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생태환경건축학회는 제8회 대한민국 생태 환경건축대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학회의 제7대 회장인 김병선 연세대학교 교수는 생태환경건축의 실현을 위해 ‘친환경성 향상’과 관련된 탁월한 작품을 발굴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원 부문은 기술, 설계, 정책으로 구분된다.
접수는 지원서와 작품 설명서를 동봉한
제6회 대한민국 생태환경건축대상에 코오롱건설이 출품한 ‘e+ 그린홈’이 기술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코오롱건설의 ‘e+ 그린홈’은 경기도 용인시 코오롱건설 기술연구센터 내에 시공했으며 국내 최초로 독일 패시브하우스협회(Passive House Institute)가 인증하는 ‘패시브하우스’ 인증(이하 PH 인증) 주거 부문을 획득한 건물이다.
더욱이
희림이 '제6회 대한민국 생태환경건축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 대표 정영균)는 '제6회 대한민국 생태환경건축대상'에 출품한 '광주과학기술원 학사과정 및 신재생에너지 연구소(이하 광주과학기술원)'가 설계부문 대상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006년 '제주노형 휴먼시아', 2008년
500여개의 장독대가 끝없이 서 있어 장관을 이룬다. 200년도 더 된 산사나무들이 가로수처럼 주변을 장식하고 있어 세월을 거슬러 간 듯한 느낌을 준다. 드라마에도 자주 나왔던 이 장면을 현실에서도 만날 수 있다. 포천에 자리잡은 배상면주가의 전통술 문화센터 ‘산사원’이 주인공이다.
‘산사원’은 배상면주가가 2009년 10월 4000평 규
희림은‘2010골든 스케일 디자인 어워드’ 실내디자인 부문에 출품한 SK케미칼연구소가 황금 스케일상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희림이 설계한 SK케미칼연구소는 국내 친환경인증 최고등급을 취득하고 LEED인증을 준비 중이며 지난 2008년에는 ‘대한민국생태환경건축대상’ 대상도 받은 국내 최고의 친환경 건축물이다. 실내 디자인 역시 희림 인테리어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