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필요했던 빨간 신호등이 세상이 바뀌어서 다시 가지 않는 길인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불필요한 신호등을 제거해 더 빨리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3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 오유경 처장은 이같이 밝히며, 앞으로도 규제혁신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해 5월 27일 임기를 시작한 오 처장은 같은 해 8월 규제혁신 10
식품의약품안전처는 45개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한 2022년 정부업무평가에서 기관 종합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식약처는 국무조정실이 7일 발표한 ‘2022년 정부업무평가’ 결과 45개 중앙행정기관 중 유일하게 전 부문(주요정책, 규제혁신, 정부혁신, 정책소통, 적극행정)과 기관 종합평가에서 모두 우수(A) 등급을 받았다.
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불필요한 규제를 철폐해 의약품과 의료기기의 인·허가 시간을 단축하고 신속하게 시장에 진입할 수 있게끔 과감하게 혁신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식약처는 이날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식의약 규제혁신 100대 과제 추진 성과보고회’ 중 의약품·의료기기 분야의 규제 혁신 과제를 소개했다.
앞서 지난해 8월 식약처는 윤석열 정부의
“식품·건강기능식품 업체가 세계로 뻗어나감에 있어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기준과 맞지 않아 불편함을 느꼈다면 자유롭게 말해 주십시오,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규제 혁신을 지속하겠습니다.”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2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식의약 규제혁신 100대 과제 추진 성과보고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식약처는 앞서 지난해 8월 윤석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안전혁신으로 국민 일상을 든든하게, 규제혁신으로 식의약산업을 단단하게’를 핵심 목표로 8개 주요 정책과제를 담은 ‘2023년 주요 업무계획’을 9일 발표했다.
이날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식약처는 신기술 유망분야 맞춤형 규제 체계로 시장진입 발판을 마련하기로 했다. 그간 하드웨어 중심의 전통적 규제체계로 인해 신기술에 규제가 뒤처지는
디지털헬스 전문기업 라이프시맨틱스는 닥터앤서 2.0 사업에서 구축한 ‘부위별 피부 영상 기반 피부암 감별진단 보조 소프트웨어’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맞춤형 신속 분류 품목 첫 사례로 지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의료기기 분야 맞춤형 신속 분류 제도는 올해 8월 식약처가 발표한 ‘식의약 규제혁신 100대 과제’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그동안 인공지능(AI),
미국이 마리화나(대마초) 합법화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국내도 최근 잇따른 마약사범 적발에 마약 청정국 지위가 훼손된 가운데,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 주목됩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마리화나를 소지했다는 이유로 유죄 판결을 받은 미국인 수천 명을 전격 사면했습니다. 6일(현지시간) CNN방송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성명을 통해 “마리화나에 대
“투약 경로 신약으로 복약순응도를 높여 환자들이 뛰어난 의약품 효과를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번 오라메드와의 계약으로 메디톡스의 핵심 역량이 한 단계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종 목표는 제약사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오대환 메디콕스 대표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국내 대형 제약사 영업사원으로 사회생활
해외에선 되는데 국내에선 안 되는 사업에 ‘샌드박스 우회로’가 뚫린다. 암모니아로 청정 수소를 만드는 세계 최대 규모의 설비가 국내에 들어서고, 사용 후 폐윤활유를 새 윤활유로 재생시키는 기술도 처음으로 시도된다.
대한상공회의소 샌드박스 지원센터와 산업통상자원부는 5일 ‘산업융합 규제 샌드박스 심의위원회’를 서면으로 열고 △암모니아 기반 수소추출설비
엔시트론이 HLB(에이치엘비)그룹과 합작법인을 설립해 연 5조 원 규모의 건강기능식품(건기식) 시장에 진출한다. 주요 타깃층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면역에 관심이 높아진 중장년층과 MZ(1980~2000년대생)세대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엔시트론은 최근 HLB그룹과 건기식 사업을 목적으로 한 합작법인을 설립했다. 앞서 엔시트
메디콕스가 호주 대마재배 전문기업 ‘그린파머스(Green Farmers)’에 투자를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6월 의료용 대마 사업 인프라 확대를 목적으로 ‘그린파머스’와 대마 원료 수입독점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대마 사업 활성화를 위해 전략적 투자를 단행한 것이다.
메디콕스가 투자한 ‘그린파머스’는 호주에서 최대 재배 볼륨 및 면적을 보유하고
식품·의료 분야 각 50개 과제 선정…"기업 규제 혁신"식품 분야, 신기술 적용 식품 인정·QR코드 활용 등의약 분야, 의약 분류·승인 간소화, 민간 주도 인증
대한상공회의소와 식약처가 11일 식품·의약 분야의 신산업 성장을 지원하고, 규제로 인한 기업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식품·의약 분야 규제혁신 100대 과제’를 선정 및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코로나19 mRNA 백신과 치료제의 신속한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규제완화를 추진한다. 또한, 국내에서 임상승인을 받지 않은 해외 임상시험용의약품도 치료목적으로 사용을 신청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
식약처는 대한상공회의소,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식의약 규제혁신 100대 과제’를 11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발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바이오·디지털 헬스 분야 규제역량을 글로벌 수준으로 혁신해 국내 산업의 세계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식약처는 28일 한덕수 국무총리가 주재한 제4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국제기준을 선도하는 식의약 행정 혁신방안'을 보고했다. 이에 따라 △신기술 유망분야 맞춤형 혁신 △속도감 있는 규제지원 체계로 전환 △현장 체감형 규제혁신 점검체계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1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한수원은 중소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동반성장 사업을 벌여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로써 한수원은 창사 이래 처음으로 동반성장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하는 쾌거를 거뒀다.
한수원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국민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분과별로 간담회를 진행한다. 사안에 따라선 안철수 인수위원장이 직접 참여할 계획이다. 또 워크숍을 통해 외부 전문가로부터 강연을 듣고 국정과제 수립을 위한 교육도 이뤄질 예정이다.
신용현 인수위 수석대변인은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국금융연수원에서 진행한 브리핑을 통해
취임 100일 이내에 시행 가능한 국정과제 위주로 선별여가부 폐지...여러 옵션을 만들어 尹 판단 받을 것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 위원장이 25일 국정과제를 취임 100일 이내에 시작할 수 있는 과제들 위주로 선별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여성가족부(여가부) 폐지와 관련해서는 여러 옵션을 만들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께 보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 위원장
천연물 치매치료제 바이오 R&D 기업 ㈜메디포럼이 최근 변화된 모습으로 새로운 대표이사로 취임한 최진석 대표의 신 경영 및 치매치료의 임상재개와 각종 사업의 다각화로 회사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메디포럼은 2019년부터 현재까지 진행중인 천연물 치매 치료제 PM012의 임상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신약개발 사업 중 제2의 파이프 라인인
문재인 대통령은 카타르 LNG선 100척 수주를 보고 받으면서 “무엇보다 우리 조선산업 기술력의 승리”라고 평가했다고 4일 청와대가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일자리 창출 등 파급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계속 관심을 갖고 챙기라”고 당부했다.
이와 관련, 청와대는 네이처 인덱스 한국 특집판 발행과 카타르 LNG선 수주 등 해외에서 우리
청와대는 4일 네이처 인덱스 한국 특집판 발행과 카타르 LNG선 100척 수주 등 해외에서 우리 과학계와 기업들이 잇단 성과를 내고 있는 것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이 제시한 ’선도형 경제‘의 실현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최근 선적 물량 기록을 갱신한 HMM알헤시라스호에 대해서도 "문재인 정부 100대 과제에 포함됐던 내용"이라고 자평했다.
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