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운영업체 빼고 공공관리회사 직접계약 전환입점업체 부담 33%에서 8~9% 수준으로 낮춰연내 합천호·여주 등 8개 휴게소 우선 적용 계획도성회 사업 참여 배제…퇴직자 모니터링 강화
앞으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2000원 이하 실속형 커피 매장이 들어서고 일반 편의점처럼 1+1 할인과 통신사 포인트 혜택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도시락·김밥·컵라면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여행도, 외출도 꺼리면서 공항과 고속도로에 입점한 업체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고통 분담을 위한 ‘임대료 감면’이라는 사회적 분위기가 형성됐지만 공항과 고속도로 휴게소에 입점한 업체들은 임대료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정부 지침에 따라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16일 한국도로공사·교통안전공단 국정감사에서 ‘휴게소’ 문제와 ‘최순실’ 관련 의혹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국토위 국감에서는 휴게소 문제가 화두였다. 특히 김현아 의원은 도로공사로부터 받은 자료를 토대로 고속도로 휴게소 입점업체들이 내는 수수료가 백화점 등 일반 유통업체에 비해서도 높은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전체
고속도로 휴게소 입점업체들이 내는 수수료가 백화점 등 일반 유통업체에 비해서도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높은 수수료가 휴게소에서 판매되는 식음료 가격 상승, 서비스 질 저하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1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현아 의원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체 휴게소 입점업체 1933곳 중 47%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