체의 불공정 하도급 행위를 점검하고 나선 것도 같은 맥락이다.
14일 공정위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외 경제상황이 급격히 나빠
정재찬 공정거래위원장이 중소자동차 부품업계로부터 불공정 하도급 행위와 관련한 의견을 청취한 뒤 원청업체의 불공정 행위에 대해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
정 위원장은 11일 충남지역 중소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10개사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한 자리에서 이 같이 당부한 뒤 "공정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엄정한 법 집행과 자율적 상생협력 문화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
삼성전자가 이달 말까지 갤럭시노트7 생산 중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1차 협력사들에게 보상금 전액을 지급하기로 했다. 또 자금난에 시달리는 협력사에 대해서는 상생펀드를 통해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10일 공정거래위원회와 삼성전자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생산중단 조치를 내린 갤럭시노트7과 관련한 1차 협력사의 피해상황을 오는 14일까지 조사를 마무리한 뒤
삼성전자가 이달 말까지 갤럭시노트7 생산 중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1차 협력사들에게 보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또 자금난에 시달리는 협력사에 대해서는 상생펀드를 통해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10일 공정거래위원회와 삼성전자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생산중단 조치를 내린 갤럭시노트7과 관련한 1차 협력사의 피해상황을 오는 14일까지 조사를 마무리한 뒤 18일
공정거래위원회는 갤럭시노트7 단종에 따른 피해가 2ㆍ3차 하위 협력업체까지 연쇄적으로 발생하지 않도록 모니터링을 강화하기로 했다. 하도급법 위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연내 2차 이하 협력사를 대상으로 서면실태조사를 벌일 계획이다.
정재찬 공정거래위원장은 10일 갤럭시노트7 관련 1차 협력사의 생산현장을 방문하고, 1차 협력사 대표와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7’ 단종과 관련해 협력사들이 보유하고 있는 부품 재고 물량 전액을 보상하기로 했다.
삼성전자는 18일 “협력사 보유 완제품 재고 뿐 아니라, 현재 생산 중인 반제품 상태의 재고, 생산을 위해 준비한 원부자재에 대해서도 전액 보상하기로 결정하고 이같은 내용을 협력사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구체적 보상 기준은 △완제품 재고는 납품
현대모비스 협력사 대표 1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우수협력사의 선진적인 공정관리와 원가절감 사례를 공유하기 위함이다.
현대모비스는 17일 전국 1ㆍ2차 협력사 대표 100여 명(101곳)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협력사 벤치마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벤치마킹 대상으로 꼽힌 우수협력사는 이루테크다. 경상북도 성주군에 있는 회사는 전자식
에스코넥이 상승세다. 삼성전자가 가상현실(VR) 등 미래 기술 개발을 협력사와 추진한다고 밝힌 가운데, 금속 부품 중인 공급 사실이 관심을 끈 것으로 풀이된다.
17일 오후 1시55분 현재 에스코넥은 전 거래일 대비 75원(3.26%) 상승한 2375원에 거래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2016년 제4차 미래 유망 우수기술 설명회'를
현대기아차는 15일까지 경기도 화성의 남양연구소에서 '2016 R&D 협력사 테크 페스티벌'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 행사는 협력사에 최신 정보 공유, 각종 지원을 해 연구개발 경쟁력을 강화하고 동반성장을 도모하려는 목적으로 개최하며, △협력사 신기술 전시 △기술 교류 세미나 △글로벌 완성차 비교 전시 등의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올해로 11번째인 이
“다 죽자는 얘기지요.” 자동차부품업체가 밀집한 부산지역의 현대자동차 1차 부품 협력업체 A사는 최근 현대차 파업으로 인해 공장 가동률이 뚝 떨어졌다. 가동률이 손익분기점의 기준인 70%를 밑돌면서 손실은 하루가 멀다 하고 늘어나는 상황이다.
국내에서만 월 매출 50억 원을 거뒀던 A사는 현대차의 부분 파업으로 지난달에만 5억 원의 손실액을 기록했다.
코웨이는 협력사와의 지속가능 동반성장을 위해 ‘착한믿음협의회 2.0’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2011년 말 처음 발족한 착한믿음협의회는 코웨이의 1ㆍ2차 협력사 100여 곳이 참여한 상생 프로그램이다. 이번 착한믿음협의회 2.0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스마트 팩토리 교육과정 △상생 리노베이션(Re:nnovation) 과정 △1ㆍ2차 협력사 간 상생지도
주요 대기업들이 협력사의 기술경쟁력 향상을 위해 지난해 5306억원을 지원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는 동반성장지수 평가대기업 60사의 협력사 기술개발 및 기술보호 지원실적을 조사한 ‘주요 기업의 협력사 기술개발 및 기술보호 지원실적 조사’ 결과를 31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기업들은 협력사의 기술개발을 위해 지난해 2만783
중소기업 근로자 10명 중 9명이 대기업과의 임금격차를 '불평등하다'고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중소기업중앙회가 발표한 ‘대기업 노조 파업과 임금격차에 대한 중소기업 근로자 인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중소기업 근로자 89.2%는 대기업과 협력 중소기업간 임금 차이가 불평등한 것으로 느꼈다. ‘매우 불평등하다’고 여기는 중소기업 근로자는 51.4
한국서부발전은 지난해 12월 공공기관 최초로 상생결제시스템을 도입한 이후 2·3차 협력기업으로 상생결제 확산을 추진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서부발전에 따르면 상생결제시스템은 1차 협력기업이 2·3차 협력기업에 지급하는 물품대금을 서부발전 신용으로 결제해, 부도 위험 없이 신속하게 현금화할 수 있는 결제 시스템이다.
서부발전은 1차 협력기업과의 거래
현대·기아자동차가 협력사와 함께 올해 약 1만8000명을 뽑아 고용절벽 해소에 나선다.
지난달 열린 현대기아차 협력사 채용박람회에는 부품 협력사, 정비·판매 협력사, 설비·원자재 협력사, 지역 강소기업 등 총 350개사가 참가했으며 약 2만5000명의 취업 준비생이 몰렸다.
채용 박람회장을 찾은 취업준비생들에게 다양한 부대시설과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롯데홈쇼핑 협력사들이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미래창조과학부의 ‘황금시간대 6개월 영업정지 처분’에 대해 공동 대응 및 본격적인 투쟁에 나선다. 미래부와 롯데홈쇼핑이 생존권을 보장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지 못할 경우, 미래부가 행정처분을 철회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비대위는 7일 ‘롯데홈쇼핑 영업정지 처분에 대한 우리의 입장’을 통해 “미래부의 영업정
공정거래위원회가 시행하는 건설현장의 하도급 대금 직접지급(직불) 확대가 임금체불 개선에 효과가 없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7일 최근 발간한 ‘하도급 대금 직접지급 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이라는 보고서에서 “하도급 대금 체불은 원도급자와 하도급자가 아니라 하도급자와 건설 근로나 자재·장비업체 간에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원도급자가 하도
전경련 중소기업협력센터는 31일 전경련 콘퍼런스센터에서 ‘경영닥터제 2016년 1기 발대식 및 2015년 2기 성과 발표’를 개최했다.
경영닥터제란 전경련 경영자문단과 대기업, 협력사 3자가 상호협력해 6개월간 협력사의 경영환경 개선을 추진하는 중장기 경영자문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2015년 2기 참여 협력사 27곳 가운데 2곳의 자문 성공사
대림산업은 지난 30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2016년도 우수협력업체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우수협력업체로 선정된 66개 업체 대표와 대림산업 김한기 대표이사를 포함한 경영진들이 참석했다. 대림산업은 시공, 구매조달, 플랜트조달, 안전 등 4개 분야에서 전년도 실적을 평가하여 우수협력업체를 선정하고 있다.
대림산업은 ‘협력업체의 성장이 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