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영월서 시각장애인 연주단 ‘희망이음콘서트’…9월 태백·삼척서 광부의 날 기념공연생명존중 및 광부 헌신 기리는 무대…전석 무료, 7일부터 차례로 예매 개시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이 석탄산업 전환지역 주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영월, 태백, 삼척에서 ‘2026년 문화공연사업’을 추진한다.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은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이 폐광지역 4개 시・군 (정선, 태백, 영월, 삼척) 주민들을 대상으로 ‘희망이음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희망이음콘서트’는 재단의 문화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소외지역인 폐광지역 주민들에게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시각장애인으로 구성된 전문연주단 ‘한빛예술단’이 ‘더 히스토리(The 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