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터치 몇 번이면 사각턱이 '빗살무늬토기'처럼 날렵해지고, 동영상 속 움직이는 얼굴까지 실시간으로 깎고 다듬어진다.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보정 앱을 활용한 이른바 '무료 디지털 성형'이 일상화되면서, 이를 단순한 놀이로 볼 것인지 정체성 혼란을 부추기는 사회 문제로 볼 것인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방송인 홍진경이 8일 공개한 딸 김라엘과
방송인 홍진경이 딸 라엘의 성형설에 사진으로 해명했다.
8일 홍진경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엘아 이정도면 사기 아니냐”라는 글과 함께 지인과 나눈 메시지를 공개했다.
지인은 메시지를 통해 “라엘이 사진이 뜨던데 보셨냐. 화장을 아주 잘하나 보다”라고 말했고 홍진경은 “걔 때문에 미치겠다. 그거 다 보정”이라고 대답했다.
특히 홍진경은 “얼굴
방송인 홍진경이 딸을 스탠퍼드, UC버클리, 하버드 중 한 곳에 보내겠다는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홍진경은 7일 인스타그램에 “제가 새로 맡은 프로그램 ‘세모집’에서 저희 딸 라엘이를 스탠퍼드, UC버클리, 하버드 중 한 곳에 보내겠다고 한 이유는 뭐였을까요?”라며 “방송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감히 그 학교에 라엘이를 입학시키겠다고 한 말은 절대 아
방송인 홍진경이 결혼 후 겪은 우울증을 고백했다.
홍진경은 2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해 남편과의 만남부터 결혼까지 풀 스토리를 털어놓았다.
이날 방송에서 홍진경은 “결혼 후 우울증을 겪었다”며 “원인은 아이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결혼을 하고 바로 아이를 갖고 싶었지만 7년 동안이나 아이가 없었다. 심지
홍진경 남편
홍진경이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남편 김정우씨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홍진경의 남편 김정우 씨는 경희대 체육학과를 졸업했으며 어머니는 모 재단 이사장이다. 아버지는 생전에 유명 경영인으로 알려졌다.
앞서 한 매체는 홍진경과 남편 김정우의 결혼식 모습을 보도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홍진경의 남편 김정
방송인 홍진경이 자신의 집과 딸을 공개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서 멤버들은 홍진경의 집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홍진경은 멤버들이 건넨 선물을 받고 "우리 딸 방에 놓으면 되겠다"고 기뻐했다. 이어 홍진경의 딸 김라엘 양이 등장해 귀여운 매력을 선보였다.
홍진경은 딸에게 "엉덩이 춤을 보여줘라"고 청했고 라엘
홍진경 딸 공개
방송인 홍진경의 딸이 공개돼 화제다.
1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맘마미아'에서 홍진경은 어머니와 결혼 7년 만에 낳은 따 리엘 양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진경은 "아이가 지금 28개월로 엄마, 아빠 반반씩 닮았다"면서 "얼굴은 아빠, 키는 나를 닮았다"고 설명했다. 이영자는 "우리가 '남자를 낳았느냐'고 놀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