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가 정규방송 대신 이지선 스페셜 편을 재방송했음에도 불구하고,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는 지난해 9월 방송됐던 이지선 편을 스페셜 방송으로 다시 방송했다.
‘지선아 사랑해’의 저자로도 유명한 이지선 작가는 14년 전 불의의 교통사고로 전신 55%의 3도 중화상을 입고, 죽음의
이지선 힐링캠프
28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는 이지선 씨 방송분으로 재방송됐다.
힐링캠프는 당초 정상 방송될 예정으나 SBS 측은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힐링캠프를 과거 방송 편집분으로 대체하자는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9월'힐링캠프'에 출연한 이지선씨는 힘든 시기를 겪고도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안
이지선이 교통사고 전 모습을 공개했다.
이지선은 9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13년 전 교통사고를 당하기 전 모습을 공개해 MC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이지선은 2000년 이화여대 유아교육과 4학년 재학 시절 당한 교통사고를 회상하며 사고 전 평범한 대학생이었을 때의 모습을 공개했다.
그녀는 “이 정도였다는 거
‘힐링캠프’ 출연한 일반인 이지선씨가 그녀의 책 ‘지선아 사랑해’의 작명 과정을 공개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일반인 이지선씨는 “KBS ‘인간극장’의 원래 제목이 ‘울지마 지선아’였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지선씨는 “그러나 PD님의 의도대로 우리 가족이 눈물을 잘 흘리지 않아 그림이 안 나왔
‘힐링캠프’ 출연한 일반인 이지선씨가 스스로를 소개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일반인 이지선씨는 스스로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그녀는 “나는 13년전 교통사고로 전신 55%의 3도 화상 입었다”며 “상반신과 허벅지까지 모두 화상에 살이 녹아내렸다”고 말했다.
이어 “회복과정에서 책을 썼고 인
이지선씨가 화상 후 불편한 점에 대해 공개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일반인 이지선씨는 화상 후 불편한 점을 자세하게 설명했다.
이날 MC 이경규는 화상을 입은 후 달라진 점이 무엇인지 물었다. 이에 이지선씨는 “눈썹이 없어 땀 줄기가 눈속으로 잘 흘러 들어간다”고 불편을 털어놨다.
이어 “귓바
이지선씨가 극한의 상황에 마음의 준비를 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일반인 이지선씨는 살아야겠다는 마음의 원천을 공개했다.
이날 MC 이경규는 어떻게 새로운 삶의 용기를 얻었냐고 물었다. 이에 이지선씨는 “검은 내 살을 보고 살고 싶은 의지가 없었다”고 말하며 “어머니가 먹어야 살
이지선씨가 두 개의 생일을 공개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일반인 이지선씨는 “나에게는 두 개의 생일이 있다”고 말했다.
이지선씨는 “내가 태어난 날은 1978년 7월 30일이다”고 말을 시작했다. 이어 “내가 화상을 입은 날 또한 2000년 7월 30일었다”고 했다.
태어난 날과 불운의 날이
이지선씨가 퀸카임을 자랑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일반인 이지선씨는 자신이 과거 퀸카였음을 밝혔다.
이날 MC 이경규는 과거에 미팅도 해봤느냐고 물었고, 이지선씨는 “저 미팅 엄청했어요”라고 답했다.
이어 과거 자신의 미모를 담은 사진을 들어 보이면서 흐뭇하게 미팅 무용담을 털어놨다.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이지선이 MC 이경규, 김제동, 성유리와 다정한 친분을 과시했다.
9일 방송되는 ‘힐링캠프’에는 베스트셀러 작가 이지선이 출연한다. 이에 ‘힐링캠프’ 측은 세 명의 MC와 인증사진을 찍은 이지선의 현장모습을 공개했다.
이지선은 13년 전, 불의의 교통사고로 인해 전신 55%의 3도 중화상을 입고, 죽음의
베스트셀러 작가 겸 강연자로 활동하고 있는 이지선이 고난을 극복한 비결을 소개했다.
이지선은 9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기적과도 같은 인생스토리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지선은 13년 전, 불의의 교통사고로 전신 55%에 3도 중화상을 입고, 죽음의 문턱에서 40번이 넘는 대수술과 재활치료를 거쳤다.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