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여 개 브랜드·1만여 개 상품…99개 브랜드 첫 오프라인 입점뷰티온누리약국 입점…피부 고민별 제품 구성·약사 상담 제공
무신사가 서울 성수동에 약 400평 규모의 뷰티 전문 매장을 연다. 700여 개 브랜드의 1만여 개 상품을 갖추고 약사에게 피부 고민을 상담할 수 있는 약국도 입점시켜 오프라인 뷰티 사업을 확대한다.
무신사는 다음 달 11일 서울
IPX(옛 라인프렌즈)와 지드래곤이 손잡고 만든 '조앤프렌즈(ZO&FRIENDS)'가 특급 컬래버레이션으로 돌아왔다. 지드래곤의 패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PEACEMINUSONE)과 협업, 첫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16일 서울 마포구 케이팝스퀘어 홍대에서는 조앤프렌즈와 피스마이너스원의 첫 콜라보 팝업 '피스마이너스원 X 조앤프렌즈 팝업(PEACEM
한글날 100돌…미디어아트·우리말 매장 표기로 한글의 멋 알려‘꼬북칩·따옴·파란라벨’…해외서도 한글 앞세운 브랜드 마케팅CU·GS25, 브랜드 정체성 담은 전용 서체 무료 나눔롯데리아 팝업부터 스파오 독서 컬렉션까지
유통업계가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한 다양한 우리말 마케팅을 선보이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면세점은 한글날을 맞아 홍
한글날 제정 100주년…광화문서 100개 조명 밝힌다‘가갸날’부터 한글날까지 100년 역사 한눈에창덕궁 왕실 서재 특별개방…어린이 책갈피 체험도
올해 한글날은 조금 더 특별하다. 1926년 ‘가갸날’로 시작한 한글날이 제정 100주년을 맞은 데다 금요일인 9일부터 주말까지 사흘 연휴가 이어진다. 서울 도심 곳곳에서는 한글의 역사를 살펴보는 전시부터 고궁에
홍대·잠실롯데월드몰·서울역사점서 11일까지 ‘한글 잔치’ 진행 ‘달보드레’부터 ‘와구와궁’까지 8가지 맛·식감 한글로 재해석
롯데리아는 이달 11일까지 홍대점과 잠실롯데월드몰B1점, 서울역사점 등 3개 매장에서 ‘맛깔리아-한글날 제정 100돌 잔치’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상의 모든 맛을 표현하는 위대한 한글’을 주제로 기획
1262㎡ 규모 4개 층 매장에 870개 브랜드·1만2000여 개 상품 집결지상층 입점 브랜드 70% 인디 브랜드로 구성…지하엔 53평 '뷰티온누리약국' 입점
무신사 뷰티가 11일 서울 홍대에 첫 오프라인 단독 매장인 '무신사 뷰티 홍대'를 연다. 올해 4월 개점한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 뷰티존에 이은 두 번째 오프라인 매장이자 단독 매장 형태로는 처
메가박스, 할리우드 신작과 홍콩 영화·애니메이션에 무게롯데시네마, 세로형 숏드라마와 음악 다큐로 차별화 시도CGV, 아이유 공연 실황과 일본 애니메이션 중심으로 편성
메가박스와 롯데시네마, CGV가 9월 단독 콘텐츠 경쟁에 나선다. 메가박스는 가이 리치 감독의 신작과 홍콩 영화, 애니메이션을 전면에 배치했다. 롯데시네마는 세로형 숏드라마와 음악 다큐멘
‘홍대 성공 모델’ 경기권 이식··· 600평 규모 상설 서브컬처 거점 구축‘애니메이트·SMG스토어’ 최초 유치 및 건담베이스 등 연계해 벨트 완성
AK플라자 수원점이 대규모 서브컬처 상설 거점을 앞세워 경기 남부권 지식재산권(IP) 콘텐츠 시장 공략의 닻을 올렸다.
28일 AK플라자에 따르면 수원점 5층에 약 600평(1983㎡) 규모의 IP 특화
성수·홍대 이어 경기 북부 패밀리 상권으로 접점 확대‘나이키 ACG’ 첫 입점…신발·아웃도어·잡화 한곳에
무신사가 슈즈 편집숍 무신사 킥스의 세 번째 매장을 스타필드 고양에 열었다. 복합쇼핑몰 입점은 이번이 처음이다. 스니커즈와 아웃도어, 패션 잡화를 함께 구성해 패밀리 고객과 경기 북부 소비층을 공략한다.
7일 무신사에 따르면 ‘무신사 킥스 스타필
중소 협력사를 지원하는 NS홈쇼핑이 9월 30일까지 뷰티플레이 홍대점에서 ‘에버핏 다이어트’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협력사의 우수 상품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오프라인 체험을 온라인 구매로 연결해 실질적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물에 녹여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에버핏 다이어트’를 직접 시음
미니소, 인기 캐릭터 IP 앞세워 1030세대 ‘굿즈 성지’로차지, 프리미엄 차·웰니스 콘셉트로 강남 매장 대기 행렬저가 이미지 벗고 품질·디자인·SNS 경쟁력으로 한국 공략
공항에서 급할 때나 물건을 사던 미니소였는데, 지식재산권(IP) 협업으로 품질도 좋아지고 실용성 있는 굿즈도 많아져서 찾게 됐어요.
16일 오후 4시 미니소 홍대점에서 만난 김아영(
일본 장인정신 녹아든 ‘14시간 저온 숙성’ 생도넛성수·홍대 이어 신세계 강남점까지 영토 확장궁극적 목표는 본브랜드 ‘아맘 다코탄’ 상륙
국내 디저트 시장의 유행 주기가 갈수록 빨라지는 가운데 ‘오픈런’ 신드롬으로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브랜드가 있다. 일본의 유명 셰프 히라가 선보인 나마(생) 도넛 브랜드 ‘아임도넛(I’m Donut?)’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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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특화관·게임 컬래버·굿즈 판매 결합…관객 아닌 팬덤 잡기
국내 멀티플렉스 3사가 영화관의 역할을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 영화 상영 중심 사업 모델에서 벗어나 공연과 스포츠, 팬덤 콘텐츠를 결합한 플랫폼 사업으로 외연을 넓히고 있다. 변화는 상영 콘텐츠에서 가장 뚜렷하게 나타난다.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는 최근 아이돌 콘서트 실황, VR 공연,
그룹 엔시티 위시(NCT WISH)의 새로운 캐릭터가 탄생했다. 디지털 지식재산권(IP) 엔터테인먼트 기업 IPX와 SM엔터테인먼트가 손잡고 선보인 '위시니니(wishnini)'가 그 주인공이다.
위시니니는 NCT 위시의 공식 캐릭터 '위시돌(Wish Doll)'에서 출발했다. 앞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NCT 위시가 데뷔한 해인 2024년 이들의
이 캐릭터 이름은?
인내로 기다린 입장줄. 겨우 입장 문턱에 닿은 순간 날아온 질문인데요. 온갖 추억을 담은 애니메이션 ‘꿈빛 파티시엘’ 팝업스토어에서 입장 대기 중 캐릭터 이름을 묻는 퀴즈가 나왔다는 후기가 퍼지자, 팬들의 반응은 예상보다 뜨거웠습니다.
이 운영 방식이 되팔이 업자를 걸러내는 ‘신박한 방법’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화제가 된 거죠.
26개 IP 소식·예매·커뮤니티 묶어…O4O 전략으로 팬덤 접점 확대이르면 이달 말 오픈 예정…향후 외부 IP 유치해 영역 확장 목표
대원미디어가 국내에서 사업을 전개 중인 주요 지식재산권(IP)을 한데 모은 통합 팬덤 플랫폼 ‘팝콘D플레이(POPCON D PLAY)’를 선보인다. 기존 MD 판매 중심의 온라인 사업을 넘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하는
신세계백화점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뷰티 편집숍 시코르가 외국인 관광객들의 ‘K뷰티 쇼핑 성지’로 떠오르고 있다. K뷰티 브랜드와 뷰티 디바이스, 체험형 서비스를 앞세워 외국인 고객 수요를 빠르게 흡수하는 모습이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해 12월 문을 연 시코르 명동점과 홍대점이 오픈 4개월 만에 매출이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올해
“의자 재고가 여기만 남아서요. 8만원 채워서 받아가려고 오랜만에 올리브영 왔습니다.”
12일 찾은 오후 서울 마포구 '트렌드팟 바이 올리브영' 홍대점은 평소 20·30대 여성으로 붐비던 홍대 지역 올리브영 매장 분위기와는 사뭇 달랐다. 각종 포켓몬 캐릭터들이 자연을 뛰도는 모습으로 꾸며진 내부에는 곳곳에 포토존이 마련됐고, 패키지에 포켓몬이 그려진
동북아 황금연휴 기간 무신사 오프라인 매장에서 외국인 고객 매출이 내국인을 처음으로 앞질렀다.
8일 무신사에 따르면 일본 골든위크(4월 29일~5월 6일)와 중국 노동절(5월 1~5일)이 맞물린 4월 29일부터 5월 5일까지 일주일간 성수·홍대·명동·강남·한남·서면 등 주요 상권의 글로벌 특화 매장 12곳에서 외국인 고객 매출 비중이 전체의 53%로 집
세계가 ‘현금 없는 사회’로 한 걸음씩 더 다가가고 있다. 코로나19의 비대면 확산은 이 흐름을 더 빠르게 만들었다. 하지만, 현금 없는 사회에서는 고령층을 비롯한 금융 취약계층이 소외받을 수밖에 없다.
세계는 현금 없는 사회로
‘현금 없는 사회’는 동전이나 지폐를 사용하지 않고 신용카드나 페이 등 비현금 지급 수단을 약 90% 수준으로 사용
마늘·파·부추·달래·흥거 등 오신채를 넣지 않고 만든 요리를 ‘사찰음식’이라 한다. 자칫 맛이 덜하거나 심심할 것이라 오해하지만, 다양한 레시피와 플레이팅을 접목하면 얼마든지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특별한 메뉴에 건강 밸런스까지 생각한 제철 사찰음식 한 상을 소개한다.
레시피 및 도움말 디알앤코 R&D총괄 장대근 셰프(조계종 한국사찰음식전문교육
마늘·파·부추·달래·흥거 등 오신채를 넣지 않고 만든 요리를 ‘사찰음식’이라 한다. 자칫 맛이 덜하거나 심심할 것이라 오해하지만, 다양한 레시피와 플레이팅을 접목하면 얼마든지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특별한 메뉴에 건강 밸런스까지 생각한 제철 사찰음식 한 상을 소개한다.
레시피 및 도움말 디알앤코 R&D총괄 장대근 셰프(조계종 한국사찰음식전문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