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가 여름을 앞두고 신선한 생맥주 ‘클라우드 생(生) 드래프트’를 다음달 1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초신선라거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는 100% 맥아(Malt)만을 사용한 올몰트(All Malt) 맥주다. 기존 ‘클라우드’의 정통성은 유지하면서 생맥주를 그대로 담아낸 듯한 신선한 맛과 톡 쏘는 청량감이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는 4.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생활맥주가 1차 생산 물량의 조기 품절 소식을 알렸다.
8일 생활맥주에 따르면 신제품 ‘생활맥주’는 시범 판매 기간을 포함해 출시 1개월 만에 직영점 10여개 매장에서 2만5000잔이 판매됐다.
이는 기존에 출시했던 맥주 보다 3배 이상 빠른 판매 속도다.
브랜드명과 동일한 이름인 ‘생활맥주’를 제품명으로 선정해 고객 선호
크래프트 맥주 브랜드 구스아일랜드가 5월 연휴를 맞이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재확산 방지에 힘을 보태기 위한 제품을 준비했다고 29일 밝혔다.
집에서 술을 즐기는 ‘홈술ㆍ혼술족’들이 쉽게 맥주를 구매할 수 있도록 편의점, 대형마트, 배달앱까지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구스아일랜드 맥주와 페어링 푸드를 맛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한 것.
구
롯데칠성음료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한창인 요즘 집에서 맥주를 즐길 수 있도록 ‘클라우드 테이블형 쿨러백(Cooler Bag)’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클라우드 테이블형 쿨러백’은 ‘클라우드’ 355ml 제품 12캔과 24캔으로 구성된 2종으로 보온∙보냉이 가능하다. 100% 재활
죠스떡볶이가 신메뉴 3종을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한 신 메뉴는 배달과 테이크 아웃 트랜드에 맞춘 ‘짜빠떡볶이’ ‘떡또그’ ‘범벅만두’다. 신메뉴 3종은 배달 등 조리 후 시간 지체에도 식감과 풍미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짜빠떡볶이’는 죠스떡볶이의 메인 메뉴인 ‘죠스떡볶이’에 짜장소스를 더한 제품이다. 일반 떡볶이에 비해 매운맛이 덜해 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장기화됨에 따라 근거리 소비가 일상화되면서 가까운 편의점에서 간단하게 장을 보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지난 3월 한 달간 주택가 입지 점포의 카테고리별 매출을 분석한 결과 간편식 및 장보기 관련 상품들의 수요가 크게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전자레인
오프라인 유통업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산으로 매출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와인 수요만큼은 변함없이 제자리를 유지해 눈길을 끈다.
와인 등 주류는 오프라인에서만 살 수 있는 만큼 그간 오프라인 유통업체는 온라인과의 경쟁에서 ‘와인’을 승부수로 띄우며 판매를 강화했다. 다른 업체에서 판매하지 않는 와인을 기획해 선보이거나 1만 원 미
편의점들이 수산물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 혼술족이 늘어나면서 안주 상품 강화 차원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에 따른 위축된 분위기에서 고객의 방문을 유도하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CU는 13일 차별화 숙성 회 시리즈 ‘수고했魚(어) 오늘도’의 두 번째 상품 구룡포 과메기(8900원)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6
이마트24가 혼술족을 위한 미니와인 8종을 선보인다.
이마트24는 1~2인 가구 증가에 따라 편의점에서 소용량 와인을 찾는 고객이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미니와인 8종을 30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미니와인 8종은 와인 오프너 없이 간편히 즐길 수 있고, 파우치타입(100㎖) 4종, 병타입(187㎖) 3종, 컵타입(187㎖) 1종 등으로 구성돼
삼본전자는 퍼블리싱을 진행하는 ‘신서유기’가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현재는 안드로이드 사전예약만 가능하며, 추후 원스토어와 앱스토어도 사전예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전예약을 진행한 사람들은 이벤트 참여를 통해 최신 핸드폰(아이폰11, 갤럭시 노트10), 구글 기프트 카드, 스타벅스 기프트콘 등을 경품으로 받을 수 있다.
‘신서유기’는
'주세법 개정'이라는 희소식에도 주류업계의 주름살이 좀처럼 펴지지 않고 있다. 일본 불매운동, 주류 소비문화 변화에 따른 시장 침체, 자원재활용법 개정안 등의 악재가 지속되면서 전반적인 경영 환경이 악화하고 있어서다.
◇일본 불매운동 불똥 튄 롯데주류=롯데주류는 일본 불매운동의 직격탄을 맞았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는
대표적인 수입 주류인 위스키와 와인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폭음을 지양하는 대신 저도주를 선호하는 문화가 확산하면서 위스키 소비가 감소한 반면, 가격을 낮추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린 와인 소비는 늘고 있다.
10여년 전만 해도 두 주종의 시장 규모는 비슷한 수준이었으나 지난해에는 3배 이상의 격차를 보이고 있어 수입 주류 시장의 '패권'이 와인으로
이마트가 부산에서 18번째 트레이더스를 선보인다. 부산지역 트레이더스로는 서면점 이후 2번째다.
이마트는 오는 31일 부산 강서구 명지동 스타필드 시티 지하 2층에 트레이더스 명지점을 매장면적 9190m²(2780평) 규모로 오픈한다고 29일 밝혔다.
‘트레이더스 명지점’은 스타필드 시티의 핵심 콘텐츠로서 100여 개의 전문점과 엔터테인
삼양식품은 ‘악어밥’과 ‘쉐킷쉐킷’ 등 스낵을 새롭게 선보이며 10대 소비자층 공략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신제품 ‘악어밥’은 옥수수를 베이스로 만든 콘스낵에 바베큐맛 시즈닝을 입혀 바삭하면서도 폭신한 식감과 스모키한 풍미가 조화를 이루는 제품이다. 악어 형태의 제품 모양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고, 패키지에도 악어 캐릭터를 적용해 귀여움을 강조했
주점 프랜차이즈가 위태롭다.
28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정보공개서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프랜차이즈 전반이 침체를 겪으며 브랜드 증가율이 역신장한 가운데 특히 주점 프랜차이즈의 브랜드수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프랜차이즈 업종별 평균 신규 등록수는 71.5개였으며 평균 브랜드 소멸수는 55.6개였다. 71개가 브랜드가 새로 생겨날 때
국민 약주로 불리는 국순당 ‘백세주’(百歲酒)는 ‘백세까지 건강하길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술이다. 몸에 좋은 12가지 한약재를 말린 후 가루를 내어 원료로 사용한다. 백세주는 1986년 아시안게임과 1988년 서울올림픽을 맞아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선보일 한국을 대표하는 우리 술을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몸에 좋은 전통주 개발에 나서 1992년에
LG전자가 집에서도 수제맥주를 즐기고 싶어하는 고객들을 위해 'LG 홈브루'를 출시한다.
LG 홈브루는 캡슐과 물만 있으면 일정 시간을 거쳐 수제맥주를 제조한다.
LG전자는 소비자 반응을 고려해 우리나라를 시작으로 미국 등 글로벌 시장에도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LG전자는 16일 서울 중구 영국대사관에서 LG 홈브루 출시 행
국순당은 ‘1000억 유산균 막걸리’의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지난 5월 말 기준으로 100만병 판매를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대형마트에서 판매되는 대부분의 막걸리가 1000원~2000원 사이인 점을 감안하면 판매가가 3200원으로 고가인 ‘1000억 유산균 막걸리’의 매출 호조는 업계에서는 프리미엄 막걸리 시장의 성공 가능성을 보여준 것으로 평가
중국 소소인 마라(麻辣)가 편의점 혼술족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CU(씨유)는 지난 3월 출시한 마라족발이 장충동 머릿고기 등 편의점 냉장안주 전통의 베스트 상품들을 누르고 출시 약 한 달 반 만에 해당 카테고리 매출 1위에 올랐다고 21일 밝혔다.
CU가 선보인 마라족발(7900원)은 쫄깃한 족발에 매콤하고 알싸한 전통 사천식 마라 소스를
삐에로쑈핑이 내달 1일 수도권 외 지역에서 처음으로 문을 연다.
이마트는 부산 사하구 하단동에 위치한 아트몰링 6층에 ‘삐에로쑈핑 아트몰링점’을 개점한다고 30일 밝혔다. 매장면적은 약 1429㎡(약 433평) 규모다.
삐에로쑈핑은 재미있는 상품과 미친 가격 ‘펀 앤 크레이지(fun&crazy)’를 표방하는 만물상 개념의 디스카운트스토어로 지난해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