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제는 ‘회계의 새로운 역할’… 자본시장 인프라로서의 책임 강조” 한국은행·삼일회계법인·회계기준원 거친 ‘회계 거목’의 통찰 담아
“사실 책 제목을 ‘회계의 새로운 역할’이나 ‘회계의 새로운 책임’으로 하려 했습니다. 회계에 대한 시장의 기대는 큰데, 회계가 그만큼의 역할을 못 하고 있다는 자각 때문이었죠.”
회계를 단순한 ‘숫자’나 ‘기술’이 아닌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 회계 처리 관련 검찰의 주장과 관련된 내용에 논리적 모순이 있다며 반박했다.
12일 MBK파트너스는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은 홈플러스 회계 처리 사안과 관련이 없다"며 "회계 처리의 적정성은 법인 차원의 회계 기준과 절차에 따라 판단돼야 하며, 이를 주주의 책임과 연결 짓는 것은 사실관계와
금융감독원이 이달 10일 기업 회계실무자, 외부감사인 등을 대상으로 ‘2025년도 K-IFRS 제·개정 내용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참석자들이 회계기준 및 제도 변경사항을숙지할수 있도록 개정 회계기준, 질의회신 사례, 국제동향뿐만 아니라 내부회계관리제도 ‘자금 부정 통제’ 관련 공시, 전·당기협의회 운영지침 및 외부감사인
금융감독원이 오는 10일 기업 회계실무자와 외부감사인을 대상으로 ‘2025년도 K-IFRS 제·개정 내용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회계기준 변경사항뿐 아니라 내부회계관리제도, 전·당기협의회 지침, 외부감사인 선임·지정 제도 등 실무 전반을 총망라해 안내하는 자리다. 금감원 회계감독국과 회계기준원 전문가들이 대거 강사로 참여해 재무제표 작성·
티웨이항공이 금융감독원이 선정한 ‘2025년 XBRL 재무공시 우수법인’에 이름을 올렸다. 국제표준 기반 재무공시 체계를 성실하게 이행해 투자자 신뢰와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티웨이항공은 20일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이번 평가는 금융감독원이 상장사를 대상으로 재무공시 품질을 점검하는 제도로, 국제표준 XBRL(Ex
삼일PwC는 한국거래소 중소기업회계지원센터와 함께 오는 9월 서울, 인천, 부산 등 6개 권역에서 '찾아가는 재무·회계 실무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2023년 시작된 이후 세 번째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지방 상장 기업의 재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일PwC 전문가들이 회계, 세무, 내부통제, 인공지능(AI) 등 실무 중심의 강의를
삼일PwC는 한국거래소 중소기업 회계지원센터와 함께 오는 8월 말부터 서울, 부산 등 6개 지역에서 ‘찾아가는 권역별 재무·회계 실무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대면 교육과 세미나 기회가 부족한 지방 소재 상장기업을 포함한 권역별 상장기업의 재무 관련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세미나에는 삼
한국교직원공제회는 12일 교육청 및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 등에서 계약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4년 공공계약 실무 포럼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공계약 실무 포럼은 약 30여만 명의 전·현직 계약업무 담당 공무원들이 가입된 네이버 예산 회계 실무 카페 운영진과 함께했다. 포럼은 접수가 시작되자마자 약 300명이 신청하며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확장성 경영보고언어(XBRL) 재무공시 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
KAI는 24일 금융감독원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명의 감사장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XBRL은 재무정보 등 복잡한 기업의 정보를 쉽고 효율적으로 생성, 비교, 분석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기업보고용 국제 표준 전산언어다.
이번 XBRL 재무
현대백화점은 금융감독원으로부터 XBRL(확장성 경영 공시 언어)에 기반한 재무 공시 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국내는 물론 해외 투자자를 위한 정보 접근성·회계 투명성 제고 노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회사는 강조했다.
금감원은 지난해 공시한 사업보고서의 XBRL 도입 적정성을 검토한 결과, 현대백화점을 포함한 14개사를 오류
금융당국이 지난해 보험업권에 도입된 새 회계제도(IFRS17)의 체계적인 대응 관리 강화를 위해 학계 등 외부전문가를 포함한 공동협의체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또한, 보험회사 자체 점검, 회사 간 상호 점검, 금융감독원 점검 등 3중 점검 체계를 구축해 내실 있는 자체 점검을 활성화하기로 했다.
보험부채를 시가 평가하는 IFRS17이 지난해부터
서울 송파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어려운 재정 상황이 지속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건전재정에 방점을 둔 공공계약 개선안을 본격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올 한해 공공계약 업무와 관련해 효율성, 전문성, 투명성을 중심으로 4개 분야 16개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분야는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시스템 구축, 수의계약 개선, 직무역량 및 청렴성 강화 지
강남구는 이달 21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강남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올해 첫 재건축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활발해진 재건축사업에 발맞춰 강남구는 주택 정비사업별 주요 내용을 조합원과 주민들에게 알려주는 교육을 4차례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도 정비사업의 주요 이슈들을 사례별로 쉽게 설명해주는 4차례의
한국공인회계사회가 ‘복합금융상품 회계처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일 발표했다.
이달 7일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새롭게 선정된 실무사례 해설 시리즈 주제인 ‘복합금융상품’ 관련 내용을 다룰 계획이다.
시리즈 발간과 함께 복합금융상품 회계처리에 대한 전문가들 간 논의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회계실무자들과 정보이용자들 이해를 돕고자 한다.
복합금융상품은
한국공인회계사회는 12일에 ‘복합금융상품 공정가치 평가모형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연내에 펴낼 예정인 ‘K-IFRS 실무사례 해설 시리즈’의 새 테마인 ‘복합금융상품 공정가치 평가’가 주제다. 복합금융상품 평가모형에 대한 전문가들의 논의를 통해 회계실무자들과 정보이용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세미나는 웨비나로 진행되며
금융감독원은 3분기부터 의무화되는 XBRL 재무제표 작성에 비상장법인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공시·회계 실무자와 중·소형 회계법인 대상 설명회를 개최하고 헬프데스크를 운영하는 등 실무 교육을 지속하고 상시 지원체계를 마련하겠다고 24일 밝혔다.
금감원이 지난 3월 발표한 XBRL 재무공시 단계적 선진화 방안에 따라 IFRS를 적용하는 사업보고서 제출
금융감독원이 다음 달 7일 ‘2022년도 K-IFRS 제ㆍ개정 내용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
22일 금감원은 이같이 밝히며 설명회는 금감원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다고 했다.
이번 설명회는 회계실무자와 감사인이 회계 기준 및 제도 변경 사항 등을 숙지할 수 있게 K-IFRS 제1001호 등 기준서 개정 내용과 감사인 선임/지정, 내부회계관리제도 관련
재무ㆍ회계 전문가들의 축적된 경험과 전문 지식을 한데 모은 ‘온라인 지식 콘텐츠 플랫폼’이 나왔다.
삼정KPMG(회장 김교태)는 기업의 회계투명성 강화와 기업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감사위원회 및 회계실무자 등 다양한 업무 관련자들에 산업별, 분야별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는 ‘삼정KPMG 아카데미’를 런칭했다고 13일 밝혔다.
‘삼정KPMG 아카데미’는
분식회계로 손해를 입은 기관 투자자들에게 대우조선해양과 전직 경영진, 당시 감사를 담당한 회계법인이 거액의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30부(재판장 한성수 부장판사)는 4일 기관 투자자들이 청구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대우조선해양, 고재호 전 대표, 김갑중 전 최고재무책임자(CFO)가 국민연금공단에
금융감독원은 30일 오후 3~5시 ‘2020년도 온라인 K-IFRS 제ㆍ개정 내용 설명회’를 금감원 유튜브를 통해 개최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기업 회계실무자, 외부감사인 및 이해관계자(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자료는 금융감독원 회계포탈에서 받을 수 있다. 금감원과 함께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코스닥협회, 한국공인회계사회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