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이 경상남도와의 협업을 통한 공공 홍보 성과를 인정받았다.
BNK경남은행은 17일 열린 '2025년 하반기 경상남도 홍보협의회'에서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 홍보협의회는 도정 홍보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기관 간 우수사례 공유와 상생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되는 협의체다.
이번 표창은 김상식 BNK경남은행 홍보실
한국대학홍보협의회(회장 박세환 경희대 커뮤니케이션센터 부센터장)는 29일 제주 소노벨제주 함덕에서 2024년 총회를 열고 김남수(54·사진) 동의대학교 대외협력원 대외협력팀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4년 8월 1일부터 2025년 7월31일까지 1년이다.
감사에는 임동현 극동대 홍보팀장과 이진훈 숭실대 홍보팀장이 각각 선출됐다.
학령인구 감소와 15년째 등록금 동결 등 대학 재정난 심화가 가져온 고등교육 난제를 대학 교직원이 주도적으로 풀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교직원이 ‘전문행정인’으로서 대학의 혁신과 발전을 견인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대학 정책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할 때라는 얘기다.
최희섭 경희대 행재정부총장은 29일 제주시 소노벨제주 함덕에서 열린 ‘2024
서울시, 고도정수처리시설 설치에 5285억 투입아리수 수질, 정수·샘물·해외 수돗물에 견줘 월등그러나 음용률 36.5% 불과수돗물 포비아 여전...홍보 적극 나서야
세계 최고로 안전하고 맛있다는 서울시 수돗물, 아리수. 막대한 예산을 들여 고도정수처리시설까지 추가했지만, 현재 음용률은 약 36% 수준에 불과하다. 정수된 물 혹은 생수보다 질이 좋다는 연
이견 표출한 임원들 조기 퇴임…부원장보 9명 중 6명이 공석 정은보 원장 친시장 감독방향에 내부 임직원들 반발 거세져"금융회사 CEO에게 유리한 감독 방향, 체계가 흔들리는 문제"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이 내세운 종합검사제도 개편에 대한 내부 반발이 거세다. 감독·검사 완화 방향에 이견을 제시한 일부 임원이 조기 퇴임하는 등 금감원이 극심한 내홍을 겪고 있
윤창현 의원의 징계권 환원안 ‘뜨거운 감자’정작 내부에선 “국회의원 개인의 의견일 뿐”10년전 논란과 딴판 “조용한 지금이 최대 위기”
금융감독원의 조직·검사체계를 개편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정작 내부에서는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은 이달 7일 기자회견을 열고 금감원 자체 개혁안을 내놓았다. 사모펀드 사태에 대한 감독
검찰에서 20년, 금감원에서 7년 근무한 경력 때문에 간혹 “검찰, 금감원을 비교하면 어떠냐”라는 질문을 받는다. 대개 “사람 사는 데가 다 똑같다”라고 얼버무리지만, 사실 속마음은 “공통점과 차이점이 있는데, 국회나 언론으로부터 일 못한다고 밤낮 깨지는 게 공통점이고, 차이점은 검찰은 국회의원 등이 잘못하면 구속할 수 있지만 금감원은 할 수 있는 게 없다
정부가 새로운 교통안전 슬로건으로 '속도를 줄이면 사람이 보입니다'를 확정해 선포했다. 새 슬로건은 교통안전에 대한 전 국민적 관심을 환기시키고, 새로운 교통안전 캠페인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준비해 왔다.
25일 서울 코엑스에서 국토교통부와 행정안전부, 경찰청이 합동으로 주최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주관하는 교통안전 슬로건 선포식이 열렸다.
수돗물을 직접 마시는 비율이 5.4% 수준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수자원공사가 수질검사, 정수처리시스템 개선, 노후관 개량 등에 예산을 집중 투자하고 있으나 수돗물에 대한 국민 불신은 여전히 높았다.
1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최경환 국민의당 의원이 수자원공사에서 받은 2013년 수돗물 만족도 조사(수돗물 홍보협의회, 2014년)결과에 따르면
수돗물홍보협의회는 17일 한국상하수도협회 회의실에서 홍보 업무에 관한 ‘착한물 캠페인 업무협약식(MOU)’을 가졌다. 올해부터 시작된 ‘착한물 캠페인’은 수돗물 마시기로 환경보호를 실천하자는 환경운동 캠페인이다.
수돗물홍보협의회 측은 “병입생수의 경우 유통과정에서 페트병 제작 등으로 인해 수돗물을 음용할 때보다 700배의 탄소 배출을 야기하고, 정수기
“‘착한물’은 대한민국 수돗물을 부르는 새로운 이름입니다.”
1일 서울시 서대문구 창천동 연세로 차 없는 거리에선 우리나라 수돗물의 새로운 브랜드 ‘착한물’ 홍보 행사가 열렸다. 전국 특별·광역시와 제주특별자치도 상수도사업본부, 환경부, 수자원공사, 한국상하수도협회가 수돗물 품질관리와 정보제공 등을 위해 발족한 수돗물홍보협의회(이하 협의회)가 수돗물의 우
지난 29일 메종글래드 제주 호텔에서 '2016 한국대학홍보협의회 하계 세미나'가 열린 가운데 이날 오후 정기총회에서 김지현 숭실대학교 홍보팀장이 제19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김 팀장은 그 동안 한국대학홍보협의회에서 전국 이사, 서울지역 감사를 거쳐, 2015년부터 현재까지 서울지역대학 홍보협의회장을 맡아 왔으며 지난 2009년부터 숭실대 홍보팀장으로 재직
대학생 필수 정보 앱 '아이캠펑'을 운영하는 ㈜캠펑은 사이버대학과 손을 잡고 대학생 취업 정보와 다양한 복지 혜택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서지원 ㈜캠펑 대표는 "학업과 취업에 열중 중인 모든 대학생이 아이캠펑을 통해 알찬 취업 준비와 다양한 복지 혜택으로 대학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기존 대학 범위를 사이버대학까지 확대했다"며 "앞으로 전국 사
산림청은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한 국민 참여를 높이고 실효성 있는 홍보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15일 대전 소나무재선충병 모니터링 센터에서 등산 관련 단체와 재선충병 홍보협의회를 가졌다.
이날 협의회에는 한국등산연합회 등 등산 단체와 산림청 대변인실·산림병해충과, 재선충병 모니터링 센터 관계자 등이 참여해 발생 현황을 공유하고 △산악(등산)인 연계 재선충병 신
금융권이 대포통장 근절에 팔을 걷었다. 각종 대책 시행에도 불구하고 대포통장 발생 건수가 8만건을 넘어서는 등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자 개선책 마련에 나선 것이다.
2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9일 대포통장 증가세가 확대되고 있는 금융사의 고위급 임원과 회의를 열고 대포통장 증가 원인 분석 및 개선책을 긴급히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금감원은 이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은 금융사기를 차단하려면 대포통장 근절이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서는 금융회사 최고경영자(CEO)의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진 원장은 12일 임원회의에서 “그 동안 각종 대책 시행에도 불구하고 피싱사기 등 금융사기 발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이로 인한 피해도 확대되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금감원에
대기업에서 대외협력과 소통을 담당하던 전직 임원들이 모임을 결성했다. 이들 전직 임원은 30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한국CCO클럽 발기인 회의를 열었다.
한국CCO클럽의 명칭은 최고소통책임자(CCO) 출신들이 뭉쳐 기업과 사회의 건전한 소통으로 국가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겠다는 취지에서 정해졌다.
한국CCO클럽은 연내에 사단법인으로 출범하고, 기업의 소통과
지식경제부는 14일 최중경 장관 주재로 외국인 투자위원회를 열어 ‘제2차 외국인투자 3개년’ 계획을 확정ㆍ발표하면서 오는 2015년 투자유치 목표를 300억 달러로 제시했다.
이와 함께 2015년까지 1100억 달러의 투자를 유치할 때 누적 규모로 17만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그동안 양적 확대에 치중했던 유치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