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는 고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소셜 기능을 강화한 새로운 형식의 브랜드 홈페이지 LIVE IT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아웃백의 새 브랜드 홈페이지 LIVE IT은 아웃백 직원들뿐만 아니라, 아웃백을 찾는 고객들이 추억을 보관하고 공유할 수 있는 신 개념의 SNS 채널로서 이미지로 소통하는 커뮤니케이션 트렌드에 발맞춰 기존 홈페
갤러리아명품관은 3일 웨스트 5층에 이탈리아 퓨전 레스토랑인 ‘테이스팅룸’을 오픈한다. 고메이494 식품관과 함께 ‘서울 맛 집 집결지’의 화룡점정을 찍게 된다. '테이스팅룸’은 뉴욕의 여러 레스토랑을 디자인하고 컨설팅했던 건축가와 조명 디자이너 부부가 운영하는 이탈리아 퓨전레스토랑이다. 한국에서는 맛 볼 수 없는 남미와 지중해 풍의 홈메이드 요리를 선
젤라또&커피전문점 ‘카페띠아모’(www.ti-amo.co.kr)의 커피가 달라진다. (주)띠아모코리아(대표 김성동) 본사는 올 4월 말부터 전 매장의 커피 컵 사이즈가 변경된다고 밝혔다. 기존 컵보다 사이즈가 커지면서 용량이 약 33% 정도 많아지고 커피에 들어가는 에스프레소도 1샷에서 2샷으로 늘어난다.
이로 인해 훨씬 풍부하고 진한 커피 맛을 선보일
썬앳푸드는 신사동 가로수길에 최상급의 신선한 토마토를 재료로 하는 토마토 전문 캐주얼 다이닝 ‘세레브 데 토마토(Celeb de TOMATO)’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썬앳푸드는 립(Rib) 전문 브랜드인 토니로마스, 마늘을 콘셉트로 한 이탈리안 와인 비스트로 매드 포 갈릭, 스파게띠점 스파게띠아, 한식전문점 모락, 정통 쓰촨 요리 전문점 시추안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디어 마더 패키지’ =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모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디어 마더 패키지’를 선보인다. 엄마와 딸을 대상으로 한 이 패키지는 특별한 시간을 함께 하고자 하는 모녀를 위해 기획됐다.
특별히 고안된 앰배서더 베드가 갖춰진 슈페리어룸 1박, 와인 및 맥주와 10여 가지 요리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젤라또 & 커피 전문점 ‘카페 띠아모’(www.ti-amo.co.kr)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어린이 및 젊은 층 입맛에 맞춘 젤라또를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되는 ‘코튼캔디’ 젤라또는 솜사탕의 맛을 그대로 재현한 제품으로 실제 솜사탕과 유사한 색과 맛을 지니고 있다. 솜사탕의 단맛을 떠올리게 하지만 지나치게 달지 않아 뒷맛이 텁텁하거나 느끼하지
“온에어(On-Air)! 제시카!”
손님을 맞는 제시카키친의 구호다.
매장을 방문해주시는 고객들을 향한 사랑의 불꽃을 한시도 끄지 않고 늘 긴장하겠다는 의미로 매일 아침 전 직원들은 ‘온에어! 제시카!’를 외치며 하루를 시작한다.
필자는 이태리 홈메이드 뷔페 레스토랑에서 매장을 책임지는 GM(General Manager)으로서 ‘완벽하지 않으면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는 이달부터 ‘봄을 부르는 생딸기주스’를 출시했다.
딸기는 하루에 8개만 섭취하면 충분할 만큼 과일 중 가장 많은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어, 감기 예방은 물론 피로 회복에 좋다. 특히 날씨가 급변하는 요즘 면역력 증강에 도움을 주고, 체력증진, 피부 미용에도 좋은 만능 과일이다. 아웃백 ‘봄을 부르는 생딸기주스’는 딸기를 100%
B2B(기업과 기업간 전자상거래) 식품 기업의 소비자시장 진출이 잇따르고 있다. 국제 곡물가 불안으로 경영실적이 널뛰기 양상을 보이면서 새로운 수익 창출원으로 B2C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는 것.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영남제분은 오는 28일 주주총회를 열고 신사업을 사업 목적으로 추가한다. 새로운 사업은 △청과물 매매, 판매, 수입업
딸기 시즌이다. 상큼한 맛과 신선함이 일품인 딸기. 딸기는 비타민C 함유량이 귤보다 1.5배, 사과보다 10배 많아 ‘비타민C의 여왕’으로 불린다. 뛰어난 황산화 작용으로 봄 햇살에 생기기 쉬운 기미나 주근깨 예방, 피로회복, 노화방지, 항암작용 등 다방면에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최근 전국 주요 호텔에서는 다양한 딸기의 매력을 만끽
박수남 삼원가든 회장의 아들인 박영식(34) SG다인힐 대표가 인도네시아 진출을 선언했다. 삼원가든·SG다인힐의 첫 해외 진출이다.
삼원가든은 1976년 삼원정으로 시작해 지난 36년간 삼원가든을 방문한 고객수만 2100만명을 넘어섰다. 1981년 압구정동으로 이전해 2000평 규모의 대형 한식전문점으로의 탈바꿈을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외식 브랜드로 자리
MPK 그룹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홈메이드 뷔페 레스토랑 ‘제시카키친’은 계사년 새해를 맞아 ‘새해맞이 제시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일부터 4월 19일까지 100일 동안 진행된다.
이 기간 내에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스탬프 카드를 받을 수 있고 스탬프 수에 따라 식사할인권, 1인 무료식사권, 와인 등의
아스토리아호텔은 창립 54주년 이벤트를 진행한다.
1월11일부터 31일까지 ‘벨라쿨라63’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진행되는 ‘Warmest Welcome’ 이벤트가 그것이다.
파스타, 피자, 스테이크 단품 식사 시 ‘벨라쿨라63’만의 홈메이드 치즈케이크를 제공하며, 세트메뉴 주문 시 돌체라세라 카페 디저트 무료 쿠폰을 증정한다.
진한 초콜릿 맛이 입안 가득
오리온이 운영하는 마켓오 레스토랑은 국내산 제철 꽃게를 사용한 꽃게 파스타(2만1000원/부가세 별도)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신 메뉴는 홈메이드 방식으로 쉐프가 직접 만든 크림 소스와 국내산 꽃게가 조화를 이뤄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주 재료인 꽃게는 철분과 칼슘이 풍부해 여성을 위한 음식으로 불린다.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이 풍부
미스터피자는 지난 3일 전속모델인 2PM과 함께하는 ‘제10회 미스터피자 도우쇼 콘테스트’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로 10회를 맞는 이 행사는 도우쇼 컨테스트를 통해 미스터피자의 수타 피자를 생생하게 경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이날 미스터피자 전속모델인 2PM이 특별 출연해 깜짝콘서트 무대를 선보여 4000여명이 넘는 고객들의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는 올해부터 제철과일을 통째로 갈아 만든 100% 생과일주스 시리즈의 차원으로 감귤 주스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아웃백은 씨까지 갈아만든 포도주스에 이어 11월 1일부터 싱싱한 감귤로 꽉꽉 채운 감귤 주스를 판매할 계획이다.
감귤의 구연산 성분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여 피로회복 및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교육기업 웅진씽크빅은 유아 대상 영어 전집 '홈메이드 잉글리시 쿠키쿠'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8월 학습지로 출시된 '쿠키쿠'를 전집으로 묶어 새롭게 재탄생시킨 것이다.
웅진씽크빅에 따르면 이번 전집은 기존 스토리북 중심의 단조로운 영어 전집에서 벗어나 재미있는 영어 교육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다채로운 책과 교구들로 구성됐다.
또 잡지
글로벌외식기업인 MPK그룹은 지난 9월 11일 오후 2시 고봉중∙고등학교(서울소년원, 경기도 의왕시 소재) 대강당에서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국내 유일의 도우쇼 퍼포먼스팀인 ‘드림팀’의 도우쇼공연과 400인분의 피자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 내 음악문화행사인 ‘해바라기음악회’에 특별게스트로 초청되어 이루어졌는데, 재학생과 학교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제는 집에서 수제 요거트를 만들 수 있게 됐다.
삼양사는 집에서 간편하게 요거트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큐원 홈메이드 요거트만들기 블루베리믹스’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유산균, 식이섬유와 함께 시력 강화, 피부 미용, 변비 예방에 도움을 주는 블루베리가 함유되어 달콤하고 새콤한 맛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먹을 수 있는 건강 디저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