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림그룹은 계열사 및 임직원 일동이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이재민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1억 원의 성금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휴림그룹의 각 계열사인 △휴림로봇 △파라텍 △휴림네트웍스 △디아크 △한국종합개발 △휴림건설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에 계열사별 법인기부금을 더해 마련됐다. 지진 피해 지원금은 대한적십자사를
삼표산업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해 양주시에 2년간 총 1억 원을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삼표산업은 15일 양주시에 5000만 원을 기부했다. 지난해에도 5000만 원을 전달, 총 1억 원 기부를 통해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했다. 삼표산업 김선배 대표이사를 비롯해 강수현 양주시장, 최현 삼표산업 양주사업소장은 최
배우 장근석이 최근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시리아에 기부로 아픔을 함께했다.
9일 장근석의 소속사 크래프트42이엔티는 “장근석이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측에 1억 원을 기부했다”라고 알렸다.
이어 소속사는 “소식을 접한 장근석이 피해의 심각성을 체감하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현지인들을 위해 기부의 뜻을 전했다”라고 기부 배경을 설명했다
래퍼 오왼(본명 김현우)이 수해 복구 피해에 기부한 동료 래퍼를 저격한 것에 사과했다
10일 오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좋은 뜻으로 선한 일을 했는데 저 때문에 괜히 기분이 안 좋으셨을 쌈디형께 사과드린다”라며 래퍼 싸이먼 도미닉을 저격한 것에 고개 숙였다.
앞서 지난 8일 쌈디는 태풍 힌남노 수해 복구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이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5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본사 3층 캠코마루에서 보호종료 예정 아동의 자립과 아동보호시설 개보수 지원을 위한 기부금 1억 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2022년 캠코 사회공헌활동' 계획의 일환이다. 전달식에는 캠코 신흥식 부사장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측 노희헌 부산지역본부장과 홍보대
가수 박재범이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12일 박재범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안전하고 건강하고 힘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기부 증서를 공유했다.
해당 증서에는 원스피리츠 주식회사 농업회사법인 대표 박재범 이름으로 1억원 기부 내역이 담겼다. ‘원스피리츠’는 박재범이 지난 2021년 설립
동아쏘시오그룹은 18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걸음으로 참여하는 건강한 기부 ‘:D-Style Walking(디스타일 워킹)’ 캠페인을 통해 모은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D-Style Walking’은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의 걸음을 기부받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후원하는 비대면 걸음 기부 캠페인이다.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방송인 김나영이 한부모 여성 가장을 위해 또 1억 원을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김나영은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에 ‘22년 상반기 유튜브 광고 수익은… 이렇게 하기로 결정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나영은 “6월이면 꼭 하는 일이 있다. 1년의 반이 지나갔기 때문에 채널 영상에 대한 상반기 결산을 구
배우 이영애가 외출이 어려운 어린 환우들을 위해 1억원을 전달했다.
1일 앰뷸런스 소원재단에 따르면 이영애는 전날 경기 양평의 재단 사무실을 찾아 대표 송길원 목사에게 1억 원을 전달했다.
해당 재단은 호스피스 환우나 말기 암 환자들의 ‘소원 들어주기’ 운동을 전문으로 하는 단체로, 외출이 어려운 호스피스 환우 등을 앰뷸런스에 태워 바닷가나 공연장
고려대학교의료원은 프리드라이프 박헌준 명예회장으로부터 의학발전기금 1억 원을 전달받았다고 25일 밝혔다.
박헌준 명예회장은 2016년 고려대 미래성장연구원 최고 지도자 과정을 밟으며 고대와 인연을 맺고 관계를 넓혀왔다. 고려대의료원 측은 평소 나눔에 관심을 기울여온 박 회장은 최근 안암병원 방문을 계기로 의학의 사회적 역할에 공감하게 되면서 기부를 결정하
삼진제약은 강원·경북 지역 산불피해 회복과 이재민 지원을 위해 긴급구호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긴급 구호 성금은 재난·재해 구호 전문 기관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피해 주민들의 구호 및 일상 회복을 위해 사용된다.
최용주 삼진제약 대표는 “갑작스런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강원, 경북 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
한국예탁결제원은 최근 경북, 강원지역 산불 발생에 따른 피해 극복 지원을 위해 3월 14일 재난구호모금 전문기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 원을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예탁결제원의 후원금 1억 원은 산불 피해지역 복구 및 경북, 강원지역 재해민 구호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명호 예탁결제원 사장은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에게 진심
글로벌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슈가가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해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9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슈가는 강원·경북 동해안 지역 산불 피해복구를 위해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
이날 생일을 맞은 슈가는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과 아픔을 나누기 위해 기부를 결정했다.
슈가는 희망브리지를 통해 “
배우 김희선이 기부를 통해 산불 피해 복구에 동참했다.
9일 대한적십자사 측에 따르면 김희선이 지난 8일 강원·경북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과 소실된 산림재건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
김희선은 적십자사를 통해 “예기치 못한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산림 재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하게 됐다
강원·경북 지역 산불 피해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연예계에서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6일 이병헌이 산불 피해자들의 긴급구호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1억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희망브리지에 따르면 이병헌은 산불로 전소된 집이 150여 채에 이르고, 체육관 등지로 대피한 이재민들에게 임시 거처가 시급히 필요하다는 소식을
가수 아이유가 울진에서 시작해 삼척까지 번진 산불과 관련해 1억원을 기부했다.
5일 희망브리지에 따르면 아이유는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자들에게 임시조립주택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1억원을 전달했다.
이번 산불은 전날은 오전 11시17분께 경북 울진에서 시작해 강풍을 타고 강원도 삼천까지 번졌다. 발화 이틀째인 오늘까지도 산불은 진화되
60대 사업가 학창시절 무임승차 빚을 갚고자 한국철도에 1억 원을 기부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4일 한국철도에 따르면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사업을 하는 이정귀(65) 씨는 이날 오전 대전에 있는 한국철도 본사를 찾아 기부금 1억 원을 전달하며 취약계층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해달라는 뜻을 밝혔다.
이 씨는 “1970년대 서울에 있는 고등학교에
동부건설과 한국토지신탁은 지난달 26일 당진시복지재단에 1억 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동부건설 기부금은 취약계층 의료비와 식료품ㆍ생활용품 지원 등에 쓰인다.
허상희 동부건설 대표이사는 “이번 기부를 통해 어려움에 처한 당진시민들이 따뜻한 봄날을 맞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 시대에 동부건설은 사회의 지속
한국서부발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사회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15~28일 '서부 공감 따뜻한 한 걸음' 비대면 걸음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충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밀알복지재단과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은 걸음 기부 모바일 앱 ‘빅워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스마트폰에 앱 설치 후 실내외에서 걷기만 하면 자신의
동아쏘시오홀딩스가 백혈병 어린이 치료비 1억 원을 기부했다.
동아쏘이오홀딩스는 24일 서울시 중구 천주교서울대교구청에 있는 재단법인 바보의나눔 사무실에서 백혈병 어린이의 치료비 지원을 위한 기부금 1억 원을 바보의나눔 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에는 동아쏘시오홀딩스 한종현 사장과 (재)바보의나눔 우창원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