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보이' 고영준이 2년간의 유럽 도전을 마치고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 유니폼을 입었다.
강원은 9일 폴란드 구르니크 자브제에서 활약한 고영준을 임대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입 소식은 이날 새벽 3시 김병지 대표이사의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깜짝 공개됐다.
김 대표는 "계약 조건은 임대 후 이적"이라며 고영준의 활약에 따라 완전 이적이
양민혁(포츠머스)이 선발로 나선 원정 경기가 12분 만에 중단됐다.
6일(현지시각) 영국 런던 더밸리에서는 포츠머스와 찰턴 애슬레틱의 2025~2026 챔피언십 19라운드 경기가 펼쳐진 가운데 양민혁이 6경기 만에 선발로 출전했다.
오랜만의 선발 출전으로 양민혁은 가벼운 몸으로 그라운드를 누볐으며 경기는 킥오프 12분 만에 중단됐다. 홈팀인 찰턴의
광주전·강원전 연이은 맹활약으로 최고 점수 획득2019년에 이어 두 번째 ‘10-10’ 달성…대구의 확실한 중심축
대구FC 미드필더 세징야가 K리그1 ‘이달의 선수’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지난 9월에 이어 10월에도 같은 상을 받으면서 개인 통산 8번째 수상 기록을 세웠다. 이는 해당 시상식 최다 수상 기록이기도 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8일 “세
손흥민(33·LAFC)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연속골 사냥에 나선다.
LAFC는 18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아메리카 퍼스트 필드에서 레알 솔트레이크와 2025 MLS 정규리그 원정 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SPOTV PRIME(스포티비 프라임)과 쿠팡플레이, Apple TV(애플 티비)를 통해 생중계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24·헹크)가 독일 분데스리가 슈투트가르트 이적에 임박했다는 현지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독일 스포츠 전문지 키커는 1일(한국시간) “슈투트가르트가 오현규 영입을 마무리 단계에 두고 있다. 메디컬 테스트를 앞두고 있으며 계약은 2030년까지”라고 전했다. 이적료는 1800만~2000만 유로(약 292억325억 원) 수준이라고 전
프리미어리그(PL)의 첼시(잉글랜드)가 ‘유럽 챔피언’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을 무너뜨리고 새롭게 개편된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서 사상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콜 파머는 2골 1도움으로 결승 무대를 지배하며 경기장을 자신의 무대로 만들었고 첼시는 3-0 완승과 함께 약 1724억 원(1억2500만 달러)의 우승 상금을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일본을 꺾고 3연승을 달리며 메달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
한국은 7일 중국 하얼빈 아이스하키 아레나에서 열린 2025 하얼빈 겨울아시안게임 남자 아이스하키 조별예선 A조 3차전에서 일본을 5-2로 꺾었다. 이로써 한국은 초반 3연승(2승 1연장승)으로 A조 2위로 올라섰다.
1승에는 승점 3점이, 연장승에는 승점 2점이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이 이강인의 천금 같은 결승 도움으로 승리를 챙겼다.
PSG는 19일(한국시간) 프랑스 모나코의 루이2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리그1' 16라운드 AS모나코와의 원정경기에서 4-2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개막 후 16경기 무패를 이어간 PSG는 12승 4무(승점 40)로 압도적인 선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5·6차전 소집을 앞두고 코리안리거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자랑했다.
한국 대표팀은 11월 A매치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등 주축 선수들을 모두 소집했다. 다만 지난 A매치에서 부상을 당한 황희찬(울버햄튼 원더러스), 엄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이 2골 1도움의 맹활약을 터뜨리며 앙제를 상대로 팀의 4-2 승리를 이끌었다.
이강인은 10일(한국시간) 프랑스 앙제 레이몽 코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리그1' 11라운드 앙제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에만 멀티골을 터뜨리며 PSG의 4-2 승리에 앞장섰다.
PSG는 이날 승리로 4연승 행진을
한국 축구 대표팀의 '차세대 스트라이커' 이영준(21·그라스호퍼)이 스위스 프로축구 슈퍼리그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터뜨렸다.
이영준은 25일(한국시간) 스위스 취리히의 슈타디온 레치그룬트에서 열린 '2024-2025 스위스 슈퍼리그' 5라운드 시옹과의 홈 경기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라스호퍼 유니폼을 입고 첫 공식 경기에 출전한 이영준은
한국 축구 대표팀의 차세대 스트라이커로 평가받는 이영준(23)이 스위스 리그의 그라스호퍼 클럽 취리히(이하 그라스호퍼)로 이적했다.
그라스호퍼는 30일(한국시간) "K리그 수원FC의 중앙 공격수 이영준을 영입했다"며 "계약 기간은 2028년까지"라고 발표했다.
이어 "한국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거치며 국제무대 경험도 쌓은 이영준은 큰 키(192㎝)를
리버풀이 2골 1도움을 기록한 모하메드 살라의 맹활약에 힘입어 리그 선두 자리를 지켰다. 이집트 국가대표로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차출을 앞둔 살라는 13, 14호골을 터트리며 엘링 홀란(14골·맨체스터 시티)과 함께 득점 공동 1위로 올라섰다
리버풀은 2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뉴캐슬과 2023~24시즌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홈경기에서
파리 생제르맹(PSG) 소속 이강인의 리그1 데뷔골이 ‘이달의 골’로 선정됐다.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사무국은 15일(한국시간) 사화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강인의 리그1 데뷔골이 11월 이달의 골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이강인은 지난달 4일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3~2024시즌 리그1 11라운드 홈경기에서 몽펠리에를 상
울버햄튼 원더러스 FC가 ‘에이스’ 황희찬 붙잡기에 나섰다.
글로벌 스포츠매체 디 애슬레틱은 19일(현지시간) “울버햄튼이 황희찬과 새 계약을 놓고 대화 중”이라며 “협상은 긍정적으로 진행되는 중”이라고 밝혔다.
매체는 “팀 핵심 선수로 활약 중인 황희찬에게 보답하기 위해 재계약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황희찬의 현재 계약은 2026년까지로 아직 만료
‘황소’ 황희찬의 질주가 울브스(울버햄튼 애칭)를 홀렸다.
울버햄튼은 14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황희찬은 10월에 열린 세 경기에서 모두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며 “인상적인 10월을 보낸 황희찬이 울버햄튼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달의 선수는 팬 투표를 통해 정해지는데 황희찬은 45%를 지지를 받아 사샤 칼라이지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칼)가 A매치 최다 출전, 득점 신기록을 다시 썼다.
포르투갈은 17일(한국시각)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제니차의 빌리노 폴레 스타디움에서 열린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와의 유로2024 조별리그 J조 7차전 경기에서 2골-1도움을 기록한 호날두의 맹활약에 앞세워 5대0 대승을 거뒀다. 이미 유로 2024 본선 진출을 확정한 포르투갈은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한 시즌 정규리그 20골을 돌파한 손흥민(30·토트넘)이 영국 스카이스포츠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시즌 누적 파워랭킹 1위에 올랐다.
스카이스포츠는 9일(현지시간) 2021-2022시즌 누적 파워랭킹을 발표하며 손흥민이 무함마드 살라흐(리버풀)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고 밝혔다.
손흥민은 7만1587점을 기록, 7만1
‘슈퍼 쏘니’ 손흥민은 실력만큼 인성도 월드 클래스였다.
손흥민은 1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스터시티와 EPL 35라운드 홈 경기에서 2골 1도움을 몰아치며 토트넘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손흥민은 18호와 19호 골을 터뜨렸다. 이로써 손흥민은 차범근 전 감독이 현역 시절이던 1985~86시즌 레버쿠젠(독일)에서 기록
손흥민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레스터시티와의 경기에서 2개 골을 연달아 터트리며 차범근 전 감독의 아시아 선수 유럽리그 단일시즌 최다 골 기록을 넘어섰다.
1일(한국시각) 손흥민은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022시즌 EPL 35라운드 레스터시티전에서 선발로 출장해 2골 1도움을 기록하는 등 모든 득점에 관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