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4년 전 보낸 딸을 기리며 선행에 나섰다.
14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 우리 태은이가 하늘나라로 떠난 지 4년이나 지났다”라며 “이렇게 기억하고 추억할 수 있음에 기쁘고 감사하다”라고 장문의 글을 남겼다.
진태현은 “그동안 열심히 살아왔고, 열심히 벌어왔고, 이젠 여러 곳에 나누는 중”이라며 “엄청나게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부채와 고립으로 고통받는 청년들의 신용회복과 경제적 자립을 돕는 ‘업비트 넥스트 시리즈’를 통해 4000명이 넘는 청년들을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위기에 처한 청년들이 홀로 설 수 있는 맞춤형 자립 지원 사업으로, 단순한 금전 지원을 넘어 '신용회복 - 자산형성 - 일자리 연계'라는 3단계 솔루
작년 9월 정부가 발표한 노동안전 종합대책 후속 조치로 산업안전보건법이 개정됨에 따라 지난 7월 21일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되었다. 가장 먼저 눈여겨볼 사항은 위험성평가 위반 시 부과되는 과태료 기준이 확정된 점이다. 이미 6월 1일부터 상시 근로자 1인 이상의 모든 사업장 대상으로 위험성평가가 의무화된 바 있다. 위험성평가
한국거래소가 국내 자본시장의 발전과 증권·파생상품 시장의 기초연구 저변 확대를 위해 올해도 학술연구지원사업을 전개한다.
10일 한국거래소는 국내 증권·파생상품시장의 고도화와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 발굴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KRX 증권·파생상품 학술연구지원사업'을 실시하기로 확정했다.
이번 사업은 자본시장 발전과 관련된 실용적인 연구과제를 공
신용평점 하위 50% 이하 대상…저축은행 6곳서 우선 취급최고 15.27%로 1.24%p 인하…하반기 은행·카드사도 참여
오늘(29일)부터 신용평점 하위 50% 이하 중·저신용자를 위한 '중금리 생활안정대출' 판매가 시작된다. 최대 1000만원까지 빌릴 수 있으며 금리는 연 5.9~15.27%다.
금융위원회는 이날 김진홍 금융산업국장이 금융감독원, 저축
‘주거이동 안전망 확충 종합계획’ 공약 발표공급확대·금융지원·주거비 경감으로 안전망 구축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무주택 시민을 겨냥한 대규모 주거 안정 공약을 꺼내 들었다. 주택문제의 답을 압도적 공급으로 규정하고 주거 불안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방침이다.
6일 오 후보는 서울 종로구 대왕빌딩에 마련된 캠프 사무실에서 '주거이동 안전망 확충 종합
정수진 법무법인(유) 광장 변호사가장현 법무법인(유) 광장 변호사
법조 기자들이 모여 우리 생활의 법률 상식을 친절하게 알려드립니다. 가사, 부동산, 소액 민사 등 분야에서 생활경제 중심으로 소소하지만 막상 맞닥트리면 당황할 수 있는 사건들, 이런 내용으로도 상담 받을 수 있을까 싶은 다소 엉뚱한 주제도 기존 판례와 법리를 비교‧분석하면서 재미있게 풀어
‘솔로지옥5’ 이성훈이 한강뷰 아파트로 재력을 뽐냈다.
3일 이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입주한 한강뷰 아파트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이성훈은 “쓰리룸, 투 화장실”이라며 “제가 뉴욕에 산다. 한국에서 잠깐 있을 집을 구했다. 한강뷰를 좋아해서 한강뷰 공간을 구했다”라고 새집을 소개했다.
이어 “이제 1일 됐다. 아무것도 없어서
iM증권이 ESG 경영 실천과 사회적 책임 강화를 위해 장애인 채용과 지원 등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iM증권은 "장애인 근로자를 직접 채용하는 등 장애인 근로자 의무 고용율 100%를 달성하고 있다"며 "장애인 근로자의 채용을 통해 다양과 포용의 가치를 실현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중증장애인도 채용하고 있으며, 사내
IP 세계관을 공간에 구현…관광 산업, 체류형 콘텐츠로 진화포토존 넘어 미션·굿즈·F&B까지…덕심 자극하는 몰입 여행
최근 관광업계가 강력한 팬덤을 보유한 콘텐츠 IP(지식재산권)와 협업해 세계관에 몰입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며 확장된 여행 경험을 제시하고 있다. IP 세계관을 공간·어트랙션·식음료(F&B)·굿즈까지 결합한 체류형 콘텐츠로 구현하는
정책금융 15.2조 지원…은행권도 79.6조 공급전통시장 50억…연 4.5% 이내 최대 1천만원
설 연휴 전후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자금 수요가 늘어날 것에 대비해 금융권이 약 95조원 규모의 자금을 공급한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정책금융기관이 특별대출·보증으로 15조2000억원을 지원하고, 은행권이 신규 대출과 만기연장으로 79조6000억원을 공
SK증권은 ‘365일 절세’라는 취지로 오는 2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연금저축 계좌 개설 및 이전 고객에게 현금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벤트를 통해 연금저축 계좌를 신규로 개설하거나 타사에서 IRP(개인형 퇴직연금)를 이전한 고객에게는 순입금 금액에 따라 캐시백 혜택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순입금 금액이 1
서울시가 5월에 열리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대표할 작가정원 7개 작품을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박람회는 5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180일간 서울숲 일대에서 'Seoul, Green Culture'를 주제로 펼쳐진다.
지난해 12월 진행된 국제공모에는 13개국 작가들이 참여했으며 서울이 만들어내는 문화적 흐름과 K-컬처의 확장
현대차증권은 전날 신규 랩어카운트 상품으로 '다정다익 랩어카운트'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다정다익 랩어카운트’는 기업 탐방을 기반으로 실적 개선이 예상되는 국내 주식에 집중 투자하는 ‘바텀업(Bottom-up)’ 투자 전략을 활용한다. 개별 기업의 펀더멘탈과 경쟁력을 심층 검증하고 성장성과 가치가 높은 종목을 선별해 투자한다. 투자 이후에도 지
NH농협손해보험은 이달 12일 서울 서대문구청을 찾아 서대문구 취약계층을 위한 김치 1000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김치 기부는 농협손해보험 본사가 위치한 서대문구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했다. 김치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취약계층의 밥상 물가 부담이 커진 점을 감안했다. 기부한 김치는 서대문구청을 통해 ‘서대문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출범한 부산고등어식품 전략사업단이 사실상 실패 국면에 접어들었다.
‘지역 특산물 고도화’와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국비와 시비 등 총 60억 원이 투입됐지만, 현재 남은 것은 가동이 중단된 고등어 가공공장과 대규모 인건비 집행 내역, 성과 없는 브랜딩 사업뿐이다.
사업의 핵심 자산이었던 가공공장은 2029년 11월 1일부
올해 종합부동산세(종부세) 고지서가 발송된 가운데 내년부터는 강남권을 중심으로 종부세 부담이 최소 두 배 이상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3일 유튜브 채널 이투데이TV ‘집땅지성’(연출 황이안)에는 더스마트컴퍼니 대표 제네시스박(박민수)과 진행자 부동산경제연구소 대표 김인만이 출연해 올해 종합부동산세(종부세) 상승 요인을 분석하고, 내년 종부세
금천구, 7511억 예산안 편성⋯1년 새 138억↓광진구, 8537억 원⋯전년 대비 4.08% 증가마포구, 8747억⋯지난해 보다 4.46% 늘어구로구, 1조539억 원 책정⋯7% 증가한 규모
서울 주요 자치구들이 2026년도 예산안을 잇달아 구의회에 제출했다. 각 구는 복지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둔 재정 운용 방침 세웠다.
29일 자치구
서울 아파트값과 전·월세 시장이 다시 요동치면서 김경민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가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을 “나쁜 정책”이라고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김 교수는 27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최근 집값 급등 배경에 대해 “우선 본질적으로 바뀐 것이 없다. 크게 세 가지를 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부동산 시장이 “공간시장과
배우 이영애가 뇌출혈로 쓰러진 태국인 유학생을 위해 1천만원을 기부했다.
14일 전남대에 따르면 이영애는 전남대의 구호봉사동아리인 ‘리듬오브호프(Rhythm of Hope)’에 1천만원을 기부했다. 해당 학교의 유학생 샤리냐 씨를 돕기 위해서다.
샤리냐 씨는 전남대 언어교육원에서 한국어를 배우던 중 지난 7월 숙소에서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됐다.
여름 휴가 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와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중점검역관리지역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질병관리청이 전 세계 감염병 유행 상황을 평가해 다음달 1일부터 적용되는 ‘2026년 3분기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총 25개국을 지정했습니다. ‘중점검역관리지역’이란 치명률이 높고 전염력이 강한 에볼라바이러스, 메르스, 페스트 등
공익형 노인일자리 수당을 현행 월 29만 원에서 50만 원 수준으로 인상해야 한다는 요구가 공식 제기됐다. 대한은퇴자협회는 5일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공익형 노인일자리는 대한민국 노인일자리 정책의 중심임에도 불구하고 20년 넘게 생활이 불가능한 보수 수준에 묶여 있다”며 정부의 구조적 개편을 촉구했다
협회에 따르면 공익형 노인일자리는 2004년
다음세대재단(대표 방대욱)은 오픈소사이어티재단과 함께 2025-2026 인권운동 및 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젠더 정의(Gender Justice)를 위한 프로젝트 지원사업’ 참가팀 모집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젠더 기반 차별과 불평등에 대응하는 창의적·실천적 프로젝트를 발굴·지원해 차별 없는 사회로의 변화를 모색하는 것이 취지다.
해당 사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새해를 맞아 소상공인의 사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2026 사장님 성공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해 시작한 ‘업비트 Cheer Up!’ 프로젝트의 두 번째 캠페인으로, 소상공인 경영관리 서비스 ‘캐시노트’와 함께 진행한다.
특히 매장을 직접 운영하는 소상공인 사장님들이 가게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연말연시 모금 캠페인에 맞춰 기부형 NFT를 발행한다. 판매 수익은 전액 사랑의열매에 기부된다.
두나무는 28일 NFT 플랫폼 ‘업비트 NFT’에서 내달 1일부터 ‘사랑의열매 NFT’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비영리단체의 디지털자산 기부금 현금화를 지원하는 ES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