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4개월된 아기의 간이식이 성공했다.
고대 구로병원은 급성간부전으로 생명이 위독했던 생후 4개월 남자아기가 장기이식센터 소아간이식팀의 간이식 수술을 받고 새 생명을 얻었다고 20일 밝혔다.
소아간이식팀 간담췌외과 최상룡, 김완배, 최새별, 박평재, 소아청소년과 심정옥, 성형외과 정성호, 마취통증의학과 임병건 교수는 지난 4일 오전 11시35분부터
신체 필수 아미노산 중 하나인 ‘분지아미노산’이 간이 굳는 질환인 간 섬유화 및 간암발생 억제에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소화기내과 배시현(교신저자)·차정훈(제1저자) 교수팀은 16주 동안 간경화를 동반한 간암 동물 모델에 분지아미노산을 투약한 결과 항섬유화와 항암효과를 증명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
배우 김병옥이 조폭과 만난 사연을 공개한다.
김병옥은 최근 막을 내린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황달중으로 출연한 바 있는 이른바 악역 전문 배우로 17일 오후 방송되는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을 통해 조폭을 만난 사연을 공개할 예정이다.
‘해피투게더3-독한 사람들 특집’편 녹화에서 그는 악역 역할을 위해 실제 조폭을 만난
최근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가족과 함께 국내뿐 아니라 중국, 동남아시아, 일본을 비롯해 멀리 열대지역까지도 떠나는 경우가 늘고 있다.
또 여행사에서 오지를 체험하는 여행상품을 내놓는가 하면 항공사에서도 직항 항공편 운항을 개항하는 등 오지여행 붐이 일고 있다.
하지만 무턱대고 오지로 여행을 떠났다가는 심각한 경우 목숨까지 잃을 수 있다. 개발도상국이
‘너의 목소리가 들려’ 장혜성(이보영 분)이 황달중(김병옥 분)의 무죄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25일 밤 10시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극본 박혜련ㆍ연출 조수원)’ 16회에서는 박수하(이종석 분)의 장혜성을 위한 헌신적인 노력이 그려진다.
장혜성과 신상덕(윤주상 분), 서도연(이다희 분)은 각자의 위치에서 황달중의 무죄를 위해
배우 이보영이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선보이며 드라마의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
최근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극본 박혜련 연출 조수원)에서 국선전담변호사 장혜성 역을 맡아 열연 중인 이보영은 진지함과 코믹함 그리고 러블리한 매력까지, 개성 넘치는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4일 방송된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는
이다희가 친부의 존재를 알았다.
2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이하 ‘너목들’)’에서는 26년만에 친아버지의 존재를 알게된 서도연(이다희)가 황달중(김병옥)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도연은 황달중이 수감돼있는 감옥을 직접 찾았다. 서도연이 서대석(정동환)의 딸로 알고 있는 김병옥은 차갑게 대했다.
서도연은 황달중에게 자신의
‘너의 목소리가 들려’ 장혜성(이보영 분)이 박수하(이종석 분)에 크게 실망한다.
24일 밤 10시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극본 박혜련ㆍ연출 조수원)’ 15회에서는 장혜성과 이종석의 미묘한 신경전이 그려진다.
장혜성은 황달중(김병옥 분)의 변호인으로서 서도연(이다희 분)에게 유전자 검사를 부탁해 황달중이 서도연의 생부임을 알린다
황달중 사건이 밝혀졌다.
1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극본 박혜련 연출 조수원, 이하 너목들)’ 13회에서 황달중(김병옥)이 또 다시 살인 미수 혐의로 감옥에 들어갔다.
이날 방송에서 죽은 줄 알았던 아내와 마주치자 과거일을 떠올리며 화를 참지 못하고 아내를 찌르고 도망쳤다.
감옥에 수감된 황달중은 신상덕(윤주상)에게 “26
이종석이 무죄판결을 받아냈다.
1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극본 박혜련, 연출 조수원) 11회에서 박수하(이종석)는 무죄로 풀려났다.
장혜성(이보영)은 민준국(정웅인)의 생존을 주장했다. 이어 26년 전 아내를 토막 살인한 죄로 수감 중인 황달중(김병옥)이 증인으로 나섰다. 달중의 증언으로 배심원들의 평결에 오랜 시간이
송채환 눈물
송채환이 힘들었던 유년시절을 회상하다 눈물을 흘렸다.
송채환은 9일 KBS 2TV '여유만만'에 어머니 김옥분 씨와 함께 출연해 어린 시절의 상황을 고백했다.
송채환은 "어릴 때부터 어머니가 많이 아프셨다. 40년 동안 배를 여는 대수술만 4번 하셨다. 수술 이후 얼굴에 황달까지 오셨다. 집안일을 도저히 하실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말
모레부터 설 연휴가 시작된다. 선물 보따리를 들고 고향으로 내려가는 발걸음은 가볍다. 홍삼이나 오메가 3 등을 준비해 평소 부모님 건강을 챙기지 못한 죄스러움을 대신하기도 한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건강식품도 오래된 병은 이길 수 없다. 이번 설을 이용해 부모님 건강을 더 꼼꼼히 챙길 수 있는 몇가지 팁을 알아봤다.
◇ ‘피부’ 청색증을 보이는지
우리
SBS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가 한주를 뜨겁게 달궜던 프로포폴 연예인 A양이 이에이미라고 밝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19일 방송된 ‘한밤’에서는 프로포폴을 소지하고 있다가 경찰에 적발돼 수사를 받고 있는 이에이미 사건을 내보냈다. 그간 ‘프로포폴 연예인 A양’으로만 보도되어 왔던 것과 달리 실명을 공개하면서 파장을 일으켰다.
이에이미는 지
지난 15호 태풍 ‘볼라벤’에 이어 14호 태풍 ‘덴빈’까지 연이어 한반도에 영향을 끼침으로서 수인성 전염병 및 각종 전염병 발생 가능성이 높아져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태풍이 지나간 이후에는 수인성 전염병은 물론 장티푸스, 세균성이질, 접촉성 피부염, 호흡기 질환 등 다양한 질병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수인성
수인성 전염병인 A형 간염이 대부분 20~30대에게 발병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보다 발병건수가 크게 줄었지만 A형 간염이 유행하는 여름철을 맞아 개인 위생관리가 요구된다.
27일 질병관리본부가 지난해 5521건의 A형간염 발병 건을 연령별로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30대가 44.2%로 가장 많았다. 이어 20대가 31.8%로 20~30대가 대부분을
봄의 기운이 담겨 있는 새싹은 맛있는 보약이다. 씨앗이 싹을 틔우게 되면 효소, 비타민과 각종 아미노산 등의 신물질을 합성한다. 종자의 에너지를 이용해 틔운 새싹은 다 자란 식물에 비해 영양 성분이 3~4배 정도 더 많이 함유돼 있는 것. 뿌리로부터 받은 영양과 줄기의 순환으로 인한 모든 좋은 성분이 농축돼 있다. 일종의 천연 줄기세포다. 꾸준히 먹으면 우
11월이 되면서 가을이 지나 초겨울이 오고 있는 가운데 일교차와 면역력 저하로 인한 감기나 몸살 환자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이에 외출 시 손과 발을 깨끗이 씻고 위생에 철저히 신경 써야 하고 면역력강화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통해서 예방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분석이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민들레에는 비타민과 미네랄 및 필수아미노산이 풍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수학능력시험(11월10일)을 앞두고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오·남용되는 ‘공부 잘하는 약’, ‘살빼는 약’, ‘몸짱 약’등에 대해 주의를 당부한다고 1일 밝혔다.
일부 수험생들 사이에 잘 알려진 ‘공부 잘 하는 약’의 주성분은 ‘염산메칠페니데이트’로 주의력 결핍 및 산만한 증상(ADHD), 우울성신경증, 수면발작 등의 치료에 사용되는 향
최근 방송에서 개그맨 정종철이 건강상의 이유로 체중을 감량했음에도 뚱뚱했을 당시의 지방간이 계속 남아있는 것으로 나타나 화제가 된 바 있다. 지방간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한 성인질환 중 하나다.
특히 지방간은 간염, 간경화 등 다른 간질환으로의 악화를 경고하는 일종의 경보라 할 수 있으므로 조기발견과 치료가 중요하다.
◇20년새 지방간 3배 급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유럽 의약품청(EMA)이 부정맥 치료에 사용되는 ‘드로네다론염산염’ 함유 제제에 대한 유효성·위해성을 검토한 결과 간·폐 및 심혈관계 부작용 위험을 증가시킬수 있어 안전성 서한을 배포한다고 27일 밝혔다.
EMA 산하 인체의약품위원회(CHMP)에서 동 제제의 중증 간손상 보고에 따라 2011년 1월부터 안전성/위해성에 대한 검토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