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앞두고 현장 소통 행보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 위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 전개
포항시의회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더했다.
김철수 의장을 비롯한 시의장단과 상임·특별위원장들은 21일 국토 방위와 사회복지 최일선 현장을 직접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오전 시의회 방문단은 해병대 제1사단, 해병대
복지·의료·재난 대응 등 공백 없는 연휴 비상근무 체계 구축
포항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민생 경제의 맥을 짚고 빈틈없는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박용선 포항시장은 21일 새벽부터 지역 구석구석을 누비며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강행군을 펼쳤다.
이른 새벽 박 시장은 환경관리원복지회관을 찾아 아침 식사를 함께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고(故) 채수근 상병 순직 사건 관련 수사를 방해한 혐의 등을 받는 이시원 전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 등을 재판에 넘겼다.
특검팀은 13일 이 전 비서관과 임기훈 전 국가안보실 국방비서관을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특검팀에 따르면 이들은 경북경찰청이 2023년 9월 해병대 제1사단을 압수수색하기 직전
법원 “임 전 사단장, 업무상 주의의무 소홀히 해”채상병 어머니 “2심 선고 허탈하다”
채수근 상병(당시 일병) 순직 사고 책임자로 지목돼 재판에 넘겨진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합의4-3부(전지원·김인겸·성지용 부장판사)는 7일 업무상과실치사 혐의 등을 받는 임 전 사단장의 선고 공판을 열고 1심과
취급고 1조3629억원…전년 대비 13.3% 증가식봄 거래액 1513억원·온라인 매출 51% 늘어
CJ프레시웨이는 올해 2분기 매출 9232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 증가한 수치다. 취급고(GMV)는 1조3629억원으로 13.3% 늘었다. 영업이익은 온라인 유통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 영향으로 235억원을
해병대사령부가 3일 발생한 간부 총기 사망사고와 관련해 위력에 의한 손상 없이 총상에 의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5일 해병대는 공지문을 통해 “먼저 3일 오전 경북 포항 소재 해병대 영외간부숙소에서 총기사고로 사망한 장병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유가족 동의 하에 4~6일 포항소재 해병대 제1사단 내 위치한
구속 여부, 이르면 오늘 밤 결정
‘채상병 사건’ 수사 중 경찰의 압수수색 계획을 유출한 의혹을 받는 이시원 전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이 구속 기로에 놓였다.
서울중앙지법 이종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5일 오전 10시10분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를 받는 이 전 비서관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연다.
앞서 2차 종합특검팀은 10일 이 전
권창영 2차 종합특검이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구명로비 의혹 관련해 이종호 블랙펄인베스트 전 대표를 참고인 조사한다. 이 대표는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관련 계자관리인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30일 종합특검은 “오늘 오전 10시 임성근 구명로비 관련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를 참고인 조사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사 담당은 김정민 특검보
임성근 “진실 은폐·허위 없었다”6월 11일 오후 2시 선고 예정
이명현 특별검사팀이 국회에서 수 차례 위증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조형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임 전 사단장의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결심공판에서 “피고인에게 징역
채수근 상병(당시 일병) 순직 사고 책임자로 지목돼 재판에 넘겨진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조형우 부장판사)는 8일 업무상과실치사·군형법상 명령 위반 혐의를 받는 임 전 사단장의 선고공판을 열고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앞서 이명현 특별검사팀은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수해 현장을 총괄한 박
이명현 특별검사팀이 채수근 상병(당시 일병) 순직 당시 소속부대 최상급 지휘관이었던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조형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임 전 사단장의 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 결심공판에서 임 전 사단장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특검팀은 임 전 사단장이 안전보다 적
배우 박성웅 씨가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의 위증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임 전 사단장을 알지 못한다”고 진술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조형우 부장판사)는 8일 임 전 사단장의 국회 증언·감정법 위반 혐의 사건 속행 공판을 열고 박 씨에 대한 증인신문을 진행했다. 박 씨는 지난달 25일 예정된 기일에 불출석해 증인신문이 한 차례 연기된
구명 로비 의혹 관련 증거인멸교사 혐의자신의 이익 위한 증거인멸은 처벌 불가
'임성근 구명 로비' 의혹과 관련해 휴대전화를 파손해 증거인멸 혐의를 받는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이현경 부장판사)는 2일 증거인멸교사 혐의로 기소된 이 전 대표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증거인멸 혐의로 함께 재판에
2차 종합특검이 출범했다. 그러나 현판식 현장에서 느껴진 공기는 기대보다 피로에 가까웠다. 플래시가 터지고 긴장감이 감돌았던 1차 ‘3대 특검’ 출범 당시와는 사뭇 달랐다. 이유는 분명하다. 1차 특검이 남긴 것이 기대에 걸맞은 성과가 아니라 논란과 미완의 과제였기 때문이다.
1차 특검은 윤석열 전 대통령 등을 둘러싼 내란·외환 의혹과 김건희 여사 관련
채 해병 순직 관련 ‘VIP 격노’는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준장)의 망상’이라는 취지로 허위 공소장을 작성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군검사들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전부 부인했다.
25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이영선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염보현 군검사(소령), 김민정 전 국방부 검찰단 보통검찰부장(중령)의 허위 공문서 작성 등 혐의 1차
3대 특검(내란·김건희·채해병)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게 될 2차 종합특검팀(권창영 특별검사)이 이번 주부터 수사를 시작한다. 1차 종합특검 당시 다뤄지지 않은 ‘노상원 수첩’ 조사에도 이목이 쏠린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2차 종합특검은 25일쯤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수사에 돌입한다.
권 특검은 앞서 대한변호사협회 등에서 특검보 후보자를 추천받아
더불어민주당이 15일 국회 본회의에서 ‘2차 종합특검법’ 상정을 강행하겠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국회는 오늘 본회의에서 2차 종합특검법을 처리한다”며 “내란과 국정농단의 진상은 아직도 완전히 밝혀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 원내대표는 “김건희 일당의 관저 공사 특혜와 국민의힘 전당
격려금 500만원 실체 추적…비데 납품까지 의심'골프 3부냐, 삼부토건이냐' 끝내 못 가린 특검
채상병 순직 사건과 맞물려 제기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구명로비 의혹'과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이 끝내 규명되지 않은 채 경찰로 넘어갔다. 더불어민주당이 3대(내란·김건희·채상병) 특검 수사 보완을 명분으로 2차 특검법 처리를 예고한 가운데, 이미
하나은행은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경기도 파주 육군 1사단 도라전망대를 찾아 신년 해돋이 행사를 열고,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을 격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부터 나라사랑카드 신규 사업자로서 역할을 시작하는 하나은행이 군 장병 지원에 대한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이호성 하나은행장을 비롯해 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