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 현장을 직접 찾았다. 무인서프보드와 소방드론을 활용한 구조 시연을 참관하며 수난사고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2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추 지사는 이날 양평군 용문면 광탄리유원지를 찾아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 상황과 수난사고 구조·구급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추 지사는 먼저 광탄리유원지에
부산의 여름 바다가 다시 활기를 찾았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9월 14일 해운대해수욕장을 끝으로 올해 8개 해수욕장 운영을 마무리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올해 6월 21일부터 해운대·송정을 시작으로 약 석 달간 운영에 들어갔으며, 9월 7일 기준 방문객 수는 총 2,156만1천 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보다 9.3% 늘어난 수치이자 코로나19 이후 최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17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총 8개 한강공원에서 야외수영장과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개장하는 시설은 뚝섬·여의도·광나루·망원·잠실·잠원야외수영장과 난지·양화강변물놀이장 등이다.
이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휴일 없이 운영된다. 성인풀, 청소년풀, 유아풀로 구성돼 있고 샤워시설·매점·에어슬라이드 등 다양
북한과 접경지역인 인천시 강화군 서도면의 섬 해안에서 북한제 대인지뢰인 '목함지뢰' 8발이 잇따라 발견돼 여름철 서해안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31일 인천 강화경찰서와 해병대 제2사단에 따르면 30일 오후 6시30분께 서도면 주문도 대빈창해수욕장 백사장에서 한 낚시꾼이 생명을 앗아갈 수 있는 북한제 목함지뢰(나무상자에
에쓰오일은 서울 서대문소방서에서 '2008년 소방영웅 시상식'을 개최하고 배몽기 소방교(부산 소방본부) 등 영웅소방관으로 선정된 8명에게 상패와 포상금을 수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 에쓰오일은 소방방재청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의 추천을 거쳐 최고영웅소방관에 선정된 배몽기 소방교에게 2000만원, 정용섭 소방장(대구 수성소방서) 등 영웅소방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