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를 중시했던 삼성그룹 창업자 호암 이병철 회장의 뜻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호암상의 시상식이 올해는 열리지 않는다.
삼성그룹 차원에서 큰 의미를 부여해 온 호암상 시상식이 개최되지 못하는 것은 이 상이 제정된 이후 30년 만에 처음이다.
호암재단은 25일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라 30주년을 맞은 호암상 시상식을 개최하지 않기로 결정했
호암재단은 삼성그룹 창업자인 이병철 전 회장을 기려 제정된 '호암상' 30주년을 맞아 '2020 호암상 수상자' 5명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 부문별 수상자는 △과학상 김수봉 성균관대 기초과학연구소 수석연구원 △공학상 임재수 미국 MIT 교수 △의학상 박승정 울산대 석좌교수 △예술상 김민기 극단 학전 대표 △사회봉사상 김성수 우리마을 촌
삼성 창업주인 호암 이병철 전 회장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호암상 시상식에 삼성 일가가 3년 연속 불참했다.
호암재단은 31일 서울 중구 호암아트홀에서 ‘제29회 호암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황식 호암재단 이사장, 울로브 아멜린 스웨덴 노벨상박물관 부회장, 김동기 대한민국학술원 회장 등 각계 인사 500여 명이
2019 호암상 시상식이 31일 서울 중구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가운데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 앞줄부터 김황식 호암재단 이사장, 이불 현대미술작가(예술상), 마빈 천 미국 예일대 석좌교수(과학상)와 가족, 올로브 아멜린 스웨덴 노벨상박물관 부회장, 뒷줄 왼쪽부터 앤드루 강 미국 UC샌디에이고 교수(공학상)와 가족, 오우택 KIST 뇌과학연구소
호암재단은 31일 서울 중구 호암아트홀에서 ‘제29회 호암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재용삼성전자 부회장은 3년 연속 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았다.
호암상은 삼성 창업주인 호암 이병철 선생의 인재제일과 사회공익 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이건희 삼성 회장은 2014년 심근경색으로 쓰러지지 전까지 행사에 매년 참석할 정도로 삼
호암재단은 31일 서울 중구 호암아트홀에서 ‘제29회 호암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황식 호암재단 이사장, 울로브 아멜린 스웨덴 노벨상박물관 부회장, 김동기 대한민국학술원 회장 등 각계 인사 500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호암상은 삼성 창업주인 호암 이병철 선생의 인재제일과 사회공익 정신을 기려 학술ㆍ예술 및 사회
삼성전자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사업을 담당하는 DS 부문의 우수협력사에 대해 총 774억500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인센티브는 1·2차 우수협력사의 사업장 내 안전사고 예방과 생산성 향상 등에 이용될 예정이다.
총 296개 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8월과 내년 1월에 분할 지급되며, 구체적인 액수는 업체별 평가를
호암재단은 마빈 천(53) 미국 예일대 석좌교수 등 5명을 '제29회 호암상 수상자'로 선정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수상자는 과학상의 천 교수를 비롯해 △공학상 앤드류 강(56) 미국 UC샌디에이고 교수 △의학상 오우택(64) KIST 뇌과학연구소장 △예술상 이 불(여, 55) 현대미술작가 △사회봉사상 (사)러브아시아 등이다.
수상자들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가 의결권 자문사들의 반대에도 삼성전자 사외이사 선임 건에 찬성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해당 인사들은 박재완 전 기획재정부 장관과 안규리 서울대 의대 교수로 독립성에 문제가 없다는 것이 국민연금의 판단이다.
국민연금 관계자는 14일 “의결권 행사 방향이 반대 의견이면 그 이유를 설명으로 달지만, 찬성 의견일 경우에는 별도의
호암재단은 21일 오전 이사회를 개최하고 김황식 전 국무총리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신임 김황식 이사장은 국무총리, 감사원장, 대법원 대법관 등을 역임하고 현재 안중근의사숭모회 이사장으로 재임 중이다.
호암재단 이사회는 김황식 신임 이사장이 호암재단과 호암상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적임자라고 판단했다.
호암재단은 1997년 호암
삼성전자가 AI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해 AI 분야의 세계적 석학 2명을 동시에 영입했다. 삼성은 우수 인재 확보를 통해 AI 선행 연구개발 지속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AI 분야 세계적 권위자인 미국 프린스턴대학교 ‘세바스찬 승(H.Sebastian Seung)’ 교수, 펜실베니아대학교 ‘다니엘 리(Daniel D.Lee)’ 교수를 영입
호암재단은 1일 서울 중구 호암아트홀에서 ‘2018년도 제28회 호암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수상자는 △과학상 오희 미국 예일대 석좌교수·고등과학원 스칼라 △공학상 박남규 성균관대 교수 △의학상 고규영 KAIST 특훈교수·IBS 혈관연구단장 △예술상 연광철 성악가 △사회봉사상 강칼라 수녀 등 5명이다. 수상자에게는 각 3억 원의 상금과 순금
삼성 창업자인 호암 이병철 회장을 기리는 의미로 제정된 호암상 시상식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올해 시상식도 이재용 부회장 등 삼성 총수 일가 참석 없이 치러질 전망이다.
31일 재계에 따르면 호암재단은 다음달 1일 서울 서소문 호암아트홀에서 손병두 이사장 주관으로 제28회 호암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그동안 이 행사에는 이건희 삼성전자 회
호암재단은 오희(49) 미국 예일대 석좌교수 등 5명을 '제28회 호암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부문별 수상자는 과학상의 오 석좌교수를 비롯해 공학상 박남규(58) 성균관대 교수, 의학상 고규영(61) KAIST 특훈교수, 예술상 연광철(53) 성악가, 사회봉사상 강칼라(75) 수녀 등이다.
시상식은 오는 6월 1일 호암아트홀
삼성그룹 대표 행사인 호암상 시상식이 오너가 없이 처음 치러졌다. 각계 인사 500여명이 참석했지만,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과 이재용 부회장 등 오너 일가가 전혀 오지 않아 예년에 비하면 조촐한 분위기로 진행됐다. 시상식 후 만찬, 음악회 등으로 이어지던 식후행사도 올해는 생략했다.
호암재단은 1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호암아트홀에서 제27회 호암상 시상식
조석래 전 효성그룹 회장의 팔순을 기념해 기고문집 ‘내가 만난 그 사람, 조석래’가 발간됐다.
1일 효성에 따르면 조 전 회장의 지인인 국내외 정·재·언론계 인사 80여 명이 기억하는 조 전 회장의 모습을 담은 400쪽 분량의 기고문집이 발행됐다.
이 기고문에 참여한 인사는 손병두 호암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이홍구 전 국무총리, 권오규 전 부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