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다음 달 20일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40~64세 구직자를 위한 '서울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 2026'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단순 채용을 넘어 변화하는 산업을 경험하고 새로운 직무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박람회는 일자리관, 내일설계관, 중장년 친화 산업관, 부대행사관, 정책홍
한국거래소가 코스닥 시장의 성장성과 투자 매력을 국내외 투자자에게 알리기 위해 대규모 합동 행사를 연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거래소는 오는 10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서울사옥 홍보관과 컨퍼런스홀에서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2026'의 일환으로 '코스닥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코스닥시장을 중심으로 정책과 산업 전망, 상장기업 기
농식품부·aT, 코리아하우스서 김치·과일 등 한국 농식품 170여종 선보여25일 추석 맞아 송편 만들기…시식·화채 체험·요리교실도 운영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일본 나고야에서 송편을 빚고 한국 음식을 맛보는 체험 행사가 펼쳐진다. K푸드 홍보관은 김치와 과일 등 한국 농식품 170여종을 선보이며 일본 소비자의 입맛 잡기에 나섰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
삼성E&A가 임직원 가족을 회사로 초청해 근무환경을 소개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삼성E&A는 5일과 12일, 19일 세 차례에 걸쳐 서울 강동구 상일동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GEC)에서 가족초청행사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행사에는 임직원 가족 300세대, 1000여명이 참석했다.
삼성E&A는 가족친화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
21~22일 서울 코엑스서 '리조이스'·'리얼스' 전담 홍보관 운영업사이클링 상품 5종 판매 수익 전액 탄소중립 학교 숲 조성 기부
롯데백화점이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여해 사회공헌 활동 알리기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행사에 백화점 업계 중 처음으로 단독 부스인
한국거래소는 다음달 1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2026 건전증시포럼’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건전증시포럼은 불공정거래 대응과 투자자 보호 등 자본시장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005년부터 매년 열리는 행사다. 올해는 ‘변화하는 증시 환경에서 합리적 시장관리와 투자자 보호’를 대주제로 ‘코리아 프리미
선비세상 등 관광지, 영주 풍기인삼축제 소개지역 특산품, 기념품 등 활용 관람객 유치
영주시는 17~18일 강릉 올림픽파크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지역경제혁신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일자리 정책과 산업·관광자원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시는 경북도 통합홍보관 내 부스를 운영하며 청년·신중년 일자리 정책과 성과를 소개한다. 특히 첨단베어링
FTA 관세 혜택을 실제 수출로…원스톱 허브 상담 72%가 비관세장벽발효식품·축산물·떡볶이 차세대 주자…중동·중남미 집중 공략현지 매대·재구매율로 정착 평가…신선농산물·국산 원료 활용 식품 수출 강조
“한류가 사라져도 수출이 지속돼야 합니다. 현지 소비자가 맛과 품질 때문에 우리 제품을 선택해야 진정한 정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전기찬 한국농수산식품
2024년 1월 착공기념식 이후 실제 공사가 미뤄졌던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가 964일 만에 본 공사에 들어갔다. 공사비 조정을 둘러싼 이견이 해소되면서 경기 남·북부와 서울 강남권을 30분대로 잇는 광역교통망이 실행단계로 넘어갔다.
1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국토교통부와 사업시행자는 이날 GTX-C 민간투자사업 공사에 착수했다.
추미애
수도권 북부와 서울 도심, 경기 남부를 잇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노선이 15일 착공한다.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개통 이후 덕정역에서 삼성역까지 이동시간은 기존 약 80분에서 30분대로 줄어들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15일 GTX-C노선 민간투자사업 공사에 착수한다고 14일 밝혔다.
GTX-C노선은 경기 양주시 덕정동에서 출발해 청량리역과 삼성
챔피언스시티 1차 3216가구 분양 돌입더현대·호텔·공원 품은 복합개발 본격화“광주 부동산시장 분위기 달라질 수도”
아파트뿐 아니라 백화점·호텔·공원이 함께 들어오는 만큼 생활 자체가 달라질 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
광주 북구 임동 옛 전방·일신방직 공장부지. 한동안 도심 한복판의 황량한 공장 터로 남아 있던 이곳은 공사 장비와 자재가 들어서며 분위
부산대병원·부산대·기장보건소서 각각 간담회"거점병원 육성, 균형발전 실현할 확실한 투자"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10일 부산을 찾아 내년도 예산안에 담긴 지역 필수의료와 고등교육 분야 등의 투자계획을 점검했다. 1조3000억원 규모의 지역필수의료특별회계 신설, '5극3특' 거점병원 육성, 고등교육 투자 확대 등 주요 사업의 집행 방향을 살폈다.
박 장
농식품부 ‘식품명인 미식 여행’…전국 6개 권역 44곳 연계한 여행길 공개청국장 명인 서분례의 안성 서일농원 찾아…예비 셰프들과 전통 장 체험전수자 77명 지원·승계 절차 단축…판로·제품 개발로 전통식품 산업 육성
9일 찾은 경기 안성시 일죽면 서일농원. 2000여개의 장독이 자리한 청국장 명인 서분례 씨의 일터에 교복 차림 학생들이 모였다. 뚜껑을 연
방한 일정 중 국내 방산업체로는 유일하게 방문천궁-II 등 유도무기·감시정찰·우주·무인체계 소개한일 방산 협력·시너지 확대 방안도 논의
이시바 시게루 전 일본 총리가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 판교하우스를 찾아 천궁-II 등 K-방산 핵심 기술을 살펴봤다.
10일 LIG D&A는 이시바 전 총리와 미즈시마 코이치 주한일본대사 일행이 전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0일 “철강산업은 첨단산업 구조전환의 기반이자 경제안보와 지역균형발전 측면에서 전략적 중요성이 매우 높은 산업 분야”라며 “인공지능(AI) 기반 제조공정 혁신과 특수강 등 고부가화, 수소환원제철 중심 저탄소 전환 등 철강산업 고도화 방안을 4분기 중 마련·발표하겠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산업부, 공실 개선 대책 발표…유해·위험시설 외 모든 신산업 입주 허용 최근 3년 평균 공실률 43.5%·경매 역대 최다…지자체 수급 조절 체계 본격 가동 미분양 물량은 수도권 공공임대주택 등으로 활용…지원시설 면적 2년간 한시 확대
정부가 공실이 급증한 지식산업센터의 활로를 찾기 위해 입주 규제를 '네거티브' 방식으로 전면 개편한다.
유해·
광업 종사자·가족 겨냥 의료·웰니스 상품 개발…현지 금융권과 협력
한국관광공사가 몽골 광산업계와 금융권을 중심으로 한국 의료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 광업 종사자와 가족을 겨냥한 건강검진·웰니스 상품을 개발하고 현지 금융회사와 협력을 강화한다. 울란바타르에 이어 광산 도시 달란자드가드에서도 의료관광 마케팅을 진행했다.
7일 관광공사에 따르면 4일부
신용보증기금이 폴란드와 태국의 정책금융기관 대표단을 초청해 신용보증제도와 디지털 금융혁신 사례를 공유했다.
신보는 폴란드개발은행(BGK)과 태국신용보증공사(TCG) 대표단을 대상으로 실무협의회를 열고 글로벌 금융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신보는 8월 24~28일 ‘제2차 폴란드 실무협의회’를 열었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해 BGK와 체결한
중국 광저우시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대표단이 광주비엔날레 '대만관' 문제에 항의하며 예정됐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방문을 전격 취소했다.
광주비엔날레에서 시작된 대만관 명칭을 둘러싼 갈등이 지방정부 간 교류로 번지는 모양새다.
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등에 따르면 리하이저우 광저우시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비서장 등 6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6∼7일
올해 1~7월 포켓몬 TCG 거래량 132배…성인 팬덤 견인빵·카드·도서 넘어 체험·지역관광까지 소비 생태계 확장
올해 탄생 30주년을 맞은 글로벌 지식재산권(IP) ‘포켓몬’이 식품과 유통을 넘어 리셀·관광까지 거대한 소비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유년 시절 포켓몬을 접한 세대가 구매력을 갖춘 20~40대 성인으로 성장하면서 단순히 상품을 사서 즐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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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계속고용의무제, 노사 협의 미흡”… 정년연장특위 지원 방침
고용노동부가 경사노위의 ‘계속고용의무제’ 제안에 대해 “노사 협의가 부족했다”고 지적하며, 민주당 정년연장특위의 논의 지원 의사를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균형 잡힌 식습관으로 활기찬 노년 준비
건강한 백세시대를 위해서는 운동만큼이나 ‘먹는 습관’이 중요하다. 하남시는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식습관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백세건강 영양교실’을 운영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하는 ‘2025 노인일자리 주간’이 22일 서울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 행사는 '노인일자리 백만시대, 노인이 행복한 진짜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26일까지 전국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22일 오전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개막 기념식에서는 노인일자리 우수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