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아빠도 육아 전문가가 되겠습니다."
이는 전남도 광양시보건소는 2월부터 11월까지 건강한 출산과 육아를 지원하기 위한 임산부 건강교실을 주간·야간·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는 아빠등 참여자들의 다짐이다.
주간 프로그램은 체험 중심으로 구성해 임산부의 정서적 안정을 돕는다.
2월과 3월 산전요가교실과 빵도마 만들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국정과제·AI·문제해결 중심 교육체계 전면 개편농식품인재개발원, 2026년 교육·훈련계획 확정…성과 기반 교육 25%로 확대
농림축산식품부 공무원 교육이 단순한 역량 강화 차원을 넘어 정책 성과를 만들어내는 실행 수단으로 전환된다. 국정과제와 직결된 실전형 교육과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현장 문제 해결 중심 학습을 강화해 교육 결과가 곧바로 정책 집
㈜한화 건설부문이 외국인 근로자 안전 역량 강화에 나섰다.
7일 한화 건설부문은 전날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상황별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장 교육과 함께 전 현장을 대상으로 ZOOM 화상 교육도 병행했다.
건설현장 내 외국인 근로자 비중이 늘어나면서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 역량이
보이스피싱과 고수익을 미끼로 한 불법 투자 권유가 메신저를 타고 오가는 사이 아이들은 보호막 없이 금융시장의 최전선에 내몰리고 있다. 그러나 금융교육 정부 예산은 제자리에 묶여 있다. 지금 세대에서 금융 문해력을 키우지 못하면 다음 세대 전체가 금융사기의 상시 표적이 될 수 있다는 경고도 나온다. 이번 기획은 '금융교육 골든타임'을 붙잡기 위해 예산과 제도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5일 한화포레나 천안아산역 공사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맞춤형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현장 대면교육과 동시에 전 현장을 대상으로 화상 교육도 함께 진행해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 의식을 강화했다.
최근 건설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의 비율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의사소통의 어려움과 안전교육 부족으로 인한 사고 위험이 커
양천구가 건강한 임신·출산·육아를 위한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저출산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구는 모자건강증진센터에서 '생애주기별 임신·출산·육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예비부모, 임산부, 영유아 가족, 심리지원 등 4개 분야에서 총 14개 교육을 진행한다.
예비 부모를 대상으로 출산준비와 태교,
한국수력원자력이 원자력 협력기업 경영진을 대상으로 실시간 온라인 보안 설명회를 열고 정보보안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한수원은 28일 산업통상자원부, 국가정보원,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한국전력기술,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등과 '경영진 맞춤형 보안 설명회'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사이버 위협이 고도화하는 가운데 보안 대응에 상대적으로 취
웅진씽크빅의 ‘책다른 구독’이 최근 ‘책다른 구독 베이비’를 출시하며 어린이 도서 구독 포트폴리오를 완성했다. 웅진씽크빅은 책다른 구독을 통해 가정 내에서의 도서 구독 문화를 정착하고, 이후 기관형 도서 구독 서비스를 통해 기업간·기업정부간 거래(B2B2G) 채널로도 서비스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책다른 구독은 웅진씽크빅이 지난해 론칭한 전집 구독 서비
자치구별로 눈에 띄는 사업도 예산안에 반영돼마포구 ‘순환열차’, 양천구 ‘학교 밖 공교육’ 등서대문구, 구의회 파행으로 유일한 ‘준예산’ 체제
올해 자치구별 예산안에서는 특색있는 사업을 위한 예산 편성도 눈에 띈다. 자치구 차원에서 독자적인 사업을 위해 많은 예산을 편성하기는 어렵지만 여러 사업을 통해 각 구만의 색깔을 드러내기 위해서다.
먼저 마포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은 농업교육 안전지도사를 양성해 농업교육 현장실습의 안전을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농업교육 안전지도사는 자격기본법 제17조(민간자격의 신설 및 등록 등)에 따라 단일 등급의 민간자격으로 신설됐다. 합격자는 농정원장 명의로 자격증을 발급받는다.
농업교육 안전지도사는 3회에 걸쳐 총 45명을 매년 양성할 예정이
웅진씽크빅은 유초등 전집 구독 서비스 ‘책다른 구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책다른 구독은 전집을 통해 유초등 시기 올바르게 독서습관을 형성하고자 하는 아이들을 위해 웅진씽크빅이 특별 기획한 서비스다. 연령대별 필독서를 엄선해 고객들에게 구독형으로 제공, 학생들이 언제든 가볍게 필요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소비자 요구를 반영했다.
책다른 구독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은 농업인과 농업·농촌에 관심이 있는 국민을 대상으로 농업교육 정보를 어디서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농업교육포털' 앱 서비스를 15일부터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농업교육포털 앱은 2007년부터 운영중인 농업교육포털(agriedu.net) 웹 서비스를 모바일 기기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모바일 앱이다.
강북삼성병원은 서울시교육청 보건안전진흥원과 초등학교 5학년 학생 및 학부모 300명을 대상으로 부모 동행 비만 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부모 동행 비만 캠프 사업은 초등학교 5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의료 전문가의 체계적인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소년 비만율을 줄이고 건강 관리 능력 증진을 도모하고자 시행하는 서울시교육
한국전력이 국내 공기업 최초로 미국 인재개발협회(ATD)가 주관하는 인적자원개발(HRD) 콘퍼런스에서 최고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안았다.
한전은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세계적 권위의 인적자원개발 단체인 ATD 주관 HRD 콘퍼런스에서 '2024년 베스트 인적자원개발 어워즈(BEST HRD Award)'를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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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맞춤 금융교육 실적 전년 동기 대비 69.4%↑8월 중 청년도약계좌 이용자 대상 온라인 교육 예정서금원 "금융 역량 강화 위한 콘텐츠 지속 개발할 것"
서민금융진흥원이 올해 상반기 48만2000명에게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69.4% 증가한 규모로, 서금원이 신규 정책서민금융상품 이용자 교육과정 연계와 함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12일 오후 경남 진주 본사에서 2023년 제1차 윤리·인권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윤리·인권경영위원회는 기관 윤리·인권경영의 최고 의사결정기구로 중진공의 윤리ㆍ인권경영 방침 및 계획을 결정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위원장인 김학도 이사장을 포함한 내부 임원 3명과 변호사, 노무사 등 외부 전문가 5명 등 총 8명의 위
편의점이 1~2인 반려동물 양육 가구를 위한 이색 서비스를 선보인다.
GS25는 반려동물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와요(펫피플)와 손잡고 펫시터(반려동물 돌봄), 펫훈련 연계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18일 밝혔다.
GS25는 전체 반려동물 양육 가구 중 50%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1~2인 가구를 중심으로 홀로 남은 반려동물을 위한 돌봄 서비스 수요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이달 1일 인도네시아 공작기계 테크니컬 센터(MTIDC)를 10일 필리핀 금형기술지원센터(MTSC) 개소식을 열었다.
두 센터는 모두 산업통상자원부 공적개발원조(ODA)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19년부터 추진됐다.
KIAT는 센터를 통해 현지 기업의 시제품 생산을 지원하고 현지 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
무역인과 청년들을 대상으로 자유무역협정(FTA)을 활용한 수출전략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 과정이 마련된다.
한국FTA산업협회는 농림축산식품부 지원으로 농업분야 FTA 수출전략 개발전문인력 양성교육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새로운 통상환경 변화에 최적화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것으로 무역인들과 청년들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교육신청자격은
‘프로그래머스 캠퍼스’ 출시…실무 중심 운영‘콘텐츠 라이브러리’ 이용 시 LMS 무료 제공 이벤트
개발자 성장 플랫폼 ‘프로그래머스’를 운영하는 그렙이 본격적인 B2B 프로그래밍 교육 사업에 나선다.
그렙은 27일 기업ㆍ학교를 위한 B2B 프로그래밍 교육 토탈 솔루션인 ‘프로그래머스 캠퍼스’를 출시했다.
프로그래머스 캠퍼스의 차별점으로 그렙은 △학
한·아프리카재단(이사장 김영채)은 지난 11월 20일 국내 에이징테크 스타트업의 아프리카 및 글로벌 진출 성과를 공유하는 ‘2025년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GMEP) to Africa’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은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아프리카 시장 진출을 체계적으로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코로나19가 가져온 큰 변화 중 하나가 비대면 교육이다. 화상을 통해 여러 사람이 동시에 접속하는 화상 교육이다. 초중고와 대학에서도 실시가 이루어지고 있다. 줌(Zoom)을 설치해 쉽게 접촉할 수 있다. 발표자가 리드하고 동시에 여러 수강생이 접속해 교육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불과 10여 년 전만 해도 상상도 못했던 일이다.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모든
요즘 TV 속은 한국말 잘하는 외국인의 전성시대다. 한국어를 잘하면 나라를 대표해 발언권을 얻거나 친구까지 초청해 한국을 소개하기도 한다. 한국어에 능숙한 외국인이 늘면서 달라진 풍속도다. 이렇게 시대가 변하면서 한국어 강사에 대한 수요도 늘고 있다.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가족의 증가도 이러한 수요 폭발을 유발했다. 한국어 강사는 언어와 함께 문화를 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