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의 상처치료제 '후시딘'이 발매 36년 만에 처음으로 연 매출 200억원을 돌파했다.
10일 동화약품에 따르면 '부채표 후시딘'의 지난해 매출은 200억7000만원으로 전년대비 8% 늘었다. 지난 1980년 국내 발매 이후 연 매출 신기록이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기존 튜브형 연고부터 후시딘 휴대용, 후시딘 밴드, 후시딘 겔 등 제형, 용량 등을
동화약품 상처치료제 ‘부채표 후시딘’이 연 매출 200억 원을 돌파했다. 1980년 국내 발매 후 36년 만에 이룬 성과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기존 튜브형 연고부터 후시딘 휴대용, 후시딘 밴드, 후시딘 겔 등 제형, 용량 등을 다양화한 제품 라인업을 구성한 것이 매출 신장의 바탕이 된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2016년 1월 출시한 후시딘 연고 휴
동화약품은 지난 6일 수원 종합운동장 내 인조잔디구장에서 '2016 후시딘과 함께 하는 홍명보 축구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홍명보 감독이 직접 참관한 가운데, 서초·수원 홍명보 어린이 축구교실 유치부와 초등부, 총 300여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했다.
지난 2010년부터 행사를 진행 중인 동화약품 관계자는 "대한민국 상처치
소화제, 자양강장제, 감기약 등 일반의약품의 판매 가격이 약국에 따라 최대 2배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보건복지부는 전국 2953개 약국을 대상으로 다소비 일반의약품 50개 품목의 가격을 조사한 ‘2016년 다소비의약품 가격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같은 제품이라도 약국에 따라 최대 2배의 격차를 보였다.
일양약품의 자양강장제 ‘원비디’의
산행의 계절 가을을 맞아 단풍을 만끽하고자 초보 등산객들의 산행이 늘고 있다. 하지만 가을 산행은 예상치 못한 각종 안전사고에 노출되기 쉽다. 등산 중에는 주변에서 병원이나 약국을 찾기 어려워서 응급 처치를 위한 상비약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동화약품은 긴급 상황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부채표 후시딘 연고 휴대용’을 최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대표 상처 치료제 후시딘을 포켓형으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22일 동화약품에 따르면 지난 19일 처음 출시된 후시딘 연고 포켓형은 기존의 튜브 포장이 아닌 개별 파우치 형태로 약 1회 사용분(0.5g)의 연고가 담겨 있다. 이에 따라 더 간편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1상자에는 개별로 15개가 포장돼 있다.
30여년 동안 소
현재 국내 상장기업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회사는 동화약품이다. 동화약품은 1897년 9월 25일 설립된 국내 최초 제약기업으로 올해로 창립 119년을 맞았다.
1897년 설립된 국내 최초 제약기업이다. 최장수 의약품 ‘활명수’와 최고령 상표 ‘부채표’로 유명한 동화약품의 전신은 한성부 서소문의 차동(지금의 서울시 중구 순화동)에서 초대 사장인 민
가수 싸이가 ‘젠틀맨’ 이후로 2년 8개월 만에, 6집 ‘싸이 6甲 pt.1’ 이후로는 3년 5개월 만에 7집 앨범 ‘칠집싸이다’로 컴백했다.
지난달 30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는 싸이의 정규 7집 ‘칠집싸이다’ 발매 기념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싸이는 컴백에 대한 소감, 앨범 전반적인 소개, 향후 활동 일정에 대해 밝혔
동화약품은 부채표 후시딘이 ‘서울 안전체험 한마당’에 참가,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와 공동으로 ‘부채표 후시딘 응급의료소’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서울 안전체험 한마당은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주최로 여의도 공원 문화의 광장에서 이날까지 개최된다. 시민들을 대상으로 어릴 때부터 안전에 대한 의식이 습관화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목적
국내 최장수 제약사인 동화약품이 불법 리베이트 혐의로 검찰에 의해 기소됐다.
정부합동 의약품 리베이트 수사단은 7일 전국 923개 병ㆍ의원 의사들에게 50억7000만원 규모의 의약품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로 동화약품과 이 회사 영업본부장 이모(49)씨, 광고대행사 서모(50)씨와 김모(51)씨 등 3명을 기소했다. 또 300만~3000만원씩의 리베이트를 받
자사 의약품을 처방해주는 대가로 전국 병·의원 의사들에게 수십억대 금품을 건넨 우리나라 최장수 제약사인 동화약품이 재판에 넘겨졌다.
정부합동 의약품 리베이트 수사단(단장 이성희 서울서부지검 형사2부장)은 전국 923개 병·의원 의사들에게 50억7천만원 상당의 의약품 불법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약사법 위반)로 동화약품과 이 회사 영업본부장 이모(4
동화약품은 지난 18일 초록우산ㆍ어린이재단이 공동 주최한 ‘2014년 서울 나눔천사ㆍ청소년 축제’에 후시딘 사랑의 테디베어 리미티드 에디션 ‘WINDY(윈디)’ 1004개를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후시딘 사랑의 테디베어 캠페인은 상처치료제 후시딘과 사랑과 공감의 상징인 테디베어가 만나 어린이들 마음의 상처까지 돌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검찰이 동화약품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혐의는 불법 리베이트다.
20일 정부합동 의약품 리베이트 수사단은 동화약품이 의사나 약사에게 의약품을 처방하게 하는 댓가로 거액의 뒷돈을 주는 리베이트 영업을 한 정황을 포착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동화약품은 2010년 초부터 2011년 12월까지 전국 1125개 병·의원에 자사 제품인 메녹틸 등
동화약품 상처치료제 후시딘이 대한민국을 응원하는 새로운 광고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에서 ‘대한민국 상처치료제 후시딘’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홍명보’가 함께 국가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며 몸과 마음의 ‘상처 없는 경기’를 위한 응원 메시지를 전한다.
후시딘 TV 광고에도 응원의 메시지를 담았다. 지난 해 공개돼 큰 화제를 불러모았던 ‘
동화약품은 지난 6일 수원 종합운동장에서 ‘2013 후시딘과 함께하는 홍명보 어린이 축구교실 페스티발’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서초, 수원 홍명보 어린이 축구교실 유치부와 초등부, 총 400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했으며 홍명보 국가대표 축구팀 감독이 직접 참관했다.
이날 진행된 6~7세, 8~9세팀 결승전에서는 서초 D팀이, 1
유례없고 비상식적인 일이 일어났다. 동화약품의 급성 설사약 ‘락테올’이 20년간 사실상 효과가 검증되지 않은 채 환자들에게 처방돼 온 것이다.
동화약품은 락테올을 만들 때 신고했던 성분과 실제 사용된 성분이 다르다는 것을 2005년에 이미 인지하고서도 정부에 신고하지 않았다.
락테올에 사용된 원료는 모두 유산균 제제로 인체에 해롭거나 안전성에 문제가
지난해 6월부터 올해 4월까지 다소비 일반의약품 4개 중 1개의 공급가격이 평균 12.6%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27일 열린 물가관계장관회의에서 약가인하 시행 이후 일반의약품 가격동향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지난해 6월부터 현재까지 200개 다소비 일반의약품의 제약사 공급단가는 평균 3.4% 인상됐다. 200개 일반의약품 중
민간 어린이집의 집단 휴원 공포가 일단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정부도, 아이 엄마도, 보육교사도 아이를 잘 기를 수 있는 환경을 꿈꾸지만 현실은 다르다는 걸 그대로 보여줬다. 특히 아이를 직접 맡기는 엄마와 엄마 대신 아이를 돌보는 어린이집 교사의 입장은 미묘한 차이가 있다. 잘 나가는 커리어우먼에서 아이 양육을 위해 일을 그만둔 초보맘 고은이(28·구로)
병원도, 약국도 문을 닫는 명절 연휴. 짧은 듯한 4일간 이지만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응급상황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법. 평소 자주 쓰지 않다 보니 관리에 소홀해지기 쉬운 먼지 쌓인 구급약 통을미리 정비해 두는 지혜가 필요한 때다.
명절에는 장기간 운전에 지쳐 두통이나 가벼운 근육통을 호소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또 음식을 만드느라 줄곧 기름
정부의 연이은 약가인하 압박에 ‘숨통’이 막힌 제약업계가 스스로 ‘살 길’모색에 나섰다. 다국적 제약사의 텃밭에 과감히 도전장을 내미는가 하면, 약가 정책의 영향을 덜 받는 ‘일반의약품’부문을 더욱 강화하는 등 어려운 현실을 타개하기 위한 대책마련에 분주한 모습이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정부가 발표한 약가 제도 개편안에 국내 제약시장은 더욱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