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너지가 태백ㆍ삼척 지역에 16MW급 규모의 태양광 발전 사업을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대우종합건설과 공동 이행방식으로 시공하는 이번 사업의 총 계약금액은 237억 원으로 이중 에스에너지의 계약금액은 50%인 118억 원 규모다.
해당 발전사업은 강원도 태백, 삼척 지역 고랭지 농업에 사용되던 부지에 건설된다. 에스에너지는 염전, 회처리장 등
신성이엔지가 효성중공업과 24MW 규모의 태양광 모듈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신성이엔지는 395W 고출력 단결정 태양광 모듈을 11월까지 납품하기로 했다.
이번에 건설되는 태양광 발전소는 약 8000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있는 대형 태양광 발전소로, 전라남도 신안군 폐염전 지역에 설치된다. 신성이엔지 측은 설치 지역
충청남도 서해안 화력발전소가 도내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를 악화시킨다는 결과가 나왔다.
30일 충남도에 따르면 화력발전소 주변 지역 기후환경 영향 연구팀이 지난해 2∼3월 초미세먼지 관측값과 모델링 결괏값을 분석한 결과 화력발전소가 도내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에 시간당 최대 11%, 하루 최대 2.4%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화력발
한국중부발전이 일본산 석탄재 대체 관련 최대 성과를 거둘 것으로 보인다.
18일 중부발전에 따르면 보령발전본부는 매립석탄재를 3년간 60만톤 시멘트 원료로 공급하는 사업을 입찰한 결과 6개 국내시멘트사가 참여해 일본산 석탄재 대체 실적 중 가장 큰 효과를 거둘 전망이다.
중부발전은 올해 8월 일본산 석탄재 수입에 대한 우려 해소를 위해 발전사
에스에너지는 최근 한국남부발전이 발주한 2.6MW급 삼척 4단계 태양광 발전설비 EPC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준공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남부발전 삼척발전본부 소내에 건설된 2.6MW급 태양광 발전설비다. 2017년 6월 1MW급, 2018년 6월 2MW급에 이어 3번째로 진행됐다. 지난 4월 계약체결 후 110일 동안 설계ㆍ구매ㆍ
한국테크놀로지가 일본 석탄재 대체재 수혜 기업으로 주목받으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테크놀로지는 발전소의 매립석탄회 재활용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9일 오전 9시 8분 현재 한국테크놀로지는 전일 대비 75원(6.85%) 오른 1170원에 거래 중이다.
정부가 석탄재 수입 시 환경 영향 검사를 강화키로 한 가운데 일본산 석탄재 수입이 어려
한국동서발전은 5일 동서발전 본사 회의실에서 재생에너지 설비 국산화 및 경쟁력 강화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산·학·연 공동 추진 중인 10개 연구개발(R&D)과제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올해 국산 기자재 설치가 예정된 태양광 발전소의 최적 설치 방안 등을 논의했다.
아울러 동서발전은 최근 일본의
에스에너지가 3일 한국동서발전과 ‘당진화력 제1회처리장 태양광 발전설비 공사’ 계약을 정식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25MW급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발전소는 당진 화력본부 내 석탄재 매립지를 활용해 건설되는 발전설비다.
회사 측에 따르면 나무를 베는 등 인위적인 환경 훼손 없는 최적의 태양광 부지로, 에스에너지가 양산하는 모듈 중 최고효율의 모듈
한국동서발전은 당진화력본부 내 회 매립장에 25㎿급 태양광 발전설비를 건설한다고 8일 밝혔다.
공유수면을 메워 조성한 회 처리장은 매립 완료 전까지 별다른 용도가 없는 장기 유휴부지다. 처리장에는 석탄 연소 후에 발생하는 저회(Bottom Ash)가 매립되는데, 회는 입자가 작아 다년간 매립을 완료한 부분은 일반 부지만큼 지반 강도가 단단하다.
헌법재판소가 공유수면매립지에 대한 권한 분쟁에서 해상경계선을 매립지 관할경계선으로 인정해 온 종전의 법리를 뒤집었다. 매립 목적, 지리상의 조건, 행정 권한의 행사 내용, 사무처리의 실상, 주민들의 사회적·경제적 편익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취지다.
헌재는 사천시가 삼천포화력발전소 회사장(유연탄 재 처리장소)고 진입로 일부에 대해 고성군을
전북 군산시 비응도동 군산2국가산업단지. 너른 유수지 위로 은빛 태양광 패널 5만여 장이 장관을 이룬다. 지난해 7월 가동에 들어간 ‘군산수상태양광발전소’다. 한국남동발전이 운영하는 국내 최대 수상태양광발전소다.
한국남동발전은 유수지 수면 37만㎢(약 11만 평) 중 60%(22만 ㎢·약 6만7000평)에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했다. 수면의 절반
한국동서발전은 25일 충남 당진시 당진화력본부에서 ‘제2회처리장 수상태양광 발전소’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준공된 태양광 발전소는 동서발전이 운영하는 화력 발전소에서 연소하고 나온 석탄재를 묻는 회(灰) 처리장 유휴 수면에 설치됐다. 발전소 건설에 따른 환경 훼손과 사회적 갈등을 줄일 수 있었다고 동서발전은 설명했다.
제2회처리장 수상
한국남동발전이 성공적인 에너지 전환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혁신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수상태양광을 비롯해 해상풍력,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분야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남동발전은 조만간 18.7㎿인 국내 최대 규모의 군산수상태양광을 준공할 예정이다. 총사업비 431억 원을 투입해 군산2 국가산단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여름철 전력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유향열 한국남동발전사장이 전력수급 위기관리에 적극 나서고 있다.
2일 남동발전에 따르면 유향열 사장은 1일 인천시 옹진군에 위치한 영흥발전본부를 방문해 전력수급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설비 안전점검에 나섰다.
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는 5080메가와트(MW) 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를 운
한국남동발전의 에너지 전환 목표는 정부 목표(2030년)보다 ‘5년 이른 신재생 에너지 전력 비중 20% 달성’이다. 이를 위해 신재생 에너지 분야 혁신 사업들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지난해 11월 국내 최초의 상업용 해상풍력 발전단지인 제주 탐라해상풍력 발전단지(30㎿)를 성공적으로 완공했다. 이에 앞선 6월에는 벼농사를 지으면서 태
한국중부발전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으로 비상저감 조치 발령 시 발전소 대기오염물질 배출농도 저감, 비산먼지 감시 강화 등을 내용으로 하는 매뉴얼을 제정해 이달부터 시행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매뉴얼은 환경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서 비상저감 조치 발령 시 중부발전 본사 및 전국의 사업소를 대상으로 사업소 전파에서 저감 조치시행, 결과보고까지
한국중부발전이 국내 최초로 회처리장 부지에 탄소숲을 조성했다.
26일 중부발전에 따르면 보령 회처리장 부지에 조성한 탄소숲이 국가 산림탄소상쇄사업에 21일 등록됐다. 산림탄소상쇄제도는 산림을 이용해 CO2를 흡수하고, 이 때 흡수된 양만큼 배출권으로 인정하는 제도다.
충청남도 보령시 주교면 고정리ㆍ송학리에 있는 회처리장부지 중 10.5ha에
한국남동발전이 국내 최초로 회처리장(석탄재 매립장)에 대용량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한다.
남동발전은 4일 경남 고성군 삼천포발전본부 제1회처리장에서 장재원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정부,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천포 제1회처리장 10MWp 태양광 발전소 준공기념’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10MWp급 태양광 발전소는 연간 15GW
에스에너지가 한국서부발전의 발전 부지 내 5.1MW급 태양광 발전 건설 공사를 착공했다고 28일 밝혔다.
충남 태안, 경기 평택, 서인천의 발전소 유휴 부지를 활용한 태양광 건설로 1단계 총 108억 원 규모의 사업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서부발전이 신기후 체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국가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에 기여하기 위해 진행된다. 이 사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