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이 26일 2019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HDC현대산업개발은 연결기준 1분기 매출액 8809억 원, 영업이익 1015억 원, 당기순이익 855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11.5%로 지난 4분기 9.6%에 비해 약 20% 증가하며 두 자리 수를 달성했다. 당기순이익은 1분기 855억 원으로 지난 4분기 677억 원
나이스신용평가는 16일 두산의 소재 및 연료전지 회사분할이 신용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했다.
두산은 15일 OLED/전지박/동박/화장품 등 소재사업부문의 두산솔루스와 연료전지 사업부문 두산퓨얼셀의 인적분할을 결정했다. 분할 신설법인은 한국거래소의 재상장 심사를 거쳐 10월 상장될 예정이다.
나신평은 "분할되는 사업부문이 두산에서 차지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두산의 주권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15일 공시했다. 해제일시는 오는 16일 오전 9시다. 매매거래정지 사유는 회사분할 결정이다.
거래소는 "유가증권시장업무규정시행세칙 제54조의 규정에 의거 매매거래정지 해제일의 장개시전 시간외시장 매매거래는 성립되지 않는다"고 했다.
두산은 OLED, 전지박, 동박, 화장품, 제약소재, 연료전지 등 6개 사업부문에 대해 인적분할 방식으로 회사를 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두산은 OLED, 전지박, 동박, 화장품, 제약소재 사업부문을 분할해 두산솔루스(가칭)를 새롭게 설립한다. 연료전지 사업부문도 분할해 두산퓨얼셀(가칭)을 새로 설립하기로 했다. 두산은 분할대상부문을
실적 부진이 지속되면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감자를 결정한 상장사들이 늘고 있다.
2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들어 상장사 16곳(코스피 11개사, 코스닥 5개사)이 감자를 결정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12곳(코스피 7개사, 코스닥 5개사)과 비교하면 소폭 증가한 수치다. 올들어 주식시장에서 감자로 줄어든 주식수만 10억3813만 주에
SK그룹이 SK텔레콤을 사업과 투자 사업으로 `인적 분할'해 투자사업 부분을 SK와 합병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핵심계열사인 SK하이닉스를 자회사로 편입한다는 점에선 같지만, SK텔레콤을 중간지주사로 전환하는 `물적 분할' 가능성이 높다는 시장의 관측과는 다소 다른 접근이다.
27일 한국신용평가는 SK텔레콤의 지배구조 개편안으로 먼저 인적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정기 주주총회에서 회사 분할 승인 안건을 의결해 시공 전문 회사인 ‘한샘서비스’의 신설을 공식화했다.
2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사옥에서 한샘 46기 정기 주주총회가 열렸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제 46기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감사 보수 한도 승인 △목적 사업 추가 △정관 일부 변
HDC현대산업개발은 대전아이파크시티(1·2단지) 공동주택 신축공사의 공사도급 1차 변경계약에 따라 계약금액을 7291억7880만 원으로 변경했다고 1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회사분할 전 당초 계약고인 5188억5300만 원에서 변경된 금액이며 부가세가 포함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KTB증권은 5일 한샘에 대해 리하우스 스타일 패키지의 판매 실적이 양호하다며 목표가를 9만3000원에서 11만4000원으로 상향했다.
김선미 KTB증권 연구원은 “한샘의 리하우스 스타일 패키지 판매 실적은 양호한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며 “지난해 3분기 월평균 170세트에서 4분기 300세트, 올 1월 380세트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이어 “
“투명한 경영활동에 집중하고 사업회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제고하겠습니다.”
조현준 효성 회장이 지난해 7월 회사 분할 후 처음 열린 이사회에서 ‘뉴 효성’에 대한 포부와 함께 투명경영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조 회장은 취임 후 투명경영위원회를 설치해 경영 투명성을 제고하고 시장과의 소통을 확대하는 등 주주 친화 정책 확대에 힘쓰고
가구제조업 한샘이 25일 회사의 존속 및 신설을 분할 공시했다.
기존 부엌가구 제조 유통 및 인테리어 가구 업체 한샘은 그대로 분할 존속하고, ㈜한샘서비스가 신설된다.
신설되는 한샘서비스는 실내건축업, 기계설비공사업, 창호공사업 등을 맡는다. 분할기일은 오는 7월 1일로, 이사회 및 주주총회 등에서 신설회사의 상호 변경 및 분할기일이 변경될 수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이 2018년 4분기 외주주택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29일 HDC현대산업개발은 공정공시를 통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1조277억 원으로 지난 2분기 8255억 원, 3분기 9395억 원에 이어 2분기 연속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993억 원을 기록했다.
2018년 5월 사업회사 분할 이후 누적실적은 매
저평가에 시달리던 지주사들이 반등 기미를 보이고 있다. 지배구조 개편과 스튜어드십 코드, 주주행동주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진칼은 18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1250원(4.16%) 오른 3만1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롯데지주(0.40%), 현대중공업지주(0.41%), 한화(0.15%) 등도 소폭 반등했다.
산업은행을 비롯한 채권단들에 의해 계열사 매각 절차를 진행해 온 STX가 신사업을 모색한다. 사실상 조선ㆍ중공업 부문은 해체 수순을 밟고, 항공ㆍ바이오 사업 진출을 선언했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STX는 전날 GN바이오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지분 40%를 취득, 계열사로 편입했다고 공시했다. GN바이오의 상호명은 STX바이오로 변경
지난해 증권시장에서 상호를 바꾼 상장법인이 전년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상호를 바꾼 상장법인은 80개사로 전년(106개사) 대비 24.5% 감소했다.
증권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법인이 25개사로 전년(29개사) 대비 약 13.8% 감소했으며, 코스닥시장 법인은 55개사로 전년(77개 사) 대비 약
△유한양행, 美 길리어드 사이언스와 7억8500만달러 규모 기술이전 계약
△이장한 종근당 회장, 무상 신주 4만6862주 취득
△휴스틸, 전환가액 1만1518원으로 조정
△동부제철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경영권 이전 추진"
△동양네트웍스, 유안타증권과 140억 규모 용역 계약 체결
△HDC아이콘트롤스, 김성은 대표이사로 변경
△코스맥스, 피부
STX중공업은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제212조 및 제214조에 의해 채무자회사의 매각예정자산을 물적분할해 분할신설회사를 설립한다고 7일 공시했다. 분할 기준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다.
분할 존속회사는 STX중공업이며, 분할신설회사는 STX리커버리다.
회사 측은 분할 목적으로 “사업부문별 특성에 적합한 의사결정 체제 확립과 경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