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치료제(DTx) 기업 히포티앤씨가 세계 최대 의료 시장인 미국 진출에 도전한다.
히포티앤씨는 국내에서의 성과를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기 위해 미국 메릴랜드주에 현지 법인 ‘HippoT&C USA, LLC’ 설립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이 회사는 국내 최초 우울증 디지털 치료제 '블루케어'를 개발해 지난해 식품의약
담배 사용장애 치료용 DTx 10호 허가에임메드 ‘솜즈’ 허가 후 2년 7개월 만허가 건수 증가하고 있지만 상용화 과제
국내 디지털 치료기기(DTx)가 제도권 안에서 빠르게 성장하며 1호 허가 후 약 2년 만에 10호 제품이 탄생했다. 초반 불면증 등 정신질환을 중심으로 출발한 DTx 적응증은 최근 금연 등 생활습관 교정까지 확장되며 영역을 넓히고 있
‘디지털헬스케어포럼 2024(Digital Healthcare Forum 2024·DHF 2024)’가 10월 10~12일 서울 코엑스 C·E홀에서 열린다.
이번 DHF 2024는 국내 디지털헬스산업이 직면한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한 해법으로 영역의 벽을 허물고 융합할 것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래 헬스케어를 위한 도전과 혁신(Challenges
김용문 창업진흥원장이 스타트업을 직접 찾아 글로벌 진출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김 원장은 13일 2022년 미국 라스베가스 국제제품박람회(CES 2022) 혁신상 수상기업인 히포티앤씨를 방문했다. 히포티앤씨는 국내 디지털치료체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올해 초 열린 CES 2022에서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ADHD) 증상을 가상현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올해 열린 ‘CES 2022’에서 국내 벤처·창업기업 74개사가 CES 혁신상 수상의 쾌거를 이뤄냈다고 10일 밝혔다.
CES 혁신상은 박람회를 주최하는 전미소비자기술협회(CTA)가 세계를 선도할 혁신 기술과 제품에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는 지능형 가전 가구(스마트 홈), 모바일 기기 등 27개 부문에서 총 404개사, 57
중소벤처기업부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2'에 ‘케이-스타트업(KSTARTUP)관’을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CES는 전미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자제품 박람회다. 글로벌 대기업과 혁신기업들이 정보기술(IT)과 신기술을 접목한 미래 전자제품을 선보이는 자리여서 최신 기술과 미래 산업의 흐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