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노약품공업은 창립기념일(12월 11일)을 맞아 9일 재난 상황 시 안전 확보와 인명구조를 위한 방재교육을 하고, 소아암 환아와 보호자 가족들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는 각종 재난 상황이 발생했을 때를 대비해 안전을 확보하고 인명을 구조할 수 있도록 실제 체험 교육을 시행해 임직원들의 안전 의식을 고취했다. 임직원들이 응급 상
“차기 총선거 출마하지 않을 것, 치료에 전념” 후계자는 장남이자 비서인 노부치요 생각하고 있어
기시 노부오 전 일본 방위상이 11일 정계 은퇴 의사를 밝혔다. 이날 재팬타임스에 따르면 기시 전 방위상은 자신의 지역구인 야마구치현 이와쿠니에서 열린 후원회 모임에서 “차기 총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그는 “다음 선거는 어렵다”며 “질병 치료에 전
헌법불합치…2024년 5월 말까지 개정 안하면 효력 상실
지방의회 의원의 후원회 조직을 금지한 현행 정치자금법이 헌법에 어긋난다는 헌법재판소 판단이 나왔다.
헌재는 24일 재판관 ‘7대 2’ 의견으로 정치자금법 제6조에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렸다. 2015년과 2019년에 이어 이 조항과 관련해 또 다시 나온 헌법불합치 결정이다.
헌법불합치는 법 조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정치자금 관련 문제가 드러나 야당을 중심으로 사임 압박을 받아온 '데라다 미노루' 총무상을 20일 경질했다.
이날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정권 간부들과 회의를 통해 데라다 총무상의 경질을 결정했다.
총리실은 "제2차 추가경정 예산안 심의,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옛 통일교·이하 가정연합) 피해자 구제, 방위력 증강
SK바이오사이언스가 국제백신연구소((International Vaccine Institute, IVI)에 백신 R&D, 장비 및 기기 구매 등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후원금 30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IVI와 넥스트 팬데믹 대응을 위한 지속가능한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 본사에서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서울교육감 후보를 사퇴선언한 후에도 고액의 정치후원금을 받아온 것으로 확인됐다. 후원자는 이투데이에 “이주호 후보자와 해외 사업관련 네트워크 확장을 위해 개인적으로 후원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1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 후보자는 서울시교육감 후보자 시절 AI 교육업체로부터 총 1901만원의 고액 후원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과 도형태 갤러리현대 대표 등이 강용석 변호사에게 각각 500만 원을 후원한 사실이 드러났다고 뉴스타파가 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강용석 변호사는 경기도지사에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뒤인 4월 7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무려 11시간 동안 정치후원금 모금 방송을 진행했다. 정치자금법에 따르면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는 선
국회의원 99명을 상대로 '쪼개기 후원'을 한 혐의를 받는 KT 전직 임원들이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재판장 이준철 부장판사)는 16일 맹 모 전 KT 사장에게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업무상 횡령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전 모 전 KT 부사장에게는
'쪼개기 후원' 혐의를 받는 구현모 KT 대표가 정치자금을 위해 명의를 빌려주는 것이 불법이라는 생각을 못했다고 주장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7단독 허정인 판사 심리로 6일 열린 공판에서 구 대표는 "당시 회사에 다른 부문의 일을 모두 도와줘야 한다는 분위기가 있었다"며 "명의를 빌려달라는 요청이 불법이라는 것은 전혀 생각도 못했다"고 밝혔다.
또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최측근인 유영하 변호사가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박 전 대통령이 유 변호사의 선거후원회 회장을 맡기로 했다.
유 변호사는 1일 오전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저는 오늘 대구광역시장에 출마한다”며 “유불리를 따져서 지역구를 선택하지 않았다. 왜 대구를 선택했냐고 물으시면 경선 기간 동안 확실하고 분명하게 보여드리겠다”
혁신신약개발기업 지아이이노베이션이 이병건(65·사진) 전 GC녹십자•SCM생명과학 대표를 대표이사 회장으로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이 대표는 서울대 공대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라이스 대학에서 화학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녹십자 대표이사, 녹십자 홀딩스 대표이사, 종근당 홀딩스 대표이사, SCM생명과학 대표이사를 거쳐 최근까지 국제백신연구소 한
50대 남성이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분신을 시도하다 경찰에 입건됐다.
서울 영등포경찰서와 국민의힘에 따르면 24일 오후 1시께 서울 여의도에 있는 국민의힘 중앙당사 사무실에 침입한 남성이 경찰에 인계돼 조사받고 있다.
이 남성은 당사 2층 중앙당 후원회 사무실에 들어와 시너와 라이터를 들고 분신을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사무실에서 홀로 근무하
안철수 "코로나19 특별회계 신설해야"심상정 "육아휴직, 최소 1년(부모 합산 2년) 보장"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와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는 민생 행보로 차별화를 시도했다. 안 후보는 단일화 압박에도 완주 의지를 다졌으며 심 후보는 2030 직장인 여성 공약으로 표심을 다졌다.
안 후보는 서울 중구 한국외식업중앙회에서 코로나피해자영업총연대와 간담회
회삿돈으로 국회의원을 쪼개기 후원한 의혹을 받는 구현모 KT 대표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2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7단독 신세아 판사는 13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약식기소된 구 대표에게 약식명령 청구액과 같은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했다.
같은 혐의로 함께 약식기소된 그룹 임직원 9명에게는 각각 벌금 400만∼500만 원을 선고했다.
약식명령
토스는 ‘정치후원금 보내기’ 서비스 후원 건수가 5000건, 소액기부 총액은 1억 원을 넘어섰다고 18일 밝혔다.
정치후원금 보내기 서비스는 지난해 7월 4개 정당, 21개 국회의원실의 참여로 시작했다. 현재 7개 원내 정당 모두 참여하고, 국회의원실은 총 60곳으로 늘었다. 또 심상정, 윤석열, 이재명 대선 예비 후보들도 등록을 마쳤다.
정치후원금
더불어민주당 이광재 의원은 국내 처음으로 가상자산(가상화폐) 후원금 모집 사이트 '광재의실험실.com'을 개설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지난 11일 사이트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가상자산 후원금 모집을 시작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이 의원은 가상자산으로 후원금을 받고 NFT(대체불가토큰)로 영수증을 발행하는 프로젝트를
丁 "노무현처럼 이재명을 대통령으로"ㆍ李 "나는 정세균계 마지막 꼬마"5일에는 이낙연과 광주行…함께 위원장 맡은 비전위 회의 열어윤석열 대비…이준석 여파 선대위 재편 임박ㆍ홍준표 "지면 당 해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경선 때 경쟁했던 정세균 전 국무총리와 이낙연 전 대표와의 동행 일정에 나서며 원팀 행보에 나섰다.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와의 대비
"전국민 재난지원금 추경, 여야 합의해 국채발행 편성"이 달 내 3차 당정협의서 규모 등 윤곽 드러날 듯"지상 철도·도로 정비하고, 필요하다면 그린벨트 해제 검토"이 달 내 택지 공급 공약 발표…김포공항ㆍ철도 지하화 등 논의돼윤석열 대비 원팀행보도…정세균과 후원회, 5일엔 이낙연과 광주行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4일 전국민 재난지원금 카드를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