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할 후 한화 별도 부채비율 230%→306%로 급증즉각적 신용등급 등 영향 ‘제한적’ 평가
한화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인적분할에 나서면서 계획 발표 후 약 18% 오르는 등 주식시장은 파격적인 주주환원책에 화답하는 분위기다. 하지만 시장의 환호 이면에는 분할 후 존속법인이 책임져야 할 급격한 재무 부담이라는 숙제가 남아 있다. 특히 분할 후 별도
한화가 인적분할을 결정한 가운데 증권가는 주가 측면에서 긍정적일 것으로 봤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화는 전날 기업가치제고계획을 발표하며 인적분할 계획을 알렸다.
존속법인(한화)은 방산, 조선, 해양, 에너지, 금융과 자체사업인 건설과 글로벌부문 등으로 구성되는데 주요 자회사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솔루션, 한화생명 등이
△HD현대마린엔진, 中 조선소와 620억 규모 엔진 계약 체결
△한화, 제1우선주 소액주주 가치 회복 위한 협약 체결
△STX엔진, 한화오션과 444억 발전기엔진 공급계약
△LG엔솔, 4분기 영업손실 1220억…적자 전환
△동아지질, 남광토건과 251억 규모 '기계식 터널' 공사 계약
△DKME,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알톤, 118억 규모 전기자전
한화 "시세조정 가능성 때문에 상폐 진행"
"보통주 전환은 정관상 불가"
"잔여물량, 장외매수 등 신중하게 검토"
한화그룹의 지주사인 한화의 1우선주 소수주주 연대는 회사 측이 1우선주를 부당 상장 폐지하려는 것으로 의심돼 이를 막아달라는 내용의 탄원서를 대통령실에 냈다고 7일 밝혔다.
한화 1우선주 소수주주의 활동을 지원하는 온라인 서비스 플
코스피는 지난 한 주간(6월 30일~7월 4일) 1.66포인트(0.05%) 내린 3054.28에 거래를 마쳤다. 기관투자자와 외국인은 각각 1조1265억 원, 56억 원 순매수했고 개인은 1조1942억 원 순매도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 기간 유가증권시장에서 가장 많이 상승한 종목은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로 57.29% 오른 1만8670원에 마감
미래에셋증권이 역대 최대규모인 약 3670억 원의 주주환원을 단행한다.
미래에셋증권은 20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배당 및 자사주 소각, 사내ㆍ사외이사 선임을 포함한 2024년 재무제표 승인 등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배당총액은 약 1467억 원(보통주 250원, 1우선주 275원, 2우선주 250원), 자사주 소각은 약 1369억 원(보통주 1500만 주,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가 유상증자 물량에 대해 구주주 청약에서 완판을 기록했다.
11일 코람코자산신탁에 따르면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는 7~8일 실시한 구주주 대상 유상증자 청약에서 약 106%의 청약률을 기록했다. 약 400억 원의 자금 모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면서 일반청약은 진행하지 않게 됐다.
코람코자산신탁은 이번 유상증자로 조달된 자금을 ‘강남
코람코자산신탁은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 보유자산 중 6곳의 주유소 매각계약이 성공적으로 체결돼 약 10%대 배당이 확정됐다고 9일 밝혔다. 앞서 코람코자산신탁은 5월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 주유소 매각 계획을 공시해 특별배당 계획을 알린 바 있다.
매각대상 주유소 중 △신철원주유소 △대전 중앙로셀프주유소 △강원 삼천리주유소 3곳은 이미 거래가 종결됐고,
코스피는 지난 한 주(1~5일)간 64.41포인트(2.30%) 오른 2862.23에 거래를 마쳤다. 이 기간 개인은 나홀로 3조8054억 원을 순매도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조6398억 원, 2조2496억 원 순매수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 주간 유가증권 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HLB글로벌로 한 주간 48.28% 오른 62
한화와 한화 우선주 주가가 오너 일가의 공개매수 소식에 강세다.
5일 오전 10시 20분 기준 한화는 전일보다 5.57%(1550원) 오른 2만94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한화우는 10% 넘게 뛰어 4만 원에 안착했다.
공개매수 소식에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한화에너지는 이날부터 24일까지 한화 보통주 600만 주를 주당 3만
㈜두산은 28일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에서 제87기 주주총회를 열고 박정원 두산 회장과 김민철 대표이사 사장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의결했다.
두산 사내이사 임기는 3년으로, 박 회장과 김 사장은 2027년까지 사내이사를 맡게 됐다. 이와 함께 박선현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이번 주총에서는 보통주와 2우선주는 주당 2000
대교그룹 오너 2세인 강호준 대표가 그룹 내 주력사인 대교의 사내이사 및 대표이사직을 재선임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적자를 만회하는데는 실패했으나 주력 사업의 회복을 끌어낸 공을 인정받은 한편 강 대표가 신성장동력으로 추진 중인 시니어 사업에 힘을 실어주는 모양새다.
13일 본지 취재 결과 대교는 이달 22일 2023회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강호준
미래에셋맵스리츠 유증 청약률 124.48%저렴한 발행가‧편입 예정 자산 영향으로 투자 매력↑유증 확보 자금, 마제스타시티 타워1 우선주 투자 예정
미래에셋맵스리츠가 유상증자 흥행에 성공했다. 리츠 업계에서는 이번 흥행으로 지난해 리츠를 괴롭히던 ‘유상증자의 저주’가 풀렸다는 평가를 하고 있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전날 미래에셋맵
솔루스첨단소재는 21일 이사회를 열고 100%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보통주와 1우선주, 2우선주에 소유 주식 1주당 1주의 비율로 신주를 배정하는 방식이다. 이번 무상증자로 4544만8642주가 신규 발행된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내달 9일이며, 상장 예정일은 같은 달 30일이다.
무상증자 목적은 유통 주식 수 확대에 따른 거래 활성화를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6종목이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아시아나IDT는 29.99% 오른 1만8250원을 기록했다. 7일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디디에 레인더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 위원은 “대한항공의 시정조치안 중 일부 제안에서 매우 좋은 진전이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발언했다. 전날 EC는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우선주 5개 종목을 상장폐지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들 종목은 상장주식 수 미달 상태가 2개 반기 동안 이어진 상태다.
대상 종목은 삼성중공업1우선주, SK네트웍스1우선주, DB하이텍1우선주, 현대비앤지스틸1우선주, 흥국화재해상보험2우선주 등이다.
이들 종목은 다음 달 3~5일까지 상장폐지 예고기간에 매매 거래 정지에 들
△한화시스템, 904억원 규모 수상함 전투체계 외주정비 계약
△CJ CGV, 4000억 원 전환사채 발행
△에어부산, 2000억 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에어부산, 보통주 3대 1 무상감자 결정
△셀트리온, 악템라 바이오시밀러 미국 임상 3상 시험계획 신청
△동원시스템즈1우선주, 관리종목지정 우려 예고
GC녹십자는 29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본사 R&D센터에서 제53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영문 상호를 GC Biopharma Corp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서 GC녹십자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조5378억 원, 영업이익 737억 원 달성 등 주요 경영 실적을 보고했다. 또한, 허은철 대표이사와 남궁현 국내영업부문장을 사내이사로 재선
미래에셋증권은 지난해 연결기준 잠정 영업이익 1조4858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증권업계 최초의 2년 연속 영업이익 1조 원을 돌파 기록이다.
연간기준 세전순이익은 1조6425억 원, 당기순이익은 1조1872억 원을 나타냈다. 특히, 당기순이익은 사상 최초로 1조 원을 돌파했다.
국내외 수수료 수입 지속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