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이자 삼성전자의 자회사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는 카오디오 튜닝을 위한 최적의 레퍼런스와 신기술 연구 및 테스트를 위해 하만 카랩 청음실을 강화했다고 7일 밝혔다.
서울 염곡동에 있는 하만 카랩 청음실은 하만 카오디오 어쿠스틱 시스템 엔지니어링(ASE) 팀의 카오디오 튜닝 엔지니어링을 위한 최적의 레퍼런스 공간으로 조성됐다.
TV·가전·갤럭시 최대 45% 할인상·하반기 연 2회 확대 운영
삼성전자가 이달까지 군인과 경찰, 소방, 교정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한 특별 할인 프로모션 ‘K-히어로 패밀리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제복 공무원을 대상으로 가전과 모바일 제품 구매 혜택을 확대하며 고객 접점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외국인 근로자 지원·계절별 안전관리 프로그램 강화
한국필립모리스가 산업재해 예방과 협력업체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지역 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협력사와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 컨설팅과 교육을 확대하고, 외국인 근로자 지원 프로그램도 새롭게 도입해 현장 중심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7일 한국필립모리스에 따르면 산업안전
‘하우스 오브 CJ’ 확대 운영, 지역협력 강화로 글로벌 문화플랫폼 역할 수행비비고 컨세션 통해 한식 선봬...전년 대비 20% 규모 키운 체험 공간 조성
CJ그룹이 미국 PGA 투어 ‘더 CJ 컵 바이런 넬슨’을 통해 K푸드와 한국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스포츠 문화 플랫폼’ 기능을 강화한다.
CJ그룹은 ‘더 CJ 컵 바이런 넬슨(더 CJ
농식품부, 가정의 달 맞아 농축산물·가공식품·농촌관광 할인행사 추진쌀·계란·닭고기·한우·돼지고기 할인…농촌체험·숙박 상품도 확대 운영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농축산물과 가공식품, 농촌관광 상품을 아우르는 할인행사가 이어진다.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가족 단위 나들이 수요를 농촌관광으로 연결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취지다.
농림축산식
농식품부, ‘농촌관광 가는 주간’ 5월 한 달 확대 운영참여 마을 10곳→20곳·상품 60종→100종…6월 서울광장 농촌여행 페스티벌도 추진
가정의 달인 5월 농촌체험과 숙박 상품 할인 혜택이 확대된다. 정부가 매월 둘째 주에 운영하던 ‘농촌관광 가는 주간’을 5월에는 한 달 전체로 넓혀 가족 단위 농촌여행 수요를 끌어올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겠다는
‘상생협력데이’ 개최…우수 협력사 5곳 시상올해부터 협력사 대상 특허 개방2027년까지 2000억원 상생 지원
삼성전기가 인공지능(AI)·자율주행 시장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협력사와의 기술 동맹 강화에 나섰다. 단순 자금 지원을 넘어 협력사에 특허까지 개방하며 공급망 경쟁력 확보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삼성전기는 28일 경기 수원시 라마다프라자 수원
금융투자협회는 최근 글로벌 에너지 수급 불균형과 가격 상승에 따른 국가적 위기 극복을 위해 금융투자업계가 에너지 절약에 적극적으로 동참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달 초 자원안보 위기경보 단계가 ‘경계’로 격상되면서 증권사와 자산운용사 등 금융투자회사들은 에너지 소비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조치를 시행했다.
금융투자회사들은 차량 5부제를 시행했으며, 일부
◇재정경제부
27일(월)
△경제부총리 14:00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2차 회의(오송 바이오밸리)
△재경부 2차관 홍콩·싱가포르 투자자 면담(홍콩·싱가포르)
△기업혁신 지원 현장방문 및 민관협의체 제2차 회의 개최
△재경부, 특별성과 포상 수여식 개최
28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국무회의(청와대), 14:00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면담
추경 포함 총 1580억원 규모…중동전쟁·유가·환율 변수 대응전통시장·중소마트·로컬푸드 직매장 지원 비중 58%로 상향…농할상품권 사용처도 넓혀
중동전쟁과 유가·환율 상승 등 대외 변수로 먹거리 물가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농축산물 할인지원 예산 500억원을 추가 투입한다. 계란과 닭고기 같은 가격 강세 품목에 더해 참외·토마토·파프리카 등 시설과
5월 1일부터 홈택스·손택스서 시범운영…종합소득세 신고·장려금 신청 상담 지원검증된 국세청 자료로 답변 정확도 높여…2027년 AI 세무컨설턴트까지 단계적 확대
종합소득세 신고철을 앞두고 국세청이 세무상담에 인공지능(AI)을 본격 투입한다. 홈택스와 손택스에서 종합소득세 신고와 근로·자녀장려금 신청 관련 궁금증을 실시간으로 묻고 답할 수 있는 세무전문 A
보험업계가 중동 정세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수급 위기에 대응해 절약 실천에 나섰다.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는 보험회사 전반에서 에너지 절감 조치를 확대 시행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업계는 정부의 자원안보 위기 대응 기조에 맞춰 차량 5부제를 자율적으로 도입했다. 일부 보험사는 상황에 따라 2부제로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시차출퇴근제와 재택근무를
29일 오후 2시 장충동 주민센터 무료 세무 상담
서울특별시 중구는 29일 오후 2시 장충동 주민센터 2층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는 전문 세무사가 지방세와 국세 등 다양한 세무 분야에 대해 1대 1 무료 상담을 해주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다.
구청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세
‘AI 마음돌봄’ 서비스 확대 운영서비스 대상 2000명…2만명 목표
인공지능(AI) 오디오 연구·개발 스타트업 일레븐랩스는 21일 시니어케어 전문기업 케어링이 자사의 ‘에이전트 플랫폼(Agents Platform)’을 도입해 ‘AI 마음돌봄’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케어링은 해당 서비스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도 추진할 계획이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서 미니어처 조각 86점 선봬K-조각 대중화 위한 견생조각전 전 지점 확대 운영
크라운해태제과가 조각 예술 대중화를 위해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견생(見生)조각전과 연계한 조각작품 오픈마켓을 운영한다.
21일 크라운해태제과에 따르면 회사는 신세계사이먼과 협력해 26일까지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미니어처 조각마켓을 연다. 이번 행
외국인 리더∙AI 기반 장비 등 현장 안전망 확충
현대건설이 현장 중심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며 ‘안심 일터’ 조성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20일 작업 현장의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현장 밀착형 안전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본격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소 협력사와 외국인 근로자를 포함한 전 구성원을 대상으로 교육과 소통을 확대하고,
지난해 4개 시·군에서 올해 20개 시·군으로 확대…벼 재배농가 가입 문턱 넓혀자연재해 넘어 가격 하락까지 보장…보험료는 정부가 절반 지원
벼 재배농가가 자연재해는 물론 가격 하락으로 인한 소득 감소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농업수입안정보험 가입이 20일부터 시작된다. 지난해 4개 시·군에서 시범 운영했던 벼 보험이 올해 20개 시·군으로 확대되면서, 이상기
의료·교육·환경 전방위 확장…현지 밀착형 사회공헌 강화‘리빙 투게더 인 인디아’ 전략…민간교류 플랫폼 역할 확대
현대자동차그룹이 인도 진출 30주년을 맞아 사회공헌을 축으로 한·인도 민간교류 확대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1996년 인도 진출 이후 ‘리빙 투게더 인 인디아(Living Together in India)’를 기반으로 의료, 교육, 문화, 환
파인메딕스는 7억원 규모의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케이메디허브) 산하 의료기술시험연수원 내 ‘소화기 내시경 교육장비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16일 밝혔다.
회사는 의료기술시험연수원 내 내시경 교육장에 △초음파 내시경(EUS) 시스템 2세트 △소화기 연성 내시경 시스템 ‘HD-550EXP’ 5세트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의료인들이 실제 임상 현장과
어복버스 전국 확대…220개 섬 원격의료·식품·생활서비스 지원8개 기관 협약 체결로 민관 협력 강화, 복지 사각지대 해소 본격화
정부가 섬·어촌을 직접 찾아가는 ‘어복버스’를 통해 의료·식품·생활서비스를 대폭 확대한다. 공중보건의가 없는 전국 220개 유인도서에 원격의료를 제공하고, 이동장터와 무인점포를 도입해 식품 접근성까지 개선하는 것이 핵심이다.
자생의료재단이 청소년 대상 한의사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 탐색 지원에 나섰다.
자생의료재단은 4월 23일 서울 강남구 대치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의사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의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 20여 명이 자생한방병원을
서울시, 40~64세 참여 가능…취업 준비부터 사후관리까지 통합 지원
서울시50플러스재단 운영, 서부·중부·남부·북부·동부 캠퍼스 우선 신설
서울시가 중장년의 취업 지원을 강화한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중장년의 취업 준비부터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통합 지원 체계인 ‘중장년취업사관학교’를 본격 추진
민족 대명절 설 당일인 17일,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이 성묘객과 귀성객의 편의를 위해 마련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이 본격 가동 중이다. 인파가 몰리는 17일과 18일은 지하철과 시내버스 막차 시간이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연장되며, 14일부터 시행된 학교 주차시설 무료 개방과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확대 운영도 연휴 마지막 날까지 이어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 닥사(DAXA)는 공식 홈페이지에 ‘공시’ 메뉴를 새롭게 마련하고 기존 공시 기능을 확대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금융위원회의 ‘법인 시장참여 로드맵 1단계’에 따라 시행되는 가상자산사업자 및 비영리법인의 가상자산 매도 가이드라인에 따라 가상자산 시장의 투명성과 신뢰성 제고를 위해 정보제공 기능을 강화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