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12일까지 수요일까지 대대적인 건강가전 행사에 돌입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기존 안마기, 안마의자 외에도 척추의료기나 탈모치료기, 혈압ㆍ혈당계 등 구색을 대폭 강화했다는 점이다.
이마트는 행사 기간 ‘세라젬 마스터 V4’를 375만 원에 판매하며, 구매 고객에게 신세계상품권 증정 등 추가 혜택을
“B2B 의료 마이데이터 사업의 본격화, B2C 의료 마이데이터 및 비대면 진료 솔루션 출시, 디지털치료제 상용화를 통해 본격적인 매출 성장을 이뤄내겠다.“
송승재 라이프시맨틱스 대표이사가 4일 코스닥 상장을 위해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상장 후 성공적인 국내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 추진 등을 통해 글로벌 디지털헬
SK건설과 체(體)성분 분석 기업인 인바디는 15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인바디 사옥에서 ‘홈 IoHT 랩’을 개관했다.
홈 IoHT 랩은 사물인터넷(IoT) 스마트홈 기술과 헬스케어 기술을 결합한 IoHT(Home Internet of Health Things) 기술을 연구ㆍ소개하는 공간이다. 조명ㆍ가스밸브ㆍ가전제품을 원격 제어할 수 있는 IoT 기술과
리메드가 경두개 자기자극 치료기인 TMS의 미국 FDA 품목 허가 신청을 접수했다.
2일 리메드에 따르면 경두개 자기자극 치료기(TMS)는 수술이나 마취없이 비침습적으로 전자기장을 이용하여 대뇌피질을 자극하는 원리로 난치성 뇌 질환을 치료하는 기기다.
자기장의 특성상 피부나 뼈, 근육을 감쇄 없이 통과할 수 있기 때문에 비침습적 치료가 가
우리들휴브레인은 크루셜트랙과 함께 지난 26일 바디프랜드 본사에서 양사의 디지털헬스케어 사업의 협력을 위한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바디프랜드의 홈 헬스케어 시장을 넘어서 생체인식 솔루션 도입을 통한 스마트 제품 개발의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크루셜트랙 기술 을 기반으로 한 멀티 생체인식 솔루션, 무안경 3D 태
신세계백화점이 헬스케어 상품을 한데 모았다. 최근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집콕족’이 늘면서 실내에서도 효과적으로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는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의 헬스케어 상품 매출은 올들어 매출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만 해도 매출 신장률은 0.3%에 불과했지만, 올해 들어 36.3%로 신장했다. 안마의자를 비롯해 헬스 운
롯데백화점은 슬기로운 집콕 생활을 위해 6일부터 17일까지 홈데코, 가전, 홈 헬스케어 제품을 선보이는 집꾸미기 좋은날 '홈퍼니싱 페어'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대표 참여 브랜드는 삼성전자, 엘지전자를 비롯해 다우닝, 템퍼, 에이스, 시몬스, 필립스, 테팔 등 20개 이상 브랜드다.
품목별로는 필립스 소닉케어 전동칫솔 6만6500원, 다우닝 파비야 4
국토교통부가 인구 구조 변화에 맞춰 신혼부부와 고령자, 1인 가구 등을 위한 맞춤형 주택 공급에 나선다. 늘어나는 빈집을 줄이기 위해 소규모 주택 정비사업도 활성화한다.
국토부는 27일 업무보고에서 이 같은 정책 방향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주거 복지 정책을 강화해 인구 감소, 1ㆍ2인 가구 증가, 고령화 등에 대응하는 게 핵심이다.
국토
보령A&D메디칼은 오는 1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5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19)’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보령A&D메디칼은 홈헬스케어 의료기기 전문업체로서 일반가정에서도 손쉽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가정용 혈압계에서부터 전문가용 의료기기인 병원용 혈압계 및 통신용 혈압계에 이르기까지
SK텔레콤은 개발자 및 기업 고객들에게 자사의 IoT∙5G∙AI 역량을 공유하고 시너지 창출 방안을 모색하는 ‘All Things Data Conference(이하 ATDC) 2018’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ATDC는 SK텔레콤이 2013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IoT 관련 행사다. 참석한 기업 고객 및 개발자들은 SK텔레콤 연계 비즈니스
질병의 치료보다는 예방이 중요해지면서 ‘홈헬스케어’ 시장도 커지고 있다. 특히 만성질환 중 하나인 고혈압은 지속적인 예방관리가 필요한 질환이라는 점에서 동일한 환경에서 측정해 표준화된 혈압을 잴 수 있는 ‘가정용 혈압계’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보령제약그룹의 홈헬스케어 의료기기 계열사인 보령A&D메디칼의 최신 가정용 혈압계(UA-767S-W)는
정부가 병원에 축적된 방대한 환자 정보를 활용해 신약과 헬스케어 서비스를 창출한다. 이를 통해 2022년까지 양질의 일자리 3만5000개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관련기사 3면
산업통상자원부는 9일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에서 ‘바이오·헬스 업계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바이오·헬스산업 발전전략’을 발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종근당, 대
△텔루스, 8일부터 매매거래 정지
△젬벡스테크놀러지, 올해 매출액 741억 전망
△제주반도체, 168억 규모 제주 토지·건물 양수
△세미콘라이트 “임시주주총회 소집 허가 청구돼”
△엘컴텍, 주당 40원 현금배당 결정
△[답변공시] 라이온켐텍 “최대주주 지분매각 협상 결렬”
△시큐브, 주당 10원 현금배당 결정
△골드퍼시픽, 57억 규모 강남
코미팜은 경구용 통증치료제 PAX-1(KOMINOX)가 호주정부 홈헬스케어시범사업(Health care homes in Australia)에 참여한다고 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향후 호주전역 200여군데의 병원 및 의료기관(요양병원 등)에서 본 시범사업이 적용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개별 병원 및 의료기관(요양시설 등)과 계약이 이뤄질 것”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사물인터넷(IoT) 표준화 기술 확보를 위해 힘을 합친다. 두 업체가 몸담았던 IoT 표준화 연합체가 합병한 데 따른 것이다.
18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대표적인 IoT 표준화 연합체인 OCF(Open Connectivity Foundation)와 올씬얼라이언스(AllSeen Alliance)는 최근 합병을 승인했다.
OCF가 개
하나대투증권은 23일 인바디에 대해 올해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해외 수출이 고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원을 제시했다.
이정기 연구원은 “글로벌 체성분 분석기 1위업체로서 독보적인 위치에 있고 전문가용 제품 외 아동용 및 홈헬스 케어용 등으로 라인업을 확대하면서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며 “인바디밴드 출시에
일반인들에게 스마트홈의 인지도는 절반에 그치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 스마트홈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스마트홈에서 가장 원하는 기능을 ‘보안’으로 꼽았다.
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은 14일 소비자 8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스마트홈을 들어봤다’고 응답한 비율은 전체의 51.3%에 불과했다고 밝혔다. 스마트홈 분야별 인지도에서는 스마트 TV와
인바디가 휴대용 초음파 신장계 ‘인키즈(Inkids)’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인키즈(InLabS50)는 많은 공간을 차지하는 기존의 신장계와 달리한 손으로가볍게 들고 간편하게 키를 측정할 수 있는 신개념 휴대용 신장계다. 제품의 차별성과 우수성을 높게 평가 받아 지난 10월 ‘2014 한국전자전(KES2014)’에서 베스트 콘텐츠상을 수상하며
보령제약이 일본A&D사와 손잡고 홈 헬스케어 의료기기 전문업체‘보령A&D메디칼’을 설립했다고 29일 밝혔다.
보령A&D메디칼은 오는 7월부터 동맥경화 조기진단 장비 등 신제품을 선보이며 본격 영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보령제약은 이번 합작회사 설립을 통해 의료기 사업 확대뿐 아니라, 토탈헬스케어그룹으로서 라인업을 확고히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정부가 국내 핵심 의료기기 산업 지원에 향후 5년간 300억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미국, 유럽연합(EU)과 자유무역협정(FTA) 체결로 산업에 피해가 예상되는 가운데 글로벌 명품화를 꾀해 시장 확대에 나서겠다는 것이다.
지식경제부는 28일 열린 ‘의료기기 업계 간담회’에서 핵심 의료기기 제품화 및 인증평가 기술개발 사업에 올해부터 오는 2016년까지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