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가 전북특별자치도, 포항시, 구미시와 각각 '소상공인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소상공인 대상 특례보증 대출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케이뱅크는 전북특별자치도 및 전북신용보증재단 등과 손잡고 '소상공인 회생 보듬자금 금융지원사업'을 한다. 이번 2월 협약 지자체 중 최대 규모인 8억원을 특별 출연해 도내 소상공인에게 총 200억원 규모
전북도가 어려움을 겪는 도내 소상공인을 위해 4170억원 규모 '회생보듬자금을 본격 가동한다.
시군과 금융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체계를 통해 저금리 자금과 장기보증을 제공해 경영회복을 돕겠다는 계획이다.
전북도는 김관영 도지사를 비롯해 한종관 전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 11개 시군, 8개 금융기관, 소상공인연합회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2026
전북은행은 도내 경기침체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전북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전북은행은 25억5000만원을 특별출연하고, 이를 재원으로 총 708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회생 보듬자금 특례보증대출’을 지원한다. 물가 상승과 소비 위축 등으로 자금 부담이 커진
전북은행은 전라북도, 전북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를 위한 250억 원 규모의 금융 지원 사업을 확대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로 도내 폐업자수가 증가하는 현실에 맞서 매출액 감소 보전 및 임차료 지원을 위한 것이다.
전북은행은 전라북도, 전북신용보증재단과 지난 17일 ‘2022년 소상공인 회생 보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