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컨셉의 뷰티 자체 브랜드(PB) ‘허스텔러(hersteller)’가 식목일을 맞아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친환경 라이프를 제안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비건주의 화장품 특성을 내세운 친환경 캠페인을 통해 고객과 소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W컨셉은 20일까지 허스텔러를 중심으로 고객들과 함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증을 통해 친환경 라이프를 실천하는 ‘허
W컨셉은 올해 봄 첫 신상품으로 ‘허스텔러 리틀 드롭스 카밍 데이즈 앰플 마스크’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허스텔러는 W컨셉의 비건 뷰티 자체 브랜드(PB)이다. 허스텔러 전 제품은 동물 실험과 동물성 원료를 배제해 국제동물보호협회 페타와 프랑스 비건 인증 협회 이브로부터 비건 화장품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신제품은 판테놀 등이 함유돼 피부 붉은기 진
롯데백화점은 제주특별자치도와 함께 내년 1월 3일까지 에비뉴엘 잠실점 온앤더뷰티 매장에서 ‘홀리데이 인 제주’ 팝업스토어를 전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지자체 최초의 지역 화장품 품질 인증제도인 ‘제주화장품인증(JCC)’을 받은 5곳의 화장품 기업이 참여한다. 롯데백화점은 각 사의 대표 친환경 뷰티 상품을 소개하고 다양한 할인 프로모
에이바자르가 출시한 자외선 차단 골프 패치가 골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가운데 1차 물량이 완판됐다고 27일 밝혔다.
완판된 제품은 '액티비티 UV 프로텍션 썬패치'로 제품 크기와 밀착력 등을 개선해 리뉴얼 돼 6월 중순에 출시됐다. 이 제품은 골프와 같이 장시간 야외에 활동하는 경우 수분 관리와 자외선 차단에 뛰어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윤리적 소비에 관심을 갖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식품ㆍ외식업계에서 시작된 비건 열풍이 패션ㆍ뷰티업계까지 번졌다.
동물성 원료를 배제한 화장품은 물론 동물의 털이나 가죽 등을 사용하지 않은 의류까지 속속 등장하는 상황이다. 화장품이나 옷을 만들 때 동물을 학대하거나 도축하지 않고 식물성 원료만을 사용함으로써 '착한 소비'에 동참할 수 있다는 점도 비건 패션ㆍ뷰티
신세계인터내셔날이 10년간 연구개발에 매달린 최고급 럭셔리 화장품 '뽀아레'를 이달 론칭한다고 21일 밝혔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측은 현재 화장품 인증(CPNP) 절차를 모두 완료한 상태로 뷰티의 본고장인 프랑스 파리와 미국 뉴욕에 매장을 오픈하기 위해 현지 파트너사와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프랑스는 뽀아레에 대한 관심이 높아 내년에는 매장을 오픈할 수
LF의 여성 화장품 브랜드 ‘아떼(ATHE)’의 스킨케어 라인이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0’의 제품 및 패키지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독일 하노버에 있는 ‘iF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 주최 67년 전통의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레드닷’,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매
에프앤리퍼블릭이 해외 수출 공로를 인정받아 56회 무역의 날 기념 ‘5000만불 수출의 탑’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5000만불 수출의 탑 수상은 에프앤리퍼블릭의 지속적인 중국 현지 마케팅 시장 공략과 체계적인 글로벌 시장 개척 전략을 바탕으로 수출액을 확대한 결과다. 에프앤리퍼블릭의 오창근 대표는 신시장 개척과
제이준코스메틱이 중국 광군제 호실적을 기록한 데 이어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 한다.
제이준코스메틱은 21일 일본 등 아시아는 물론 미국, 러시아, 오세아니아 및 화장품 본고장인 유럽까지 현지 채널을 강화하고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판매망 구축을 통해 적극적으로 해외 진출 확대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이달중으로 일본과 스페인,
유통업계가 베지테리언 공략에 나섰다. 채식주의자를 겨냥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경쟁업체와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특히 후발주자로 시장에 진입한 업체의 경우 ‘비건’을 차별화 전략으로 택해 눈길을 끈다.
한국채식연합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채식 인구는 2008년 15만 명에서 지난해 150만 명으로 급증했다. 10년 사이 10배 가까이 증가한 것이다. 반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이 국내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천연·유기농 화장품 인증기관으로 지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관련 화장품업체들은 이날부터 KTR을 통해 정부 공인 천연·유기농화장품 인증 신청을 할 수 있게 됐다.
천연화장품의 경우 동·식물 등 천연 또는 천연 유래 원료가 완제품의 95 % 이상, 유기농 화장품은 천연
질경이가 ‘유기농 개똥쑥 여성청결제’ 질경이 오가니스파 워시 젤을 오는 20일 GS 홈쇼핑을 통해 첫 선을 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민감한 Y존 피부에 사용하는 만큼 10가지 유기농 성분을 담았다.
‘오가니스파 워시 젤’은 매일 샤워할 때 마다 자연 속에서 스파를 즐기듯 상쾌하고 편안함을 선사한다는 의미를 담은 촉촉한 젤 타입의 유기농 여성
질경이가 프리미엄 유기농 여성청결제 ‘질경이 에코아 워시 그린(폼ㆍ젤)’을 출시, 전략적 제휴 관계에 있는 동아제약의 약국 유통 라인을 통해 판매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질경이의 워시형 여성청결제 ‘데일리 에코아 워시’의 프리미엄 라인인 ‘질경이 에코아 워시 그린’은 유기농 화장품 세계 통합 인증 기관인 코스모스 유기농(COSMOS ORGANIC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19년부터 달라지는 식품·의약품 분야의 주요 정책을 분야별로 26일 밝혔다.
식품 분야는 ▲농약 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 시행(1월) ▲HACCP 전면 불시평가 실시(1월) ▲달걀 껍데기 산란일자 표시 시행(2월) ▲가정용으로 판매되는 달걀 식용란선별포장업소 처리·유통 의무화(4월) ▲노인 등 취약계층 급식 위생‧영양관리 지
슈퍼주니어 마스크팩’으로 유명한 에이바자르가 세계 3대 뷰티박람회인 ‘2018 홍콩 코스모프로프 뷰티박람회’에 참가해 세계적인 화장품 브랜드와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을 넘어 유럽 화장품 시장까지 진출할 발판을 마련했다.
에이바자르는 지난 14일부터 사흘동안 홍콩에서 열린 코스모프로
코스맥스의 생산시설이 친환경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코스맥스가 프랑스 인증 기관인 EVE(Expertise Végane Europe)로부터 아시아 최초로 화장품 생산 설비에 대한 비건 인증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비건(VEGAN)이란 채소와 과일만 섭취하는 완전 채식주의자를 의미하는 용어로 최근에는 동물로부터 얻은 원료로 만들어진 제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이 국제 유기농화장품 인증(COSMOS) 1호 인증서를 발급하는 등 국내 화장품 기업을 대상으로 유기농 화장품 인증 업무를 본격화했다.
KTR은 16일 과천 본원에서 COSMOS 인증 수여식을 열고 유기농 화장품 전문회사 코스밸리화장품에 코스모스 오가닉(COSMOS ORGANIC) 인증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KT
우리나라 화장품이 지난해 일본을 제치고 유럽의 5대 화장품 수입국의 자리에 올라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자연주의와 우수한 품질 등을 무기로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국무역협회가 분석했다.
5일 한국무역협회 브뤼셀 지부가 발표한 ‘유럽 K뷰티 붐과 마케팅 전략’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이 일본을 제치고 유럽의 5대 화장품 수입국에 올라섰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이 국내 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일본 시험인증기관들과 잇따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TR은 변종립 원장이 이달 11일 TUV 라인란드 재팬과 상호 인증서 인정 업무협약을, 14일 일본 최대 화장품 등록 시험기관인 블룸(Bloom)과 일본 화장품 등록대행 서비스 확대를 위한 협약을 각각 맺었다고 밝혔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은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인증비용 등을 지원하는 ‘중국인증 집중 지원 사업’을 벌인다고 9일 밝혔다.
KTR은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중국강제인증(CCC), 중국위생허가(CFDA) 등 중국 규격인증 획득을 위해 시험·인증, 기술컨설팅, 책임회사등록, 상표등록 등 수출 준비 전과정을 한번에 지원하기로 했다.
올해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