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상법 개정으로)자본시장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국내 기업 가치와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2일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 참석해 “(상법 개정안은)코리아 디스카운트의 고질적인 원인인 불투명한 자본시장과 불합리한 회사경영구조 개선을 담은 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김석동 금융위원장은 10일 간부회의에서 금융권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금융의 바람직한 역할 정립과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금융권에는‘리세스 오블리주’(Richesse Oblige)가 중요하다”며 “그동안 공적자금 등 국민의 부담으로 금융회사의 구조조정과 경쟁력 확보ㆍ이익창출 기반이 이뤄진 점을 감안해야 한다”고 말했다.
금융
금융위원회는 3일 금융선진화 합동회의 제2차 회의를 열고 금융소비자보호법 제정 필요성과 금융회사 경영구조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금융선진화 합동회의는 지난 5월 금융위가 주요 금융정책 현안에 대한 각계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출범한 민관 협의체로 학계, 금융계, 언론계 등 21명의 위원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금융소비자 보
금융위는 15일 금융발전심의회 정책분과위원회를 열고 금융소비자 보호법과 금융회사 지배구조법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는 한국개발연구원(kdi) 연태훈 박사가 '금융소비자 보호법 도입의 필요성과 개요'를, 금융연구원 구본성 박사가 '금융회사 경영구조 개선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금융발전심의회 위원들은 분쟁조정기구 조정결과로 금융회사에 대한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