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공식딜러 태안모터스(대표 서덕중)는 자체 교육센터에서 아우디 세일즈 프로세스 전 과정을 수료한 제16기 교육생 총 31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1일 열린 수료식에는 태안모터스 전 임원과 지점장이 참석해 교육생들을 격려했다. 이번 16기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들은 인천, 일산, 목동, 용산, 한강대로, 도곡로, 방배에 위치한 태안모터스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사장은 30일 2013~2014년 2년간 미반영했던 2조원 규모의 손실을 재무제표에 반영한 것에 대해 "회계상의 문제로 적자 규모가 바뀐 게 아니기 때문에 그것으로 인해 근본적인 변화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 사장은 이날 대우조선해양 본사에서 열린 제16기 정기주주총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미 적자 규모에 대해서는 이미
외국어교육기업 YBM의 온라인 교육 계열사인 와이비엠시사닷컴은 사명을 와이비엠넷으로 변경한다 29일 밝혔다.
와이비엠시사닷컴은 이날 경기도 판교 유-스페이스에서 제16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사명 변경안을 최종 승인했다. 이에 따라 29일부터 와이비엠시사닷컴은 ‘와이비엠넷’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이번 사명 변경은 온·오프라인 교육 콘텐츠·서비스·인프라
바른은 전통적으로 송무에 강하다. 일반 민ㆍ형사소송은 물론 금융ㆍ증권ㆍ보험 등 상사법 관련 소송 분야에도 전문 인력을 확보하고 있다. 바른의 송무 경쟁력은 대법원 파기환송 비율로 나타난다. 지난 2011년부터 2014년까지 4년 동안 바른이 맡은 대법원 소송 725건 중 파기된 사건은 94건으로 전체의 13%다. 대법원 전체 사건 중 파기 사건이 차지하
'이태원 살인사건'으로 1심에서 징역 20년을 선고받은 아더 존 패터슨(37)에 대한 항소심 첫 재판이 오는 29일 열린다.
서울고법 형사5부(재판장 윤준 부장판사)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패터슨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29일 오전 10시로 잡았다고 14일 밝혔다. 이 재판부는 외국인과 식품·보건 사건을 전담하고 있다.
재판장인 윤준(55·사법연수원 1
북한이 보유한 핵무기가 최대 20기에 이른다는 관측이 미국 의회에서 나왔다.
2014년 기준 러시아는 약 8000개, 미국은 7500여개의 핵무기를 보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0일 관련업계와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다이앤 파인스타인(민주당·캘리포니아) 미국 상원 정보위원장은 이날 정보위원회 청문회에서 "북한이 10∼20기의 우라늄, 플루토늄 무기
현대중공업의 해양플랜트 생산기지가 수주 빙하기에 접어들면서 ‘개점휴업’ 상태에 빠질 위기에 놓였다. 수조원대 적자가 났던 해양플랜트 사업부문이 결국 수주물량 감소로 계륵 같은 존재로 전락하고 있다.
25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올해 현대중공업에서 생산되는 해양플랜트는 총 7기로 이 중 4기가 상반기에 공사가 완료된다. 지난해 16기 대비 절반 수준이다. 추가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은 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이중근 총재 취임식과 제16기 동계 태권도평화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앞서 재단은 지난해 12월22일 이사회를 열어 기존의 이사장과 총재로 이원화됐던 조직을 총재 단일 체제로 변경하고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을 총재로 추대한 바 있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중근 총재를 비롯해 김종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21일 단행된 검찰 고위급 인사에서 신임 서울중앙지검장에 이영렬(57·사법연수원 18기) 대구지검장이 깜짝 발탁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당초 검찰 안팎에서는 18기인 김주현(54) 법무부 차관과 오세인(50) 서울남부지검장이 유력하게 거론됐지만, 검찰총장에게 힘을 실어주는 방향으로 인사가 이뤄지면서 의외의 결과가 나왔다는 평가다.
◇'깜짝 발탁
김수남 검찰총장 취임
김수남 검찰총장이 취임과 함께 대검의 정책기능과 공안수사의 강화를 내비쳤다.
김수남(56·사법연수원 16기) 검찰총장이 2일 취임했다. 김 총장은 2017년 12월까지 박근혜 정부 후반 2년 동안 검찰을 이끈다.
김 총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국민을 위한 바른 검찰'을 목표로 내걸었다. 첫 과제로 "법질서를 훼손하는 각종 범죄에
"기업·금융 등 사회 곳곳에 남아있는 고질적인 비리를 발본색원하는 데 힘을 모으자."
김수남(56ㆍ사법연수원 16기) 검찰총장이 2일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별관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김 신임 총장은 “부패사범 수사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효율적인 수사 시스템을 강구하고, 특별수사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다만
김수남(56) 검찰총장 후보자의 사법연수원 16기 동기인 이득홍(53) 서울고검장과 임정혁(59) 법무연수원장이 용퇴를 결심하면서 조만간 검찰 고위 간부 인사가 뒤따를 전망이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고검장은 최근 대검과 법무부에 사표를 내고 다음 달 1일 오후에 서울고검 청사에서 퇴임식을 연다.
이 고검장은 지난 27일 검찰 내부통신망에 글을 올
홍미노트3
중국을 대표하는 가전기업 샤오미가 홍미노트3 출시했다. 아이폰을 연상케하는 라운드타입의 메탈보디에 LG 스마트폰처럼 지문인식 패드를 후면에 배치했다. OS는 안드로이드를 사용한다.
샤오미는 24일 중국에서 출시행사를 열고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신제품을 공개했다.
샤오미가 선보인 전략스마트폰 홍미노트3(레드미노트3)은 미디어텍의 고성능
샤오미가 홍미노트3 출시하면서 애플 아이폰6S와 대결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샤오미는 24일 중국에서 출시행사를 열고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신제품을 공개했다.
샤오미가 선보인 전략스마트폰 홍미노트3(레드미노트3)은 미디어텍의 고성능 AP(모바일프로세서) '힐리오X10'과 4000mAh의 대용량 배터리, 지문인식모듈을 탑재한 프리미엄급 성능의 제품이
김수남(56·사법연수원 16기) 검찰총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이 5일 국회에 제출됐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청문요청안을 국회에 제출하며 김 후보자에 대해 “수사는 물론 행정·기획 등 검찰 업무 전반에 걸쳐 풍부한 경험과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또 박 대통령은 “법질서 확립, 부정부패 척결,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 구현 등 검찰이 직면한
"수사의 대상은 범죄행위이지, 행위자가 아니다. 검사는 특정한 범죄 행위만을 수사해야 한다."
12월 임기만료로 퇴임 예정인 김진태 (63·사법연수원 14기)검찰총장은 3일 열린 대검 확대간부 회의를 통해 이같이 강조했다.
"문제가 드러난 특정 부위가 아니라 사람이나 기업 전체를 의사가 종합진단하듯 수사한다면 표적수사 비난을 초래한다"는 게 김 총
30일 차기 검찰총장에 내정된 김수남(54·16기) 대검 차장은 이번 정권에서 충성도를 검증받은 인물로 평가받으며 일찌감치 '준비된 총장'으로 꼽혔다.
지난 2월 검찰 정기인사에서 중앙지검장이었던 그를 대검 차장으로 옮긴 것도 차기 총장 내정을 고려한 것이라는 분석이 우세했다. 검증된 TK(대구·경북) 출신의 김 차장에게 정권 하반기 사정권력을 일임해
오는 12월 2일 퇴임하는 김진태(63·사법연수원 14기) 검찰총장의 후임으로 김수남(56·16기) 대검찰청 차장검사가 내정됐다.
김 내정자는 대구 청구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제26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사법연수원 16기 출신 검사다. 1987년 판사로 법조계에 입문해 대구지방법원에서 3년을 근무한 뒤 1990년 검사로 전직했다.
전직 후 광주지
오는 12월 2일 퇴임하는 김진태 검찰총장의 뒤를 이을 차기 검찰총장 후보가 4명으로 추려졌다.
검찰총장후보추천위(위원장 김종구 전 법무부장관)는 28일 정부과천종합청사 법무부 7층 회의실에서 비공개회의를 열고 김수남(54·16기) 대검차장과 김경수(55·17기) 대구고검장, 김희관(52·17기) 광주고검장, 박성재(52·17기) 서울중앙지검장을 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