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 기조를 유지했던 전 거래일과 달리 오늘 코스닥시장은 개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상승세로 출발했다.
25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18.28포인트(+2.16%) 상승한 866.49포인트를 나타내며, 87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에 외국
24일 코스닥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큐로홀딩스, 중앙에너비스, 지엔코, 대성에너지 등 종 4종목이다. 하한가는 없었지만 에스티큐브, 큐라클이 20% 넘게 급락했다.
중앙에너비스와 대성에너지, 큐로홀딩스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군사작전 개시가 선언되면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특히 흥구석유(27.52%), 지에스이(25.11%), 극동유
24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1121억 원을 매수했으며 기관은 4856억 원을, 외국인은 6802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로 인해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이어갔다.
24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9.12포인트(-3.32%) 하락한 848.21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개인은 1749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군사작전을 선포한 직후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 가격이 7년 만에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했다는 소식에 극동유화가 상승세다.
극동유화는 전국 석유 유통으로 4600억 원대 매출을 비롯해 특수유 등 총 6800억 원대 매출을 기록하면서 특수유 국내 선두 업체다.
24일 오후 1시 50분 현재 극동유화는 전일대비 400원(10.05%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전면전 우려가 커지면서 에너지 관련주 상승세가 지속하고 있다.
대성에너지는 24일 오전 9시 8분 현재 전날보다 16% 이상 뛴 1만6100원에 거래되면서 나흘째 상승 중이다. 같은 시각 지에스이도 11% 이상 오른 7300원을 기록하며 6거래일째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밖에 SK가스 5.11%, 대성산업과 흥구석유가 3%대
엘리제궁 "푸틴 러시아 대통령 미국과 정상회담 수락"천연가스 수급난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미국과의 정상회담을 사실상 수락했다는 소식에 에너지 관련주가 장 초반 급등 상승 폭을 반납하고 있다. 이는 전쟁 우려가 완화된 데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미국과의 정상회담을
우크라이나 전쟁 우려가 다시 재차 고조되면서 석유와 에너지 관련주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지에스이는 18일 오전 9시 3분 현재 저날보다 14% 이상 오른 4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대성에너지 8.27%, 중앙에너비스 4.54%, 흥구석유 3.53%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들 관련주는 전날 오후 우크라이나군이 17일(현지시간) 오전 4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곡 가능성이 커지면서 전세계적으로 액화천연가스(LNG) 공급난이 일어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이 영향으로 국내 도시가스주와 액화석유가스(LPG)주 등 에너지주에 매수세가 몰리며 강세다.
14일 오전 9시 15분 기준 지에스이는 전 거래일보다 21.76%(780원) 오른 43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회사는 도시가스 공급사업을
흥구석유는 9일 지난해 개별 영업손실이 28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지속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322억 원으로 15.1% 늘고 순이익은 13억9800만 원으로 70.8% 감소했다.
회사는 이날 보통주 1주당 100원의 현금배당도 결정했다. 배당금 총액은 14억54000만 원, 시가배당률은 1.4%다.
국제유가가 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 급등하면서 국내 에너지 관련주들도 들썩이고 있다. 에너지주의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나, 지나친 유가급등은 전방산업 수요 축소와 에너지 기업들의 원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에너지 관련주들은 이달 들어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8만 원대였던 에쓰오일 주가는
국제유가가 7년 만에 최고치를 돌파하면서 정유·석유주들이 들썩이고 있다. 당분간 원유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관련 주들의 이익 증가 등 수혜가 점쳐진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8일 S-Oil은 전날 대비 5.51%(4700원) 오른 9만 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해 12월 7만9200원을 기록한 후 13.64% 오른 상
국제유가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국사적 긴장감이 높아졌다는 소식에 오름세를 보이자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흥구석유는 26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전날보다 3.58% 오른 811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간 한국석유(5.14%), 중앙에너비스(2.35%) 등도 오름세를 보였다.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25일(현지시간) 뉴욕상
국제유가가 7년 만에 최고 수준까지 올랐다는 소식에 관련주가 2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흥구석유는 19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전날보다 7.09% 오른 8470원에 거래 중이다. 한국석유(6.03%), 극동유화(3.56%), 중앙에너비스(16.36%) 등도 강세다.
18일(현지시간) 로이터 등에 따르면 이날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브렌트유 선물 가격
국제유가가 7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는 소식에 관련주가 강세다.
흥구석유는 18일 오후 1시 45분 현재 전날보다 15.88% 오른 8390원에 거래 중이다. 한국석유(28.11%), 극동유화(9.84%), 중앙에너비스(20.11%) 등도 강세다.
17일(현지시간)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브렌트유 가격은 장중 배럴당 86.71달러를 기록했다. 이
미국 최대 정유시설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생산 차질이 수개월 지속될 전망이라는 소식에 중앙에너비스등 유가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24일 오후 2시 28분 현재 중앙에너비스는 전일대비 1450원(8.31%) 오른 1만8900원에 거래 중이다. 흥구석유도 15.49% 상승세다.
23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미 텍사스주 베이타운의 엑슨모빌 정유
14일 코스피시장은 개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3844억 원을, 기관은 400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4193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외국인이 761억
13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14354억 원을, 기관은 83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14279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원유 시장 내 타이트한 수급 전망이 강화되고 있어 석유관련업종 주가가 강세다.
13일 오전 9시 35분 현재 흥구석유는 전 거래일 대비 1280원(15.08%) 오른 9770원에 거래 중이다. 중앙에너비스(7.14%), 극동유화(6.28%), S-oil(1.86%), GS(1.78%) 등이 동반 상승세다.
심수빈 키움증권 연구원은 “전반적으로 원유
2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였던 개인이 매도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코스닥시장이 3거래일 연속 하락하고 있다.
13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18.6포인트(-1.92%) 하락한 948.5포인트를 나타내며, 95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 중이며, 개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