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특집] ‘당진 호반써밋 시그니처 2차’ 23일 1순위 청약

입력 2020-10-22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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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규제지역… 전체 60% 추첨제

▲호반산업 ‘호반써밋 시그니처 2차’ 아파트 조감도. (자료 제공=리얼투데이)
▲호반산업 ‘호반써밋 시그니처 2차’ 아파트 조감도. (자료 제공=리얼투데이)
호반산업은 22일부터 충남 당진시 수청2지구 ‘호반써밋 시그니처 2차’ 아파트 분양에 나선다. 호반써밋 시그니처 2차는 이날 특별공급 신청을, 23일과 24일엔 각각 1·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30일, 정당계약은 다음 달 10~12일이다.

호반써밋 시그니처 2차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높이로 12개 동(棟)이 들어선다. 총 998가구가 공급되며 가구당 전용면적은 84㎡다. 입주는 2023년 3월 시작한다.

비규제지역에 있는 호반써밋 시그니처 2차엔 청약통장에 가입한 지 6개월 이상됐고 충남·대전·세종에 주소를 뒀다면 누구나 청약에 응할 수 있다. 전체 공급 물량 중 60%가 추첨제로 당첨자를 정하는 만큼 유주택자도 당첨을 노려볼 수 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885만 원으로 책정됐다.

호반산업은 단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4베이·5베이 설계(각각 방 2, 3개를 거실 전면에 배치하는 설계)를 적용했다.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다. 생활 공간엔 홈 IoT(사물인터넷) 플랫폼과 대기 전력 차단 시스템을 설치해 입주자 편의를 높이고 관리비를 절감한다. 단지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와 골프연습장, 도서관, 독서실, 게스트하우스 등이 들어선다.

견본주택은 당진시 원당동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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