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완종 측근 "이 총리, 성 전회장 모른다고 하면 안 돼"
성완종(64) 전 경남기업 회장의 측근인 박모 상무는 16일 "이완구 총리가 처음에 성 전 회장을 모르는 척한 것을 이해할 수 없다"며 이 총리에 대해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그는 "우리 직원들은 수사에 최대한 협조할 계획"이라며 "직원들에게도 '검찰에 가면 덜도 말고 더도 말고 들은 대로
힐러리 대선 출마 선언, 빌 클린턴 '퍼스트 젠틀맨' 될까?
힐러리 클린턴이 미국 대선 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전 미국 대통령이자 힐러리의 남편인 빌 클린턴에 대해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힐러리가 대통령에 당선되면 미국 '최초'라는 타이틀 2개가 동시에 생기기 때문이다.
12일(현지시간) 힐러리 클린턴 전 장관은 이날 선거캠프 홈페이지인 '뉴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