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범 "법사위, 모든 활동 참여하지 않을 것"정무위는 오후 회의를 통해 대응할 방침환노위 임이자 "예의주시 할 것"주호영 "대한민국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최선을 다하자"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법 개정안을 통과시킨 민주당을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동시에 상임위별로 대응책을 마련해 거대 여당에 맞서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주
문재인 대통령은 4일 "공정경제 3법과 노동 관련법 등 경제·민생을 보살피고 선도 경제의 도전에 기반이 될 법안들이 정기국회 내 성과를 거두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브리핑을 열고 문 대통령이 이날 청와대 참모진들에게 "여야 합의로 내년도 예산안이 법정 시한 내에 국회를 통과한 것은 경제와 민생을 위해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기획재정부
2일(월)
△기재부 2차관 16:00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서울청사)
△'융복합·비대면 확산과 경쟁촉진을 통한 외환서비스 혁신방안'(6.4일) 시행을 위한 외국환거래규정 개정 및 제1차 신사업 규제 신속 확인·면제시행결과(석간)
△제15회' 아시아 중견공무원 금융정책 연수' 비대면 온라인 실시(석간)
3일(화)
△부총리 08:00 녹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각종 격리의료폐기물 가운데 25% 정도는 100㎞ 이상 떨어진 소각 업체에서 처리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코로나19 격리의료폐기물 배출 및 소각 처리 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부터 9월 11일까지 배출·소각된 격리의료
한국수자원공사 등 환경부 산하기관에 대한 국정감사가 19일 국회 환노위에서 열렸다.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이 용담댐 방류로 인한 피해 진상 규명을 위해 출석 시킨 참고인 박희용 용담댐 피해대책위 무주군 대책위원장이 물을 마시고 있다. 박 위원장은 발언대에서 의원들에게 용담댐 피해는 천재가 아니라 인재임을 인정해 달라고 요구했다.
한국수자원공사 등 환경부 산하기관에 대한 국정감사가 19일 국회 환노위에서 열렸다.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이 용담댐 방류로 인한 피해 진상 규명을 위해 출석 시킨 참고인 박희용 용담댐 피해대책위 무주군 대책위원장이 의원들에게 절을 하고 있다. 박 위원장은 발언대에서 의원들에게 용담댐 피해는 천재가 아니라 인재임을 인정해 달라고 요구했다.
21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 발의된 고용·노동 법안 10개 중 7개는 규제를 강화하는 법안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영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속에서 노동시장의 규제를 옥죄면 고용창출 능력을 제고할 수 없다며 규제 완화 법안을 먼저 검토해달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국경제연구원은 21대 국회가 시작된 올해 5월 30일부터 이달 8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