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 섬유소재 전문기업 휴비스는 22일 이사회를 열고 1주당 3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가배당률은 4.0%, 배당규모는 98억 7000만 원이다. 배당기준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며 2019년 4월 30일 이전에 배당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회사는 상장 후 7년간 평균 3.3%가 넘는 현금배당을 실시하고 있다. 이는 코스피 상장사
휴비스는 22일 울산공장 생산 설비와 인력을 전주공장으로 통합해 운영한다고 공시했다.
신유동 휴비스 대표이사는 “갈수록 어려워지는 시장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통합을 결정했다"며 "2020년 이후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시장의 경쟁 심화에 대응, 생산 효율성을
화학소재 전문기업 휴비스는 30일부터 내달 1일까지 3일간 일본 도쿄 마꾸하리메쎄 전시장에서 열리는 ‘코스메테크 2019(COSME tech 2019)’에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7번째로 열리는 이번 도쿄 화장품 전시회는 스킨케어, 헤어, 향수 등 뷰티 전 분야의 소재 업체에서 브랜드까지 전세계 35개국 800여개 업체가 참가하여 3만 명 이상
“저는 평생 학생입니다.”
휴비스의 이창순 인사기획팀 팀장은 입사 이후에도 31년째 공부에 매진하고 있는 진정한 샐러던트(Saladent)다. 공부하는 방법을 공유하기 위해 ‘공부유감’이라는 책까지 냈다.
샐러리맨(Salaryman)과 스튜던트(Student)의 합성어인 샐러던트는 말 그대로 ‘공부하는 직장인’을 의미한다. 최근 주 52시간 근
신유동 휴비스 대표가 "2019년은 각 사업부문별 체질개선과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며 경영에 있어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 과제 및 가치로 두자"고 밝혔다.
2일 신 대표는 논현동 본사에서 열린 2019년 시무식에서 이같이 말했다. 휴비스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신 대표는 “지난 해 어려움 속에서도 미국 내 LMF 합작법
휴비스가 20일 르메르디앙 서울 호텔에서 열린 '2018 하반기 특허기술상 시상식'에서 '접착강도가 향상된 바인더용 폴리에스테르 섬유(고성능 LMF)'로 최고상인 세종대왕상을 수상했다.
이 시상식은 특허청이 주관, 1992년부터 매년 1~2회 시상하고 있다. 심사관들이 해당년도에 등록이 진행된 특허 중 기술성과 진보성이 우수하다고 판단된 특허에 대
휴비스가 전국 사업장 소재지 인근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을 기부하는 일에 힘을 보탰다.
휴비스는 지난달 14일 대전을 시작으로 전주, 울산 및 서울 지역에 4천장씩 총 1만6000장의 연탄을 전달하여 온정의 손길을 건넸다고 7일 밝혔다.
김종수 휴비스인력개발실장 상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는 손길이 더욱 많아져 따뜻한 겨울을 보낼
△SK이노베이션 “SK종합화학 1주 당 9615원 현금배당 결정”
△S&TC, TR·대우 E&C와 142억 원 공급계약 체결
△제일약품, 최대주주 '제일파마홀딩스(주) 외 6인'으로 변경 공시
△코오롱글로벌, 태백가덕산풍력발전 주식회사와 912억 원 공사수주 계약 체결
△한국타이어, 印尼 타이어회사 인수 재추진설 "진행된 바 없다"
△미
화학소재 전문기업 휴비스의 자회사인 휴비스워터와 종합환경 전문기업 TSK코퍼레이션(이하 ‘TSK’)은 양사 통합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거래는 포괄적 주식교환 방식으로 TSK는 휴비스워터의 100% 모회사가 되고 휴비스는 TSK의 신주를 취득하여 주주로써 참여하게 된다.
휴비스워터는 산업용 수처리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기
휴비스가 자회사 휴비스 워터의 주식 877만5440주를 티에스케이코퍼레이션에 1188억 원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또 티에스케이코퍼레이션의 주식 15만8357주를 1188억 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취득 후 지분율은 16.52%다.
양도목적에 대해 회사측은 "수처리사업을 영위하는 휴비스워터와 티에스케이코퍼레이션간의 통
화학소재 전문기업 휴비스가 올해 3분기 매출액 3533억원, 영업이익 106억원, 당기순이익70억원을 기록하였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1%로 소폭 증가했다. 반면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3.2%, -25.9%로 감소했다.
휴비스 관계자는 “주원료인 테레프탈산(TPA) 가격이 전기 대비 급등했고 에틸렌글리콜(MEG) 가격도 크게
화학소재 전문기업 휴비스가 24일부터 3일간 중국 후베이성우한에서 열리는 ‘제17회 국제 백필터 전시회’에 참가, 글로벌 마케팅을 펼친다.
이번 전시회는 산업용 백필터 관련 세계 최대 전시회로 매년 1회 중국에서 개최된다. 일본의 도레이(Toray), 데이진(Teijin), 중국의 국영 전력회사 롱유앤(Longyuan) 등 백필터 소재 및 설비 관
‘양영·수단재단’을 통해 인재육성에 나서온 삼양그룹이 최근 ‘생활을 풍요롭고 편리하게’라는 그룹 비전에 맞춰 화학, 식품, 패키징, 의약바이오 등의 사업 영역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그동안 삼양그룹은 ‘꿈을 이룰 기회를 제공한다’는 사회공헌 철학 아래 ‘양영재단’과 ‘수당재단’ 두 장학재단을 통해 장학 사업, 기초과학 및 인문학 지원 사
휴비스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토목섬유 전시회인 '제11회 세계지반신소재 대회(ICG)'에 토목용 보강재로 쓰이는 지오그리드를 전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전시회는 9월 16일부터 21일까지 6일간 학술대회를 진행 후 20일 전시관람을 시작한다.
ICG는 4년마다 대륙간에 순환 개최되는 대회로, 전세계 20여 개 국가, 80여 개 기업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