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산업 컨소시엄과 포천시는 18일 ‘고모리에 산업단지 조성 사업을 위한 사업협약'을 맺었다.
고모리에 산업단지 조성사업은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26만㎡에 식품ㆍ문화 복합 산업단지를 짓는 프로젝트다. 총 사업비는 1000억 원으로 추산된다. 사업비 조달과 공사를 맡을 호반산업 컨소시엄엔 호반산업을 포함해 삼원산업, 교보증권, 디씨티개발 등이 참여한다.
최근 건설업계에서 무서운 기세로 성장한 중견건설사들이 증시 입성을 앞두고 채비에 나서고 있다. 특히 디벨로퍼로의 도약을 준비 중인 한양과 호반이 IPO(기업 공개) 절차를 밟고 있지만 속도에서는 온도차를 보이고 있다.
28일 건설업계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양은 최근 미래에셋대우와 KB증권을 상장주관사로 선정하고 내년 하반기 증시 입성을 목표로 상장계
충남 아산시 탕정면 '호반써밋 그랜드마크' 아파트 청약이 23일 1순위에서 마감됐다. 1414가구를 일반분양했는데 6만6695명이 청약을 신청하면서 평균 경쟁률이 47.2대 1까지 기록했다.
호반써밋 그랜드마크엔 지하 2층~지상 28층 높이로 32개 동(棟)이 들어선다. 총 3027가구 규모 대단지로 가구당 전용면적 59㎡형과 74㎡형, 84㎡형으로 구성
호반산업과 호반건설은 경기도 안성시 ‘안성 이현리 저온물류단지 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이현리 일대에 지하 2층~지상 4층, 연면적 6만9946㎡ 규모의 저온물류창고 등을 건축하는 것으로 약 782억 원 규모다.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18개월(예정)이다. 시행은 디에프원, 시공은 호반산업과 호반건설,
호반산업은 서울 서초구 ‘반포천 유역 분리터널 건설공사’(이하 반포천 분리터널 공사)의 터널을 성공적으로 관통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호반산업은 반포천 분리터널 공사의 관통식을 열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방지를 위해 김진원 호반산업 사장와 감리단, 설계사 등 일부 관계자만 참석했다.
반포천 분리터널 공사는 서울시의
호반건설과 호반산업은 다음 달 충남 아산시 탕정면에서 ‘호반써밋 그랜드마크’ 분양에 나선다.
호반써밋 그랜드마크엔 지하 2층~지상 28층 높이로 32개 동(棟)이 들어선다. 총 3027가구 규모 대단지로 가구당 전용면적 59㎡형과 74㎡형, 84㎡형으로 구성됐다. 입주는 2023년 7월 시작할 예정이다.
호반써밋 그랜드마크는 탕정미래초와 맞붙어 있는 ‘
호반건설과 호반산업은 충남 아산시 탕정면 갈산리 '호반써밋 그랜드마크' 아파트를 이달 말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28층 높이로 32개 동(棟) 3027가구가 들어선다. 입주는 2023년 7월 시작할 예정이다.
호반써밋 그랜드마크는 탕정미래초와 맞닿아 있는 '학세권' 아파트다. 남측에 학교 용지가 마련돼 있고 충남외고와 자사고인 충남삼성고도 걸어서 10
호반산업은 22일부터 충남 당진시 수청2지구 ‘호반써밋 시그니처 2차’ 아파트 분양에 나선다. 호반써밋 시그니처 2차는 이날 특별공급 신청을, 23일과 24일엔 각각 1·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30일, 정당계약은 다음 달 10~12일이다.
호반써밋 시그니처 2차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높이로 12개 동(棟)이 들어선다. 총 998가구
호반건설과 호반산업은 경북 영천시 '영천 고경 일반산업단지'와 세종시 '세종 스마트그린 일반산업단지', 경남 김해시 ‘김해 원지 일반산업단지' 조성 공사를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공사비는 고경산단이 1160억 원, 세종산단과 원지산단이 각각 510억 원, 310억 원이다. 시공 지분은 두 회사가 절반씩 나눠 맡았다.
호반건설 측은 “이번 수주로 산업단
호반그룹과 동반성장위원회, 한국무역협회는 이달 24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2020 혁신기술 공모전’ 참가 접수를 받는다.
공모 분야는 △원가 절감ㆍ공기 단축ㆍ공법 개선ㆍ품질 안전 혁신기술 △건설 정보통신(ICT) 기술ㆍ특화 디자인 △스마트시티ㆍ인공지능(AI)ㆍ빅데이터ㆍ에너지ㆍ환경 분야 기술 △4차 산업혁명 기술 활용 건설 및 스마트시티 기술협력
호반산업은 경기 시흥시 정왕동 '호반써밋 더 프라임’ 아파트를 이달 분양한다.
호반써밋 더 프라임은 24일 특별공급 신청을, 25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를 다음 달 1일 발표한다.
호반써밋 더 프라임엔 은 지하 2층~지상 29개층, 8개 동이 들어선다. 전용면적별로 △59㎡ A형 204가구 △59㎡ B형 197가구 △74㎡형 213가구
국토교통부가 전국 건설업체의 시공능력 평가 결과를 29일 발표했다.
주요 공종별 공사실적(2019년)을 보면 건축업종 중 아파트는 지에스건설(4조3533억 원), 대우건설(3조9187억 원), 포스코건설(3조 5844억 원) 순으로 집계됐다.
이어 △업무시설은 현대건설(8136억 원), 삼성물산(5940억 원), 대우건설(5524억 원) △광
한국수력원자력이 26일 신안군 비금도 이세돌 기념관에서 전라남도, 신안군, 호반산업, LS일렉트릭, 해동건설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주민주도형 ‘그린뉴딜’ 업무협약 및 비금주민태양광발전사업 주주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한수원을 비롯한 협약 기관들은 신안지역 신재생에너지 공동개발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만금개발공사는 21일 새만금 육상 태양광 3구역 발전 사업을 수행할 우선협상대상자로 '새만금세빛발전소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새만금 육상 태양광 3구역 발전 사업은 전북 군산시 새만금 산업연구용지 동쪽에 99㎿(메가와트) 규모 육상 태양광 발전 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정부는 새만금 일대를 세계 최대 재생에너지 클러스터로 조성하려 한다.
새만금세
호반그룹은 17~19일 국내산 대파 소비를 장려하는 '파'이팅(Eating) 캠페인을 진행했다. 호반그룹은 생산 과잉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으로 소비처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파 농가를 돕기 위해 캠페인을 준비했다.
이번 캠페인은 호반그룹 계열 농산물 도매 회사인 대아청과가 주도했다. 대아청과는 대파 1만여 단을 구매해
호반산업은 27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태양광 발전 회사인 솔키스와 '태양광 발전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맺었다.
수상 회전식 태양광 발전소는 수면 위 태양광 모듈이 햇빛을 가장 잘 받을 수 있는 각도로 회전하며 전기를 생산하는 시설이다. 수위가 자주 바뀌거나 유속이 빠른 하천에서도 안정적으로 전기를 만들 수 있다.
이번
서울시가 2025년 개통 목표로 왕십리역에서 상계역까지 정거장을 연결한 ‘동북선 도시철도’를 추진한다.
서울시는 1월 30일 민간투자사업 실시계획을 승인ㆍ고시한 데 이어 사업시행자인 동북선 도시철도로부터 14일 사업 착수계를 제출받아 동북선 도시철도 민간투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동북선 민간투자사업 시행자인 동북선 도시철도(주간사ㆍ현대
호반산업은 29일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 2관에서 독일 헤렌크네히트(Herrenknecht)와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두 회사는 MOU에서 TBM 기술 개발 등을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TBM 기술은 굴착기로 암반을 눌러 부수거나 잘라서 터널을 뚫는 기술이다.
독일 최대 TBM 장비 회사인 헤렌크네히트는 호반산업의 기술력 향상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