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은 20일 충북 청주시 충북도청 별관에서 충청북도와 보은군, 호반산업, 대화건설, 드림엔지니어링 등과 '충청북도 수소테마타운 보은산단 신재생사업 조성을 위한 공동개발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서 중부발전 등은 보은 산업단지 지붕에 태양광 설비 등을 설치하고 수소 연료전지 사업도 추진키로 뜻을 모았다. 중부발전은 사업 운영과 신재생
호반건설 임직원 봉사단이 지난 26일 서울시 서초구청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우산을 만들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호반건설 임직원 봉사단인 ‘호반사랑나눔이’의 올해 첫 봉사활동으로 호반건설, 호반산업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 14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이날 봉사단은 투명한 우산에 운전자의 눈에 쉽게 띄는 반사 스티커
대형 건설사 중 드물게 오너가에서 직접 경영하는 대림산업이 최근 3대 경영 체계에 들어서며 건설업계에 영향을 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17일 대림산업은 이해욱 부회장이 그룹 회장에 14일 공식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해욱 회장은 이준용 명예회장의 장남이자, 창업주인 고 이재준 회장의 손자다. 이해욱 회장은 1995년 대림엔지니어링에 대리
호반그룹이 중소벤처기업부와 상생협력기금 200억 원 출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건설업계 최초의 동반성장 투자재원 기금 출연이다. 협력사와 이익 공유, 기술보호 및 연구개발 지원을 통해 협력사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호반그룹은 12일 중기부와 중소기업중앙회 2층 회의실에서 ‘상생협력 확산·건설 협력사 지원을 위한 업
내년 상장을 준비하고 있는 호반건설 김상열 회장의 장남인 김대헌(30·1988년생) 호반건설 미래전략실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6일 호반그룹은 호반건설·호반의 합병과 내년 상반기 기업공개를 앞두고 주요 법인의 대표이사 선임 등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승진한 김 신임 부사장은 합병이후 호반건설의 최대주주로 등극한데 이어 이날 승진
호반그룹은 호반건설·호반의 합병과 내년 상반기 기업공개를 앞두고 주요 법인의 대표이사 선임 등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
◇호반건설
△송종민(총괄) △박철희(사업부문)
△김대헌(경영부문장) △김명열(건축부문장) △정성기(기술부문장) △김양기(상임감사)
△변부섭
△이진섭 △염용섭 △김준석
◇호반산업
인천 검단신도시 첫 분양 단지인 ‘검단신도시 호반베르디움’이 전 주택형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
26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검단신도시 호반베르디움의 1순위 청약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951가구 모집에 총 5943명이 신청해 평균 6.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인기가 높았던 주택형은 전용 84㎡A로, 409가구 모집에 4347명
2018 이투데이 스마트건설대상 조경 부문 우수상은 호반산업에 돌아갔다.
수상작인 ‘구미 호반베르디움 엘리트시티’는 경북 구미시 국가산업단지 A26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1층, 지상 12~25층, 18개 동, 총 2092가구의 대단지다. 이 단지는 차별화된 조경으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호반산업은 국내 조경 실적 1위의 조경팀과 협업해 힐
호반 그룹은 최근 인수 확정한 리솜리조트 대표이사로 최승남(63) 호반산업 대표를 선임하고, 그 후임으론 김진원(64)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최승남 사장은 최근 마무리된 리솜리조트의 인수를 진두지휘했다. 또한 2016년 호반 그룹이 법정관리 중이었던 울트라건설을 인수했을 당시에도 울트라건설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호반산업과의 합병도
호반건설이 금호산업 인수전에서 자금력 강화를 위한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등 본입찰까지 완주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호반건설이 금호산업 인수전에서 완주하겠다는 의사를 직·간접적으로 밝히면서 자금력 강화 차원에서 컨소시엄 구성을 추진하고 있다.
당초 호반건설은 현금·현금성 자산이 풍부해 단독으로 금호산업 인수를 추진할 것으로 전해졌지만, 지난달 25일 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